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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Ⅰ. 들어가는 글/9 1. 절차적 민주주의의 역설과 聖과 俗 11 2. 빛과 그림자 13 3. 안전 불감증 이대로 안 된다 16 4. 대중의 두 얼굴 19 5. 융합은 지향이 아니라 방식이다 22 6. 안전관리를 이대로 방치할 것인가 26 7. 미·영에 번지는 과학적 무신론, 창조론 29 8. 퇴계의 물러나는 정치, 율곡의 나아가는 정치 33 9. 해체주의 건축의 거장, 프랭크 게리 36 10. 우주 비행사를 위한 노래 41 11. 오만이든 이백만이든 45 12. 고맙습니다, 오늘도 열심히 늙어가겠습니다 47 13. 어느 시골학교 교장 시간 교육론 51 14. 긴급재난지원금, 시비 끝났다 53 15. 국가, 정치, 보수와 진보, 선거, 그리고 민주주의와 자본주의 56 16. 인류의 시초 61 17. 행복은 성장 순이 아니다 64 18. 퇴계를 존경한 대장장이 69 19. 임기 중반인데-노무현 절반에도 못 미친 문재인의 개혁 73 20. 청년고용 공정성을 훼손하는 정규직화 78 21. 정규직의 정규직화 냉소하던 단신에게 80 22. 프레미엄을 초월하라 82 23. 한식세계화, 음식장인의 공 인정해야 85 24. 감염병 앞에 모두가 공평하다고 87 25. 프로이트 또는 카사노바 91 26. 2030 영끝, 빚투 느는데 규제는 고소득층 94 27. 治하기 위해 존재하는 官은 망한다 96 28. 화려한 약속, 우울한 성과 98 29. 상동 광산, 한국 경제 발전을 위한 비장의 무기 101 30. 태권도의 날 20주년을 맞으며 103 31. 니캅을 벗든 말든 무슨 상관이란 말인가 106 32. 언론 자유와 시민사회 109 33. 당대표 퇴임 심상정 113 34. 언론과 포털의 불편한 진실 117 35. 3차 세계대전의 불씨 119 36. 해외 석학들 미중 안보경쟁 격하, 한 선택의 시간이 다가왔다 125 37. 평화정착, 국민합의에 달렸다 127 38. 미국사회의 양면성 131 39. 법정 최고 금리 인하, 불가능하다 135 40. 한반도 공동번영 새 패러다임 열자 137 41. 희망을 안고 새로운 100년을 열자 139 42. 회색의 나라 일본 143 43. 걱정스러운 일본의 민족주의 145 44. 일본 수출통제의 노림수는 한국 쥐락펴락 148 45. 국민을 힘들게 하는 죄 152 46. 인간의 욕망은 무엇일까 154 47. 신자유주의 체제 모순과 불평등 160 48. 문턱 171 49. 눈높이 교육의 원조‘다산의 재발견’ 173 50. 행복하세요? 얼마나 행복하신가요 175 51. 재난안전시스템 시급히 구축해야 178 52. 집단 이기주의, 경제 더 이상 무너뜨려서는 184 53. 평양공동선언 후 바뀌게 될 것들 189 54. A1 연인과 플라토닉 러브를 196 55. 돋보기가 싫어요 207 56. 중·일 패권주의와 한국 209 57. 개발 이익의 희생물이 된 나무 211 58. 논문 표절부터 사기까지, 정부 과기 출연연 기강해이 심각 213 59. 8년 전 보고서 자기 표절한 국책기관 연구원 해고 적법할까 215 60. 베이루트 폭발이 우리에게 던진 경고 218 61. 기후 변화 보고서와 과학의 역할 220 62. 토론문화 발전에 기여한 블로그 226 63. 매미가 울던 여름날의 조그만 일 230 64. 성장 잠재력 무궁한 BT 233 65. BT, 의료 산업 잠재력 확인 한 선도 경제 주도권 잡아라 236 66. 선진국으로 가는 문사철 살리기 240 67. 여기가 기재부 나라냐-기업에 돈 주면 투자, 국민에게 돈 주면 거덜 242 68. 황무지에 꽃 핀 한국 만화의 힘 246 69. 심복, 이목, 조아가 있어요 250 70. 결혼, 이혼, 재혼 등 최근의 가족 변화와 그 시선 252 71. 의, 정, 모든 논의 원점에서 다시 시작하자 258 72. 지혜의 빛을 쬐면 이덕서니는 꺼져버린다 260 73. 조선 왕릉의 세계 유산적 가치와 현대적 활용 262 74. 당신의 나이는 몇 살입니까 266 75. 디지털 콘텐츠 산업의 열쇠 268 76. 시무 7조 상소문 272 77. 교사 10년 양병, 초록물들기 275 78. 세계화 하는 해외 이주문제 277 79. 인종적 순혈주의는 파시즘을 부른다 279 80. 왜, 나의 역사를 써야 하는가 281 81. 요지경 속 284 82. 놀고 있는 청년이 100만 이라는데 286 83. 신입자리에 실력파 경력직이-우리 취보될까 288 84. 우리의 미래를 대비하는 산업, 농업 296 85. 도(道)의 운동 298 86. 풀벌레소리 301 87. 행복의 조건 305 88. 기업과 소외계층의 공유가치 창출 307 89. 행정사연구의 방향 309 90. 합법적 약탈 313 91. 2022년 대선의 시대정신 315 92. 한국행정 60년의 주요 쟁점 317 93. 당신의 성별은 무엇입니까 323 94. 빛과 그림자 325 95. 요즘 시대 학교풍경 327 96. 시징핑-트럼프 적대적 공생 329 97. 4차 산업과 혁명 블랙체인 334 98. 연금술 336 99. 역사와 과학 340 100. 아랍의 연금술로 탄생한 소주 344 101. 역사의 서술과 해석 방법 350 102. 한국이 잘 돼야 일본도 안전하다 353 103. 주한미군 감축 호들갑 떨 일인가 359 104. 아름다운 시절을 위하여 362 105. 청개구리 시대정신 365 106. 선진 한국의 미래와 한국인의 초상 367 107. 디지털 원주민 껴안기 371 108. 생각하는 백성이라야 산다 373 109. 미래 한국의 발전 방향 380 110. 무지개 너머에는 뭐가 있을까 383 Ⅱ. 나가는 글/389 참고문헌/392 주석/396 |
海東 金龍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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