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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2021년 3월호 Vol. 150(월간)
어떻게 연대할 것인가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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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 Focus 초점
엘렌 리샤르 l 알렉세이 나발니는 러시아의 선구자?
프레데리크 피에뤼 외 l 제약산업 앞에 사지가 마비된 국가들
에브게니 모로조프 l 게임스탑, 플랫폼 포퓰리즘
필리프 데캉 외 l 몬테네그로 정부의 정체성 혼란
크리스틴 쇼모 l 군부독재에 도전하는 미얀마 청년들

■ Economie 경제, 자본의 얼굴
프레데릭 로르동 l 어떻게 연대할 것인가
로리 월러치 l 코로나 19, 자유무역종식의 기회?
페테르 벵상 l 말레이시아 공장 이주노동자들의 눈물
로라 디아브 외 l 예금을 도둑맞은 우크라이나 서민들의 고통
앤드류 아도니스 외 l 로스차일드, “복권을 사세요”

■ Media 미디어
세르주 알리미 외 l 분열을 팔아야 먹고 사는 언론
성일권 l 한국 저널리즘의 제 2막
소피 외스타슈 l 허위정보, 혼란의 거울

■ Mondial 지구촌
르노 랑베르 l 라틴 아메리카의 실현 불가능한 민주주의
티에리 브레지옹 l 존엄성을 향한 카바리야
실뱅 앙시오 외 l 금융개혁이 필요한 벨기에의 ‘윤리적’ 은행
히샴 벤 압달라 엘 알라위 l ‘아랍의 봄’의 여진, 알제리에서 수단까지
크리스텔 제랑 l AIDS 퇴치에 나선 코트디부아르
사뮈엘 뒤물랭 l ‘우리는 모두 그리스인이다’

■ Culture 문화
알렉시스 더든 l “역사를 모욕하지 마라”
안치용 l ‘확장된 표현형’, 인간이란 무엇인가?
정재형 l 세계주의 속 한국의 정체성,《미나리》
크리스토프 고비 l 치열한 계급투쟁
3월의 《르몽드 디플로마티크》추천도서
김지연 l 에이지리스, 당신은 몇 살을 살고 있나요?
김시아 l 틀을 깬 예술가 정현웅

■ 기획 연재
만화로 읽는 르몽드 현대사(10) - 막시밀리엥 르루아 외
마렉 에델만, 반란군

저자 소개

- 엘렌 리샤르 Helene Richard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기자

- 프레데리크 피에뤼 Frederic Pierru
사회학자, 프랑스국립과학연구센터(CNRS), 주요 저서로는 Andre Grimaldi 와 함께 저술한『Sante : urgence(보건 : 위급상황)』(공저, Odile Jacob, Paris, 2020년)이 있다.

- 프레데리크 스탕바크 Frederick Stambach
농촌 지역 앙바자크에서 활동 중인 일반의

- 쥘리앵 베르노동 Julien Vernaudon
리옹 대학병원 ‘HCL(오스피스 시빌 드 리옹)’ 임상의

- 에브게니 모로조프 Evgeny Morozov
포털 설립자이자 발행인. 『Pour tout resoudre cliquez ici: L’aberration du solutionnisme technologique 이곳을 클릭해서 모든 것을 해결하세요, 기술 해결주의라는 착각』(FYP Editions, Limoges, 2014)의 저자.

- 필리프 데캉 Philippe Descamps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특파원

- 아나 오타셰비치 Ana Otasevic
연출가, 세르비아 출신

- 크리스틴 쇼모 Christine Chaumeau
기자

- 프레데리크 로르동 Frederic Lordon
경제학자, 철학자

- 로리 월러치 Lori M. Wallach
워싱턴 DC 소재 세계시민무역감시단(Public Citizen’s Global Trade Watch) 대표

- 페테르 벵상 Peter Bengtsen
기자

- 로라 디아브 Laura Diab
기자

- 기욤 프타크 Guillaume Ptak
기자

- 앤드류 아도니스 Andrew Adonis
- 스티븐 폴라드 Stephen Pollard
두 사람 모두 기자로, 『A Class Act: The Myth of Britain's Classless Society 일류 제도: 계급 없는 영국 사회라는 신화』(Hamioli Hamilton, 런던, 1997)의 공동저자다. 이 글은 공동 저서 『A Class Act: The Myth of Britain's Classless Society 일류 제도: 계급 없는 영국 사회라는 신화』(Hamioli Hamilton, 런던, 1997)에서 발췌한 것이다.

- 세르주 알리미Serge Halimi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프랑스어판 발행인. 미국 버클리대 정치학 박사 출신으로 파리 8대학 정치학과 교수를 지냈으며, 1992년 <르몽드 디플로마티크>에 합류한 뒤 2008년 이그나시오 라모네의 뒤를 이어 발행인 겸 편집인 자리에 올랐다. 신자유주의 문제, 특히 경제와 사회, 언론 등 다양한 분야에 신자유주의가 미치는 영향과 그 폐해를 집중 조명해 왔다.

- 성일권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한국어판 발행인. 파리 8대학에서 정치사상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고, 주요 저서로 『비판 인문학 100년사』, 『소사이어티없는 카페』,『오리엔탈리즘의 새로운 신화들』, 『20세기 사상지도』(공저)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자본주의의 새로운 신화들』, 『도전받는 오리엔탈리즘』 등이 있다.

- 소피 외스타슈 Sophie Eustache
기자

- 르노 랑베르 Renaud Lambert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기자

- 티에리 브레지옹 Thierry Bresillon
기자

- 실뱅 앙시오 Sylvain Anciaux
기자

- 세바스티앙 지야르 Sebatien Gillard
기자

- 히샴 벤 압달라 엘 알라위 Hicham Ben Abdallah El Alaoui
하버드 대학교 객원 연구원. 저서로 『Journal d'un prince banni. Demain, le Maroc 추방당한 왕자의 일기. 내일, 모로코』(Grasset, Paris, 2014)가 있다.

- 크리스텔 제랑 Christelle Gerand
본지 특파원

- 사뮈엘 뒤물랭 Samuel Dumoulin
역사학자

- 알렉시스 더든 Alexis Dudden
코네티컷대학교 역사학과 교수. 미 컬럼비아대학을 졸업하고 시카고대학에서 역사학 박사학위를 받은, 한일 관계에 정통한 미국의 대표적 동북아 전문가. 일본의 한국 식민지배에 대한 연구가 전문분야다. 2015년 제19회 만해평화대상을 수상했으며, 가장 좋아하는 시로 만해 스님의 ‘님의 침묵’을 꼽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안치용
지속가능저널 발행인 겸 한국CSR연구소장으로 영화평론가로도 활동한다. 지속가능성과 CSR을 주제로 사회활동을 병행하며 같은 주제로 청소년/대학생들과 소통/협업하고 있다.

- 막시밀리엥 르루아
만화가

- 정재형
영화평론가. 동국대교수이며 한국영화평론가협회회장을 역임했다.

- 크리스토프 고비 Christophe Goby

- 김지연
예술과 도시에 깃든 사람의 마음, 서로 엮이고 변화하며 미래로 나아가는 과정에 관심을 가지고 범위를 한정 짓지 않는 글을 쓴다. 홍익대 예술학과와 경북대 로스쿨을 졸업했으며, 미술전문지 『그래비티 이펙트』의 미술비평공모에 입상했다. 미디어아트 전시 《뮤즈》 시리즈를 기획했고, 책 『마리나의 눈』, 『보통의 감상』을 썼다.

- 김시아
문화평론가. 파리 3대학 문학박사. 대학에서 문학과 ‘그림책의 이해’를 가르치며 『아델라이드』 등을 번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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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3월 30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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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48.49MB ?

출판사 리뷰

‘진실을, 모든 진실을, 오직 진실만을 말하라’라는 언론관으로 유명한 프랑스 일간지 《르몽드(Le Monde)》의 자매지이자 국제관계 전문 시사지인 《르몽드 디플로마티크》는 국제 이슈에 대한 깊이 있는 분석과 참신한 문제제기로 인류 보편의 가치인 인권, 민주주의, 평등박애주의, 환경보전, 반전평화 등을 옹호하는 대표적인 독립 대안언론이다. 미국의 석학 노암 촘스키가 ‘세계의 창’이라고 부른 《르몽드 디플로마티크》는 신자유주의 세계화의 폭력성을 드러내는 데에서 더 나아가 ‘아탁(ATTAC)’과 ‘세계사회포럼(WSF, World Social Forum)’ 같은 대안세계화를 위한 NGO 활동과, 거대 미디어의 신자유주의적 논리와 횡포를 저지하는 지구적인 미디어 감시기구 활동에 역점을 두는 등 적극적으로 현실사회운동에 참여하고 있다. 발행인 겸 편집인 세르주 알리미는 “우리가 던지는 질문은 간단하다. 세계로 향한 보편적 이익을 지속적으로 추구하면서 잠비아 광부들과 중국 해군, 라트비아 사회를 다루는 데 두 바닥의 지면을 할애하는 이가 과연 우리 말고 누가 있겠는가? 우리의 필자는 세기의 만찬에 초대받은 적도 없고 제약업계의 로비에 휘말리지도 않으며 거대 미디어들과 모종의 관계에 있지도 않다”라고 하면서 신자유주의적 질서에 맞서는 편집진의 각오를 밝힌 바 있다.
한국 독자들 사이에서 ‘르디플로’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르몽드 디플로마티크》는 2014년 현재 27개 언어, 84개 국제판으로 240만 부 이상 발행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2008년 10월 재창간을 통해 한국 독자들과 만나고 있다(www.ilemonde.com 참조). 이 잡지에는 이냐시오 라모네, 레지스 드브레, 앙드레 고르즈, 장 셰노, 리카르도 페트렐라, 노암 촘스키, 자크 데리다, 에릭 홉스봄, 슬라보예 지젝, 알랭 바디우 등 세계 석학과 유명 필진이 글을 기고함으로써 다양한 의제를 깊이 있게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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