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소득공제 베스트셀러
미리보기 공유하기

헌법의 풍경

: 잃어버린 헌법을 위한 변론

[ 개정증보판 ]
리뷰 총점8.6 리뷰 14건 | 판매지수 14,856
베스트
법 34위 | 국내도서 top100 1주
정가
14,000
판매가
12,600 (10% 할인)
YES포인트
가방 속 책 한 권이라면 - 굿리더 스트링백/간식 접시 머그/디즈니 미키 타포린 보냉백/타포린백
〈2022 한국 문학의 미래가 될 젊은 작가〉- 투표 참여 회원 전원 1천원 상품권 증정!
8월 얼리리더 주목신간 : 귀여운 방해꾼 배지 증정
8월 전사
쇼핑혜택
1 2 3 4 5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1년 12월 19일
쪽수, 무게, 크기 352쪽 | 522g | 153*224*30mm
ISBN13 9788991799677
ISBN10 8991799671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법학 교양서의 대표 도서이자 법률가 지망생들에게 필독서로 꼽히는 헌법의 풍경이 전면 개정증보판으로 돌아왔다. 이번 개정증보판에서 저자의 시선은 여전히 따뜻하고, 지금 여기의 현실을 꿰뚫는 통찰력은 더욱 날카롭다. 우선 지난 7년간 사회적 변화와 개정된 법 조항을 반영하여 내용을 대폭 손질하고 새 원고를 추가했다. 200자 원고지 200장에 이르는 새 원고 들어가는 글에서 저자는 지난 몇 년간 허울뿐인 ‘법치’의 이름으로 오히려 과거 20~30년 전으로 후퇴해버린 한국 사회의 암울한 법적 현실을 날카롭게 비판하는 것으로 포문을 연다.

전문가주의를 비판하며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법 이야기를 지향한 헌법의 풍경은 2004년 출간 후 법학이라는 전문 분야의 글쓰기 방식을 바꾼 최초의 책으로 평가받으며 언론과 독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헌법의 풍경은 노무현 전 대통령이 임기 중에 직접 사 읽고 “민주주의의 정수를 이야기한 책”으로 추천했고, 백상출판문화상 교양부문 저술상, 책따세 청소년 추천도서, ‘TV 책을 말하다’ 올해의 책, 2010년 [오마이뉴스] ‘지난 10년 최고의 책’으로 선정되는 등 좋은 책으로 널리 알려졌고, 오랜 시간 꾸준히 독자들이 찾는 스테디셀러로 자리를 잡았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개정증보판 머리말
| 머리말 |
| 들어가는 글 | 2011년에 다시 보는 《헌법의 풍경》
노무현, 똥개 법률가, 그리고 민주주의
그가 떠난 이후의 과제
말할 자유, ‘피디수첩’의 경우
표현의 자유에 켜진 적신호
권리를 위한 투쟁은 멈출 수 없다

서장 _ 법학과의 불화
나는 왜 법대에 갔을까?
당신들의 법학
법학 교수가 되기까지
시민의 삶과 유리된 법

1장 _ 정답은 없다
유죄와 무죄 사이
음란과 예술 사이
젖꼭지와 털 사이
올바른 절차에 기초한 답 찾기

2장 _ 국가란 이름의 괴물
국가는 언제나 선인가?
국가라는 이름의 학살자
제주도와 실미도, 두 섬 이야기
누가 괴물에게 봉사하나
괴물의 시대는 갔는가?

3장 _ 법률가의 탄생
특권의 내면화
영혼을 좀먹는 법조계의 논리
특권집단의 이상한 군사 훈련
괴물의 수족이 된 사람들

4장 _ 똥개 법률가의 시대
아직도 검사장, 법원장인 변호사님들
그들만의 엘리트 공동체
어떻게 법조계를 바꿀 것인가?
이미 시작된 희망

5장 _ 대한민국은 검찰 공화국
권력과 성공, 정의의 상징
누구나 풀어줄 수 있는 검찰
누구나 잡아들일 수 있는 검찰
일에 갇힌 검찰
검사의 추억?

6장 _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헌법 정신
정신병원에 가야 할 기독교인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럼 어떤 때 제한이 가능한가?
공산당 할 자유와 똘레랑스

7장 _ 말하지 않을 권리, 그 위대한 방패
무죄의 추정
피의자 신문은 임의수사다
아는 사람만 아는 권리, 진술 거부권
진술 거부권의 역사
변호인의 조력을 받을 권리
진술 거부권이 제대로 보장되려면

8장 _ 잃어버린 헌법, 차별받지 않을 권리
모든 국민은 법 앞에 평등하다?
미국은 어떻게 차별과 함께 살아왔는가
미국은 어떻게 차별과 싸워왔는가
미국의 차별 금지 소송들
차별 철폐를 위해 우선 할 수 있는 일

주석

저자 소개 (1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인권의 버팀목인 법을 악용해 시민의 입과 발을 옭아매는
거꾸로 가는 한국 사회의 현실을 고발한다 !


법학 교양서의 대표 도서이자 법률가 지망생들의 필독서로 꼽히는 《헌법의 풍경》이 출간 7년을 맞아 전면 개정증보판으로 돌아왔다. 전문가주의를 비판하며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법 이야기를 지향한 《헌법의 풍경》은 2004년 출간 후 법학이라는 전문 분야의 글쓰기 방식을 바꾼 최초의 책으로 평가받으며 언론과 독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교양서 글쓰기의 한 전범이 된 《헌법의 풍경》은 노무현 전 대통령이 임기 중에 직접 사 읽고 “민주주의의 정수를 이야기한 책”으로 추천했고, 백상출판문화상 교양부문 저술상, 책따세 청소년 추천도서, ‘TV 책을 말하다’ 올해의 책, 2010년 [오마이뉴스] ‘지난 10년 최고의 책’으로 선정되는 등 좋은 책으로 널리 알려졌고, 오랜 시간 꾸준히 독자들이 찾는 스테디셀러로 자리를 잡았다. 주장과 근거가 명확한 논리적인 글쓰기 방식과 ‘민주주의, 국가와 시민의 권리 충돌, 시민 의식’ 등 우리 사회의 현실을 이해하는 데 필수적인 문제를 다루고 있다는 점에서 중?고등학생들의 논술 교재로도 널리 쓰여 왔다.

《헌법의 풍경》은 ‘그럼에도 불구하고’란 두 단어로 표현할 수 있는 헌법 정신, 결코 침해되어서는 안 되는 기본적 인권의 문제, 피의자?피고인이 유일하게 자신을 방어할 수 있는 수단인 ‘말하지 않을 권리’(진술 거부권) 등을 알려줌으로써 보통 사람들이 자신들의 기본적인 권리를 제대로 알고 스스로를 지키는 데 도움을 주고자 했다. 또한 검사 출신 법학자로서 자신이 직접 체험한 법조계의 어두운 현실을 용기 있게 밝히고, 헌법 정신의 수호자여야 할 판사, 검사, 변호사들이 특권계급이 되어 법과 시민 위에 군림하는 현실을 통렬히 비판함으로써 법률가들의 자기 비판을 요구하였다. 저자가 시종일관 겸손하고 솔직한 태도로 철저한 자기 고백과 비판에서 출발했기에 《헌법의 풍경》은 큰 울림을 지닐 수 있었다.

개정증보판에서 저자의 시선은 여전히 따뜻하고, 지금 여기의 현실을 꿰뚫는 통찰력은 더욱 날카롭다. 우선 지난 7년간 사회적 변화와 개정된 법 조항을 반영하여 내용을 대폭 손질하고 새 원고를 추가했다. 200자 원고지 200장에 이르는 새 원고 [들어가는 글]에서 저자는 지난 몇 년간 허울뿐인 ‘법치’의 이름으로 오히려 과거 20~30년 전으로 후퇴해버린 한국 사회의 암울한 법적 현실을 날카롭게 비판하는 것으로 포문을 연다. 특히 미국산 쇠고기 수입 문제를 다루었다가 프로듀서와 작가 등이 검찰에 기소당한 문화방송 ‘피디수첩’ 사건을 중심으로 현 정권에서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는 ‘말할 자유’를 중점적으로 살펴본다. 또한 곽노현 교육감 사건, 대중가요 가사 심의 문제, 국가보안법 위반 사범의 증가, 탤런트 장자연 사건 등 법과 인권에 얽힌 최근의 중요한 이슈들을 우리 헌법의 기본 정신과 이념에 기초하여 상세히 분석한다.

법학은 늘 변화하는 학문입니다. 새로운 판례와 이론을 제때 소화하지 못하면 바로 죽은 책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헌법의 풍경》이 나온 이후 법학전문대학원과 국민참여재판의 도입을 비롯한 사법제도의 커다란 변화도 있었습니다. 그런데도 법학 관련 교양서적이 7년이 지나도록 별다른 수정 작업 없이 계속 읽히는 것은 이상한 일입니다. 안타깝지만 법이 저 멀리 ‘전문가의 세상’에 존재하는 ‘그림의 떡’처럼 느껴지는 상황이 본질적으로 개선되지 않은 까닭일 겁니다. 이런 안타까운 현실과 《헌법의 풍경》을 손보아야 한다는 과제 앞에서 오래 고민한 끝에, 저는 일단 2004년의 기본 틀을 그대로 남겨둔 채 2011년의 목소리를 추가하는 길을 선택했습니다.
2004년판에 덧붙여, 추가한 원고에서는 노무현 대통령의 죽음과 관련해서 원형경기장 아레나(arena)의 문화만 남은 안타까운 토론 현실을 돌아보고, ‘피디수첩’ 사건을 중심으로 이명박 정권하에서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는 ‘말할 자유’에 대해 생각해 보았습니다. 본문에서는 로스쿨 도입에 따른 변화와 곽노현 교육감 사건 이후 논란이 된 ‘무죄 추정의 원칙’을 더욱 자세히 살펴보았습니다. ‘음란’ 개념 및 변호인 참여권과 관련해서는 그동안 변경된 법률과 판례 내용도 반영했습니다

회원리뷰 (14건) 리뷰 총점8.6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법은 왜 어려울까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YES마니아 : 골드 d******1 | 2022.03.13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학교 다니면서 국영수과사 중에 사회에서 쓸모있는 과목은.쓸모가 없다고는 말할 수 없지만 대학진학후에 도움이 되지 않으니 쓸모 없다고 생각한다.국어가 사람의 생각을 읽고 다른 사람의 의견을 이해하고 나의 생각을 쓰고 말하는 과목이라면 지금보다 좋지 않을까.영어가 일상부터 영어 문화까지 말하고 듣고 물어보고 대답하는 과목이라면 조금은 못하더라도 편하지 않았을까.수학이;
리뷰제목
학교 다니면서 국영수과사 중에 사회에서 쓸모있는 과목은.
쓸모가 없다고는 말할 수 없지만 대학진학후에 도움이 되지 않으니 쓸모 없다고 생각한다.
국어가 사람의 생각을 읽고 다른 사람의 의견을 이해하고 나의 생각을 쓰고 말하는 과목이라면 지금보다 좋지 않을까.
영어가 일상부터 영어 문화까지 말하고 듣고 물어보고 대답하는 과목이라면 조금은 못하더라도 편하지 않았을까.
수학이 복잡한 공식이 아니라 수의 원리와 데이터속의 정보를 찾는 게임이라면 재미가 좀더 있지 않을까.
사회시간에 헌법전문을 배운다면 부당하고 부정의하고 부조리한 상황에서도 당당히 법을 기준으로 판단하고 결정하지 않을까.
더이상 법이 판사 검사 변호사의 법기술 도구로 악용되지 않게 하려면 시민이 법을 올라타야 한다.
가능한다.
이미 우리사회의 일반시민이 판검변보다 높은 도덕성과 시민의식을 가지고 있으므로, 그들이 훔쳐간 법권리를 되찾아 행사해야 한다.
법은 왜 어려울까. 어렵게 보여 기득권을 독점하려는 판검변의 카르텔이다. 법조문을 어렵게 만들어 해석이 분분해야 돈도 벌고 예외도 만들고 재량도 만들고 그걸 좀 덜 어렵게 이야기하고 하고싶은 거 하니까. 간단히 줄이면, 시민이 접근하지 못하게 할려고 어렵게 만든것이다. 그래서 같은 법률로도 다른 판단, 법원끼리도 다른 판단, 심지어 헌법재판소도 만들어놓고.
이제라도 시민이 직접 부여하지도 않은 사법권력과 검찰권력에 대한 시민의 통제와 제제를 하지 않으면 심각한 시민민주주의의 위기가 올 것이다.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구매 시민으로서 가져야 할 권리에 대한 자각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거*이 | 2022.02.23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법 중에서 가장 중요한 법은 헌법과 민법이라는 말이 있다. 전자는 국민의 기본권과 국가의 통치체제를 결정한다는 점에서 후자는 국민의 재산과 신분을 결정함과 동시에 모든 법의 개념의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그렇게 부르는 듯 하다.    이 책은 특히 전자인 헌법 그중에서도 기본권에 집중하고 있다. 국민으로서 당연히 갖는 기본권과 이를 국가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리뷰제목

법 중에서 가장 중요한 법은 헌법과 민법이라는 말이 있다.

전자는 국민의 기본권과 국가의 통치체제를 결정한다는 점에서

후자는 국민의 재산과 신분을 결정함과 동시에 모든 법의 개념의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그렇게 부르는 듯 하다. 

 

이 책은 특히 전자인 헌법 그중에서도 기본권에 집중하고 있다.

국민으로서 당연히 갖는 기본권과 이를 국가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혹은 국가를 통제하기 위해) 이러한 권리의 연혁과 의의에 대해 

많은 지면을 할애하고 있다. 

 

기본적으로 법학 서적은 개념,제도적 의의, 요건,효과 등으로 서술되기

마련인데 사실 제대로 된 이해는 제도적 의의와 그 연혁에 대한 통찰없이는

어려운게 사실이다.(그래서 교수저가 필요한지도 모르겠다.) 

 

이 책은 그런 의미에서 모든 기본권을 다루지는 않지만 중요한 기본권 몇가지를

연혁과 제도적 의미를 설시하며 이미 알고 있던 권리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일깨운다.

그리고 이런 서술을 통해 아마 저자는 이런 말을 하고 싶었던 게 아닐까한다.

당연히 위에서 하라면 하는게 아니라 그럴 의무는 없다고 모든 결정은 자신의 자율적인

의사 판단에서 비롯되어야 한다는 게 민주적 시민의 가장 기본적인 덕목이라고.우리는

너무나 쉽게 다수의 의견에 휩쓸리고 권위에 통제될 수 있는 존재이기에 더더욱 스스로

를 경계해야한다고.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구매 이젠 아레나가 아닌 아고라에서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s*********c | 2022.01.10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김두식 선생의 다른 저서들은 인상 깊게 정독 했으면서 정작 대표작이라고 할 수 있는 이 책 만큼은 어떤 이유에서인지 읽지를 못했다. (말이 어떤 이유지 그냥 게으름이겠지만;) 이제서야 마음 먹고 개정증보판을 주문해 왜 이제야 이 명저를 읽고 있을까 자책하면서 동시에 이제라도 읽어 다행이다는 안도감으로 책을 넘겼다.  선생은 서두에서 전반적인 우리네 사회 풍경이 "대;
리뷰제목

김두식 선생의 다른 저서들은 인상 깊게 정독 했으면서 정작 대표작이라고 할 수 있는 이 책 만큼은 어떤 이유에서인지 읽지를 못했다. (말이 어떤 이유지 그냥 게으름이겠지만;)

이제서야 마음 먹고 개정증보판을 주문해 왜 이제야 이 명저를 읽고 있을까 자책하면서 동시에 이제라도 읽어 다행이다는 안도감으로 책을 넘겼다. 

선생은 서두에서 전반적인 우리네 사회 풍경이 "대화와 토론이 이루어지는 폴리스나 아고라는 어디서도 볼 수 없고 죽을 때까지 서로를 물어뜯는 원형경기장 아레나만 남아 있을 뿐"임을 지적한다. 이 책 개정증보판이 나온지도 이제 10년이 넘었거늘 아직도 같은 모습이다. 

"우리가 성공하는 것으론 부족하지. 고양이가 망해야지"

기억이 옳다면 <쌤통의 심리학>이라는 책에서 본 구절인데 (어떤 카툰짤 같은 것이었고 개들이 한 말) 이 역시 우리네 사회, 특히 요즘 같은 대선 시국에서는 더 두드러지는 풍경이다. 

더 긴 말 할 것 없이 작금의 대선 후보들을 비롯하여 관련 정치인들은 모두 정독했으면 한다. 이미 읽었다고 할 분들도 있겠지만 다시금 밑줄 쫙 동그라미 땡땡 하면서 재독하기를 바란다. 무슨무슨 권장도서네 필독서네 하는 풍경을 싫어라 하는 입장이지만 이 책 만큼은 예외로 두고 싶을 만큼 보물 같은 양서다. 10년이 더 지났고 그 세월이 다사다난 했으니 그에 맞는 신작을 선생이 꼭 써주었으면 하는 바람만 새해 소망처럼 가져본다.

댓글 0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한줄평 (14건) 한줄평 총점 9.2

혜택 및 유의사항 ?
구매 평점5점
이전 판본으로 이미 읽은바 있지만, 개정판으로 또 읽어봐도 괜찮았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ES마니아 : 플래티넘 프**스 | 2022.07.05
구매 평점5점
잘 읽겠습니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ES마니아 : 플래티넘 m****2 | 2022.05.24
구매 평점4점
대한민국 구성원이라면 헌법을 배우고 그 내용을 이해하고 당당히 권리를 행사 주장합니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ES마니아 : 골드 d******1 | 2022.03.13

이 책이 담긴 명사의 서재

  •  쿠폰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1   12,600
뒤로 앞으로 맨위로 aniAla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