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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무지게, 토론!

: 경제, 정치, 사회의 최첨단을 가로지르는 15가지 논쟁

토론하는 10대-02이동
리뷰 총점10.0 리뷰 16건 | 판매지수 9,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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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인문/사회/경제 51위 | 청소년 인문/사회/경제 top100 37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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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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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21년 08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200쪽 | 314g | 136*205*20mm
ISBN13 9791189799557
ISBN10 1189799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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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더 깊게 생각하고 더 명쾌하게 말하고 싶은 청소년을 위한
세상 똑똑한 토론 길잡이

북트리거 [토론하는 10대] 시리즈의 두 번째 책 『야무지게, 토론!』은 지금 한국 사회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현안에 대한 청소년들의 찬반 토론을 담고 있다. 시장 개입, 자유와 보호, 평등, 기술 윤리와 같이, 가장 첨예하게 대립하는 사회적 가치들에 따른 총 15가지 주제의 모의 토론이 펼쳐진다.
청소년 독자는 이 책을 읽으며 동시대 현안에 대한 관심과 안목을 기르는 한편, 자기 생각을 갈고닦아 이야기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나아가 나와 다른 생각은 무조건 배척하고 타인을 혐오하기 쉬운 세상에서, 다른 이의 의견을 귀 기울여 듣고 이해해 보는 훈련을 할 수 있을 것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1. 시장 개입 : 정부가 경제에 얼마나 관여해야 할까?
코로나 이익 공유제, 도입해야 할까
재난 기본소득, 꼭 필요할까
도서 정가제, 유지해야 할까
설탕세, 도입해야 할까

2. 자유와 보호 : 안전을 위한 규제는 어디까지가 적절할까?
촉법소년 처벌, 강화해야 할까
학교 폭력, 학생부에 기재해야 할까
전동 킥보드 규제, 유지해야 할까
수술실 CCTV 설치, 의무화해야 할까

3. 평등 : 사회 각 분야의 차별을 없앨 방법은 무엇일까?
고교 학점제 도입, 이대로 괜찮을까
여성 징병제, 정말 필요할까
행정 수도, 이전해야 할까
공공 부문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꼭 해야 할까

4. 기술 윤리 : 정보통신기술을 더 지혜롭게 이용할 수 있을까?
인공지능 창작물의 저작권, 인정해야 할까
인공지능 채용, 도입해야 할까
실시간 검색어 폐지, 유지해야 할까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도서 정가제가 강화되면서 할인 혜택이 줄어 책 가격이 비싸진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아. 도서 정가제가 강화되기 전에 출판사에서는 할인될 것을 고려해 정가를 높게 결정하는 경우가 많았어. 이를테면 정가 1만 원이면 될 책인데도 할인을 고려해 1만 2,000원으로 정하는 식이었지. 이로 인해 책값 거품 논란이 불거지기도 했어. 하지만 할인율이 고정되면서 이제는 일부러 가격을 부풀릴 필요가 없어졌어. [자료 1]을 보면 2014년 개정 도서 정가제 시행 이후 도서 평균 정가 자체는 상승했지만, 인상률은 낮아졌다는 것을 알 수 있어.
--- pp.38-39

[자료 3]을 보면, 대다수 국민이 소년법의 개정 또는 폐지를 통해 미성년 범죄자에 대한 형사처벌 수위를 높여야 한다는 의견에 공감하는 것으로 나타났어. 약한 처벌이 오히려 소년범의 재범률을 높인다는 주장도 나오고 있지. 법무부의 「보호관찰통계」에 따르면, 보호 관찰 대상자 가운데 소년범의 재범률은 2020년 13.5%로, 성인(5%)의 2배가 넘었어. 이처럼 죄의식 없이 다시 범죄 행위를 하는 소년범들은 성인이 되어서도 범죄자가 될 가능성이 커. 어린 시절에 법의 단호함을 가르쳐 다시는 범죄를 저지르지 않도록 지도할 필요가 있어.
--- p.69

최근에는 노르웨이(2016년)와 스웨덴(2018년) 등이 여성 징병제를 도입해 화제가 됐어. 많은 사람이 이 사례를 언급하며, 우리나라도 여성 징병제를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하지. 하지만 노르웨이와 스웨덴은 매우 높은 수준의 성 평등 문화를 지니고 있다는 점에서 우리나라와 큰 차이가 있어. 노르웨이의 경우에는 사회에서 유일하게 성차별이 존재한다고 여겨지는 부분이 군대였어. 이에 여성 정치인을 중심으로 여성도 군대에 가야 한다 주장했고, 압도적인 지지를 받으며 법안이 통과됐지. 스웨덴 또한 성차별이 없는 국가로 손꼽히는데, 징병제가 부활하며 평등 실현 차원에서 남녀 의무 징병제를 도입했어. 과연 우리나라가 이 두 나라와 같은 수준의 성 평등 문화를 이루었는지 의문이야.
--- pp.132-133

인공지능 채용의 기술력을 완전히 신뢰할 수 있을지 의문이 들어. 자기소개서나 서류를 검토하는 과정에서 인공지능을 일부 활용할 수는 있어. 하지만 인적성 평가나 면접 등에 활용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봐. 인공지능은 인간 특유의 인성과 감성, 개성을 구별해 낼 수 없기 때문이야. 성실, 끈기와 같은 인간 내면이 지닌 가치를 컴퓨터 프로그램으로 판단하는 것이 과연 가능할까?
--- p.178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토론은 말발 싸움이 아니라 숨겨진 내공 겨루기!”
북트리거 토론하는 10대 시리즈

중학교 자유학기제 및 자유학년제가 보편화되면서 ‘학생 참여형 수업’의 중요성은 나날이 커지고 있다. 이는 교사가 일방적으로 가르치는 내용을 학생이 수용하는 것이 아니라, 학생이 주체가 되어 토론하거나 실습하는 방식이다. 교사와 보호자를 비롯한 성인의 역할은 토론 주제 선정에 도움을 주고, 올바른 토론 방식으로 이끄는 것만으로 충분하다.
하지만 한국 사회는 성인이 이미 문제에 대한 답을 내리고 청소년에게 지시하거나, 또는 “애들은 몰라도 돼.”라며 사회문제로부터 아예 청소년을 배제하는 뿌리 깊은 문화가 지배해 왔다. 그렇다 보니 그간의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이제 자유롭게 토론해 봐.”라고 해도, 청소년 입장에서는 어느 날 갑자기 스스로 주제를 설정하고 그에 대한 자료를 모으고 생각을 정리해 말로 하기가 무척 어렵다. 토론이 목소리 크거나 말 잘하는 사람이 이기는 싸움이 아니라, 평소에 쌓은 ‘내공’을 펼쳐 놓고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일이라는 것을 충분히 배우지 못했기 때문이다.
북트리거 [토론하는 10대] 시리즈는 이러한 청소년들을 위해, 첨예한 사회적 논쟁을 청소년 눈높이에서 토론할 수 있도록 돕는다. 다양한 찬반 의견과 그것을 뒷받침하는 근거 자료를 함께 제시해 독자 스스로 생각하고 논리를 갈고닦을 수 있게 구성했다. 실제 학교 토론 수업이나 논술 준비에 활용하기에 매우 유용하다.

‘코로나 이익 공유제’부터 ‘실시간 검색어 폐지’까지
지금 고민하지 않으면 안 될 살아 있는 논쟁들

이 책이 기존의 청소년 토론 참고 도서와 차별화되는 점으로는 청소년 눈높이에 맞는 실제 모의 토론을 보여 준다는 것 외에, 토론 주제 자체의 동시대성도 있다. 이를테면 다른 책들이 주로 ‘대학 입시’, ‘외모 지상주의’, ‘지구온난화’ 등 매우 광범위하고 역사가 오래된 화두를 주제로 선정했다면, 『야무지게, 토론!』은 훨씬 실제적이고 날카롭게 벼려진 ‘바로 여기’의 질문을 던진다.
1부 ‘시장 개입: 정부가 경제에 얼마나 관여해야 할까?’에서는 코로나 이익 공유제, 재난 기본소득, 도서 정가제, 설탕세 등 최근 논쟁거리가 된 경제 제도와 딜레마를 토론한다. 2부 ‘자유와 보호: 안전을 위한 규제는 어디까지가 적절할까?’에서는 촉법소년, 학교 폭력 학생부 기재, 전동 킥보드, 수술실 CCTV 등 주로 사회 전체의 안위와 개인의 자유가 대립되는 듯 보일 때 어느 쪽의 손을 들어줘야 할 것인지 토론한다. 3부 ‘평등: 사회 각 분야의 차별을 없앨 방법은 무엇일까?’에서는 고교 학점제, 여성 징병제, 행정 수도 이전, 공공 부문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등 현재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사회 갈등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성별, 지역, 고용 형태 등에 따른 차별과 제도적 보완점을 토론한다. 4부 ‘기술 윤리: 정보통신기술을 더 지혜롭게 이용할 수 있을까?’에서는 인공지능 창작물 저작권, 인공지능 채용, 실시간 검색어 폐지 등 4차 산업을 가능하게 하는 기술의 발전과 그에 따른 과제를 토론한다.
이렇듯 이 책을 가득 채운 질문들은 연일 미디어에 오르내리는 이슈인 동시에, 청소년들의 현재 일상과 나아가 미래를 좌우할 중대한 문제이기도 하다. 이에 대해 성인들끼리만 ‘사회적 합의’를 이뤄 내고 청소년 당사자들을 논의에서 배제한다면, 그 결론이 무엇이든 간에 절대로 ‘모두를 위한’ 결정은 될 수 없을 것이다.

실제 토론 수업에 최적화된 촘촘한 구성

이 책은 실제 토론 수업과 ‘싱크로율’ 100%가 되도록 구성되어 있다. 먼저 토론에 들어가기 전, 주제와 관련 개념의 정확한 의미 및 사회적 배경을 설명한다. 그리고 질문거리와 도움이 되는 자료를 QR 코드 형태로 수록해, 독자가 충분히 준비된 상태에서 토론에 임할 수 있도록 돕는다. 각각의 토론은 찬성 두 명과 반대 두 명의 주장으로 균형을 맞춰, 청소년 독자가 어느 한쪽의 선입견에 치우치지 않도록 했다. 토론이 끝난 뒤에는 ‘토론 갈무리하기’ 코너를 통해, 앞서 나온 찬반 의견을 정리하고 앞으로의 과제를 짚는다. 마지막으로 각 토론이 어느 교과 내용을 기반으로 하고 있는지 보여 주는 중학교·고등학교 교과 연계 목록을 제공한다.

회원리뷰 (16건) 리뷰 총점10.0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흥미로워요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로얄 b**q | 2021.11.3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야무지게, 토론!》은 한국 사회를 뜨겁게 달구는 15가지 주제에 대해 토론한다. 토론의 사전적 정의는 '어떤 문제에 대하여 여러 사람이 의견을 말하며 논의함'이다. 일상에서 찬성/반대로 나뉘어 의견을 주고받는 모든 상황을 크고 작은 토론이라고 볼 수 있는 것이다.그러나 한국인 중에는 영어만큼이나 토론 울렁증이라는 고질병을 가진 사람들이 많다. 저자는 토론을 잘한다는 건,;
리뷰제목
《야무지게, 토론!》은 한국 사회를 뜨겁게 달구는 15가지 주제에 대해 토론한다. 토론의 사전적 정의는 '어떤 문제에 대하여 여러 사람이 의견을 말하며 논의함'이다. 일상에서 찬성/반대로 나뉘어 의견을 주고받는 모든 상황을 크고 작은 토론이라고 볼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한국인 중에는 영어만큼이나 토론 울렁증이라는 고질병을 가진 사람들이 많다. 저자는 토론을 잘한다는 건, '나의 주장을 상대에게 잘 전달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나와 반대되는 생각을 지닌 사람을 설득하기 위해 논리적으로 말해야 하는 것이다. 이 책을 학교 수업에 활용한다면 아이들의 토론능력을 향상하는데 큰 도움이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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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서평]야무지게토론(청소년인문)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k*****7 | 2021.09.0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내가 청소년 시절 이런 종류의 청소년인문 책을 접하였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어릴때부터 토론을 통한 교육은 사고력을 높여주기 때문에 청소년기 책읽기는 정말 중요하고 좋은 학습법이라고 생각한다. 요즘 어린 친구들을 보면 똑부러지고 일목요연하게 말을 잘하는 아이가 있는가 하면 그렇치 못한 아이들도 볼 수 있다. 나는 이것이 어릴때 어떤책과 매체를 접하고 어떠;
리뷰제목



 

내가 청소년 시절 이런 종류의 청소년인문 책을 접하였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어릴때부터 토론을 통한 교육은 사고력을 높여주기 때문에

청소년기 책읽기는 정말 중요하고 좋은 학습법이라고 생각한다.

요즘 어린 친구들을 보면 똑부러지고 일목요연하게 말을 잘하는 아이가 있는가 하면 그렇치 못한 아이들도 볼 수 있다.

나는 이것이 어릴때 어떤책과 매체를 접하고 어떠한 환경에서 자랐는지에 따라 결정된다고 생각한다.

야무지게토론 이라는 이 책은 청소년이 더 깊게 생각하고 명쾌하게 말할 수 있도록 길잡이가 되어주는 책이다.

현재 한국 사회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현안에 대한 청소년들의 찬반 토론을 담고 있으며

시장 개입, 자유와 보호, 평등, 기술 윤리 등 15가지 주제의 모의 토론이 펼쳐진다.

이 책은 현재 이슈되고 있는 현안에 대한 관심과 안목을 기를뿐 아니라

자기 생각을 갈고닦아 이야기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게 해준다.

나는 이 책이 청소년 눈높이에 맞는 실제 모의 토론을 보여 준다는 점이 너무 좋았다.

무엇보다 토론의 주제가 현재 이슈화되고 있는것들로 담겨져 있어 성인인 내가 읽기에도 너무나 유익했다.

왠지 이 책을 어린아이들이 읽는다면 정말 똑똑하고 사고력있는 사람으로 자랄것 같다는 느낌이 든다.

내 아이가 똑똑하고 사고력 있는 아이로 성장했으면 하는 마음은 어느 부모나 마찬가지 일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청소년 기본서가 되야 되지 않을까 생각하며 내 아이도 청소년이 되면 이 책을 읽도록 권해주고싶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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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무지게, 토론!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꼼**물 | 2021.09.0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예전에 비해서 토의나 토론 등의 수업이 많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하는데 아이들은 자신이 하고 싶은 이야기를 논리적으로 잘 전달할 수 있는 힘이 길러지고 있는지 잘 모르겠네요.     우리 아이도 하고 싶은 이야기는 무척 많은 아이인데 좀 더 논리적으로 말할 수 있으면 좋겠고, 무엇보다도 다양한 주제에 있어서 관심을 갖고 대화를 하면 좋겠다 싶은 마;
리뷰제목

 

예전에 비해서 토의나 토론 등의 수업이 많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하는데 아이들은 자신이 하고 싶은 이야기를 논리적으로 잘 전달할 수 있는 힘이 길러지고 있는지 잘 모르겠네요.  

 

우리 아이도 하고 싶은 이야기는 무척 많은 아이인데 좀 더 논리적으로 말할 수 있으면 좋겠고, 무엇보다도 다양한 주제에 있어서 관심을 갖고 대화를 하면 좋겠다 싶은 마음이 있었답니다. 초등학생이 보기에는 다소 어렵고 생소한 주제도 있긴 하지만 그래도 비교적 쉽게 편안하게 이야기를 들려주는 문체로 쓰여져 있어서 읽기에 무리는 없어 보입니다.

 

 

 

토론을 하기에 앞서 미리 생각해 볼 점들이 소개가 되어 있어서 생각을 한 번 정리를 한 후에 토론을 할 수 있도록 해주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전동 킥보드 규제를 유지해야 할까와 같은 토론 주제는 우리 아이도 관심을 갖고 있는 주제이다 보니 열심히 보더라고요. 

 

도움이 될만한 자료들을 qr코드를 활용해서 살펴볼 수 있다는 점도 요즘 아이들에게는 너무나도 편리한 방법인 것 같아요. 토론에 있어서 객관적인 자료를 찾는 일도 중요함을 아이들로 하여금 알게 해주는 부분이기도 한 것 같고요.

 

지금 우리의 시대를 잘 반영한 코로나19와 관련된 논쟁 주제들도 좋았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전보다 살기 힘들어진 이들은 어떤 사람들이 있으며 어떻게 해야 이런 문제들을 함께 해결해 나갈 수 있는지 고민해볼 수 있었습니다.

 

학교 폭력과 관련된 주제들은 실제로 학생들이 친구들과 직접 토론해보면서 학교 폭력에 대해 알아보고 더 나아가 학교 폭력 학생부 기재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어쩌면 우리 어른들 보다도 아이들의 입장에서 이 문제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는 것이 중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이 책에서는 큰 주제로 시장 개입, 자유와 보호, 평등, 기술 윤리 부분들을 통해 15가지의 논쟁을 다루고 있는데 다른 시리즈에서 이 책에서 다뤄지지 않은 예술 등을 비롯한 주제들도 다뤄주면 좋겠다는 기대를 가져봅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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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8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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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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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b**q | 2021.11.30
평점5점
현재 이슈되고 있는것들로 다루고 있어 현재 청소년들이 꼭 읽어봐야할 필독서라고 생각한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k*****7 | 2021.09.09
평점5점
논쟁거리들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서 말할 수 있게 도와주는 점이 마음에 드네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꼼**물 | 2021.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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