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미생물 특공대
조인하김기린 그림
산하 2021.12.16.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지식의 숲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미생물이 뿔났어요 6

1 각종 질병으로 괴롭혀 주지! 10
우리를 소개할게요! 세균(Bacteria) 26

2 전 지구를 팬데믹에 빠트려 주지! 30
우리를 소개할게요! 바이러스(Virus) 42

3 별로 해를 끼친 것도 없는데 억울해! 46
우리를 소개할게요! 원생생물(Protist) 56

4 지구가 온통 쓰레기로 뒤덮일걸? 60
우리를 소개할게요! 균류(Fungi) 80

에필로그 사이좋게 함께 살아요 84

저자 소개2

숙명여자대학교에서 화학을 공부한 뒤, 출판사에서 오랫동안 어린이를 위한 지식책을 만들었다. 이 책은 초등학생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수학을 어떻게 하면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을까 하는 고민에서 시작했는데, 쓰는 내내 무척 즐거웠다. 지은 책으로 [수학 탐정스] 시리즈와 『과학 탐정스』, 『이상한 우주의 앨리스』, 『인간을 받아 줄 행성 어디 없나요?』, 『생활 속 과학 공부』, 『어떻게 살아남을까?』, 『날씨를 느껴요(공저)』, 『똑똑 융합과학씨, 날씨를 느껴요(공저)』들이 있다.

조인하의 다른 상품

그림김기린

관심작가 알림신청
 
만화를 공부했고, 그림책이 좋아서 그림책을 열심히 짓고 있습니다. 자연과 사람의 따뜻한 마음씨에 관심이 많습니다. 앞으로도 작지만 소중하고 따뜻한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지은 책으로 『워터Water』 『마음을 잡으러 가는 아이』 등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종종 모두가 행복했으면 하는 바람에 자신의 의견보다 남들의 의견을 좇곤 합니다. 그렇게 주변의 목소리만 좇다가 자신의 목소리마저 잃어버리진 않나요? 이제 주변이 아닌 내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자신만의 목소리를 당당하게 내도 괜찮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김기린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12월 16일
쪽수, 무게, 크기
88쪽 | 240g | 185*240*8mm
ISBN13
9788976505705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인간들이 우리에게 전쟁을 선포했다고?”

미생물들이 잔뜩 뿔났어요. 코로나-19로 고생을 많이 한 인간들이 지구에 사는 모든 미생물을 싹 쓸어버리겠다고 선포한 거지요. 인간들의 행동에 충격을 받은 미생물들은 긴급회의를 소집했어요. 인간들에게 대항할 ‘미생물 특공대’를 만들자는 안건을 가지고 말이지요. 그런데 회의에 참석한 미생물들은 두 편으로 나뉘어 팽팽하게 맞섰답니다.
“미생물 특공대를 만들어서 우리가 먼저 인간들을 싹 쓸어버리자!”
“그 전에 인간들과 먼저 대화를 나누어 보자!”
미생물들의 긴급회의는 어떤 결론을 내게 될까요?

미생물 특공대는 내가 되어야 해!

긴급회의에 참석한 미생물 중에는 앞다투어 자신들이 미생물 특공대를 하겠다고 나서는 미생물들이 많았어요. 먼저 나선 종족은 세균으로, 몸이 하나의 세포로 이루어진 아주 작은 미생물이지요. 이 중 충치균, 콜레라균,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 등이 각종 질병을 일으켜서 인간들을 혼내 주겠대요. 그다음으로 나선 종족은 바이러스예요. 생물도 아니고 무생물도 아니며, 세포를 감염시켜 끝없이 수를 불리는 미생물이지요. 코로나 바이러스,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인간 면역 결핍 바이러스 등 치사율과 감염력이 아주 강한 바이러스들은 전 세계의 인간들을 팬데믹의 공포에 빠트리겠다며 자신만만하게 나섰답니다.

인간들과 대화를 먼저 해 보자!

아메바, 짚신벌레 등의 원생생물들은 먼저 억울함을 호소하고 나섰어요. 인간에게 해를 주지 않고 오히려 지구 생태계를 지탱하는 역할을 한다는 주장이지요. 또 다른 원생생물인 방산충은 아무래도 인간들이 미생물의 중요성을 모르는 것 같다며 인간들과 대화를 하자고 다른 미생물들을 설득했지요. 버섯, 곰팡이 등의 균류도 마찬가지였어요. 푸른곰팡이 등의 곰팡이와 느타리버섯은 인간들에 대한 배신감에 치를 떨었지만, 또 다른 균류인 효모는 설득에 나섰지요. 각종 유기물을 분해하여 지구를 깨끗이 만들며, 인간에게 유익한 약이나 음식의 재료가 되는데 자신들을 없애라고 할 리가 없다나요?

오랜 회의 끝에 미생물들이 내린 결론은, 미생물과 인간은 사이좋게 함께 어울려 살아야 한다는 것이었어요. 미생물은 인간에게 이로움도 주고 해로움도 주지만, 그 이전에 모두 지구 생태계를 유지하려면 꼭 필요한 당당한 구성원이거든요. 미생물들은 이 사실을 인간들에게 알리기로 했어요. 그리고 인간들의 응답을 기다렸지요. 인간들은 어떤 응답을 할까요?

리뷰/한줄평8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0,800
1 1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