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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아웃> 팟캐스트 소개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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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1999년 11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32쪽 | 450g | 210*297*15mm
ISBN13 9788952783103
ISBN10 8952783107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확인 중
인증번호 : -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상품 이미지를 확대해서 볼 수 있습니다. 원본 이미지
레오 리오니는 어린이를 독립된 주체로 보고 그들의 독립된 자아 의식을 중시하는 작가. <프레드릭>에는 그의 이러한 작가정신이 잘 반영되어 있다. 어린이 스스로 자신의 고유한 사고를 소중히 간직할 수 있도록 돕는 내용과 단순하면서도 따뜻한 색채의 아름다움은 읽는 이에게 아늑한 인상을 남긴다. 절제의 미학이 돋보이는 그림책.

저자 소개 (2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눈을 감아 봐, 내가 너희들에게 햇살을 보내 줄게. 찬란한 금빛 햇살이 느껴지지 않니....'

했습니다. 프레드릭이 햇살 이야기를 하자, 네 마리 작은 들쥐들은 몸이 점점 따뜻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다시 눈을 감아 봐.'

프레드릭은 파란 덩굴꽃과 노란 밀짚 속의 붉은 양귀비꽃, 또 초록빛 딸기 덤불 얘기를 들려 주었습니다. 들쥐들은 마음 속에 그려져 있는 색깔들을 또렷이 볼 수 있었습니다.
--- p.
눈송이는 누가 뿌릴까?
얼음은 누가 녹일까?
궂은 날씨는 누가 가져올까?
맑은 날씨는 누가 가져올까?
유월의 네잎클로버는 누가 피워낼까?
날을 저물게 하는 건 누구일까?
달빛을 밝히는 건 누구일까?

하늘에 사는 들쥐 네마리
너희들과 같은 들쥐 네 마리

봄쥐는 소나기를 몰고 온다네
여름쥐는 온갖 꽃에 색칠을 하지
가을쥐는 열매와 밀을 가져온다네
겨울쥐는 오들도들 작은 몸을 웅크리지
계절이 넷이니 얼마나 좋아
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는 딱 사계절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레오 리오니는 어린이를 독립된 주체로 보고 그들의 독립된 자아 의식(지기 인식)을 훌륭하게 그림책에 담아낸 작가로 유명하다. 이 책 <프레드릭>은 콜라주 기법을 이용했는데 아주 부드럽고 밝고 따뜻한 색채와 단순한 선으로 절제미를 잘 살린 인상적인 작품이다. 또한 그림뿐만 아니라 글에서도 이미지를 떠올릴 수 있을 정도로 감각적인 인상을 받는다. 그래서 <프레드릭>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편안하고 뿌듯하다.

회원리뷰 (45건) 리뷰 총점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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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프레드릭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콩* | 2021.10.1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이 유명한 동화책을 이제야 읽었네요. 저는 제가 이미 이 책을 읽었는 줄 알았어요. 아마 어디서 인용된 것만 듣고 읽은 줄로 착각하고 있었나봐요. 이거 안 봤으면 어쩔 뻔 했어~~ 할 정도로 정말 좋네요.   처음엔 프레드릭의 캐릭터가 살짝 얄미운 캐릭터였는데, 나중엔 정말 사랑스러워요. 다른 사람 일하고 있을 때 혼자 딴 짓 하는 것처럼 보였지만, 정말 프레드릭은 예술가;
리뷰제목

이 유명한 동화책을 이제야 읽었네요. 저는 제가 이미 이 책을 읽었는 줄 알았어요. 아마 어디서 인용된 것만 듣고 읽은 줄로 착각하고 있었나봐요. 이거 안 봤으면 어쩔 뻔 했어~~ 할 정도로 정말 좋네요.

 

처음엔 프레드릭의 캐릭터가 살짝 얄미운 캐릭터였는데, 나중엔 정말 사랑스러워요. 다른 사람 일하고 있을 때 혼자 딴 짓 하는 것처럼 보였지만, 정말 프레드릭은 예술가네요. 나름 자신이 잘 하는 일,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열심히 하고 있었던 거예요. 그것을 친구들이 비꼬거나 나무라지 않고 인정해 주는 모습 너무 좋아요. 이런 친구의 인정을, 프레드릭이 아니라고 부정하거나 너무 겸손하게 받아들이지 않고, 살짝 부끄러워하면서도 '나도 알아~'하는 모습에서 완전 반해버렸어요. 정말 너무너무 마음에 드는 동화책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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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최애 그림책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쥬* | 2020.12.2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프레드릭이 더 작고 귀여워졌다. 한국어판 20주년 에디션으로 귀여운 노트와 함께.설치류 질색하는 나도 자꾸만 들여다보고싶은 따뜻한 책 어른이들을 위한 그림책 같기도. 내가 계속 반복해서 읽으니 아이도 관심이 생기는지 ‘이야기’ 대목에서 까르르 한참을 웃는다. 먹을건 없고 추운 겨울을 보내야 하지만 밝고 긍정적인 시인 프레드릭은 우리에게 많을것을 가르쳐 준다.나의 책;
리뷰제목
프레드릭이 더 작고 귀여워졌다. 한국어판 20주년 에디션으로 귀여운 노트와 함께.
설치류 질색하는 나도 자꾸만 들여다보고싶은 따뜻한 책
어른이들을 위한 그림책 같기도. 내가 계속 반복해서 읽으니 아이도 관심이 생기는지 ‘이야기’ 대목에서 까르르 한참을 웃는다. 먹을건 없고 추운 겨울을 보내야 하지만 밝고 긍정적인 시인 프레드릭은 우리에게 많을것을 가르쳐 준다.
나의 책 베스트 넘버원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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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 너는 너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w******0 | 2020.10.1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나는 나 너는 너     <프레드릭>(시공주니어,1999)은 레오 리오니의 대표작으로 그림책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칼데콧 아너상 수상작(1968)이다. 작가는 어린이를 독립된 주체로 보고, 그들의 독립된 자아인식, 공동체에 대해 훌륭하게 담아냈다. 프레드릭이라는 시인 들쥐를 통해 자기의 색깔과 주장을 가지고 살아가는 방법을 이야기한다. 이러한 표현방식은 레오 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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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 너는 너

 

 

프레드릭>(시공주니어,1999)은 레오 리오니의 대표작으로 그림책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칼데콧 아너상 수상작(1968)이다. 작가는 어린이를 독립된 주체로 보고, 그들의 독립된 자아인식, 공동체에 대해 훌륭하게 담아냈다. 프레드릭이라는 시인 들쥐를 통해 자기의 색깔과 주장을 가지고 살아가는 방법을 이야기한다. 이러한 표현방식은 레오 리오니의 삶에서 부터 묻어나온다. 네덜란드 사람으로 어렸을 때부터 암스테르담 박물관에 걸려 있는 그림 그리기를 좋아했고, 미국에서 광고회사를 세우고 아트디렉터 성공했으며, 디자이너로, 조각가로 인정받은 다재다능한 작가의 삶에서 보여진다.

 

추위가 다가올 때 들쥐 가족과 프레드릭은 각기 다른 방법으로 겨울을 날 준비를 한다. 들쥐가족은 '옥수수와 나무열매와 밀과 짚'을 프레드릭은 '햇살, 색깔, 이야기'를 모은다. 서로 다른 일을 하고 있지만, 비난하지 않으며 서로의 일을 존중한다. 겨울이 되자 짚도 다 떨어져 버리고, 옥수수 역시 아스라한 추억이 되어 버린다. 이 때, 들쥐들은 프레드릭에게 "네 양식은 어떻게 되었니, 프레드릭?"이라고 묻는다. 프레드릭은 기꺼이 자신이 모았던 햇살, 색깔 이야기를 들려준다. 들쥐가족들은 프레드릭을 시인이라고 칭찬하고 프레드릭은 수줍게 '안다'고 대답한다.

 

인생에서 오롯이 자신을 인식하고, 인식한 자기를 실천하는 용기를 가진 사람을 부러워하는 사람은 많다. 그런 사람들이 쓴 글이나, 그림, 영화, 음악 을 통해 우리는 때론 위로를 받는다. 그러나 그런 사람이 나의 가족 중 한 사람이라면 우리는 그 사람을 진정으로 존중하고 받아들일 수 있을까? 그 사람이 나 라면 자신에게 집중하면서 불안해하지는 않았을까? 여기 프레드릭과 들쥐가족들은 서로를 존중하며, 일하지 않는다고 다그치거나 미워하지 않고, 혼자 다른 일 한다고 미안해하거나 불안해하지 않는다. 서로가 선택한 삶의 방식을 인정하고 존중하는 마음의 자세는 프레드릭을 향해 '너는 시인이야'라고 하는 대목에서 분명하게 그려진다. 프레드릭이 수줍지만, '나도 알아'라고 대답하는 장면에선 자기 정체성이 분명함이 나타난다.

 

아쉬운 것은 동화책이다 보니 대상이 유아에 국한되어 볼 수 있다는데 있다. 짧지만, 자신의 꿈을 꾸는 과정, 이뤄가는 과정에서 자기 확신을 갖지 못해 고민하는 어린이나, 청소년, 성인 모두에게 깊은 사유와 희망을 주기에 손색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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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42건) 한줄평 총점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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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너무너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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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 | 2021.10.15
구매 평점5점
엄마가 더 좋아하는 책이네요~~ 아이가 잘 읽어주길 바래봐야죠.. 워낙 유명한 책.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불**리 | 2021.05.17
구매 평점4점
그림을 자세히 들어다 보면 놓쳤던 것들은 다시 볼 수 있네요~ 프레드릭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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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량 | 202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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