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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있는 지구
산하 2008.03.31.
원제
Living Planet
가격
13,000
10 1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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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의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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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들어가며

1. 생명이 숨 쉬는 사막
생명이 숨 쉬는 사막
날씨와 기후
세계의 사막
사막에서 자라나는 식물
낮에 활동하는 동물
밤에 활동하는 동물
물을 찾아서
뜨거운 열기를 견디고
비가 오면
포식자와 먹이
방어하기
보금자리, 알과 새끼
더불어 살기
사막에 사는 사람들
사막을 보호하자

2. 북극과 남극
북극과 남극
날씨와 기후
북극
남극
극지방의 식물
북극에 사는 동물
남극에 사는 동물
추위를 견디는 비결
철 따라 이동하는 동물
포식자와 먹이
방어하기
짝짓기
보금자리, 알과 새끼
더불어 살기
극지방에 사는 사람들
극지방을 보호하자

3. 바다 밑 세상
바다 밑 세상
세계의 바다
바다의 여러 층
햇빛이 통과하는 바다 속
어두운 바다 속
깊은 바다 속
캄캄한 세상
수중 정원
산호초
포식자와 먹이
이동하며 사는 동물
알과 새끼
더불어 살기
사람과 바다
바다와 산호초를 보호하자

4. 열대우림 지대
살아 있는 숲
세계 각지의 열대우림
아시아의 열대우림
오스트랄라시아의 열대우림
아메리카의 열대우림
열대우림의 식물
서로 돕는 관계
나무를 타고 다니는 동물
포식자와 먹이
방어하기
밤에 활동하는 동물
짝짓기
보금자리, 알과 새끼
더불어 살기
열대우림에 사는 사람들
열대우림을 보호하자

낱말풀이
찾아보기

저자 소개3

바바라 타일러

관심작가 알림신청
 
대학에서 환경과학을 공부하고, 영국 런던의 자연사박물관에서 전시 부문의 일을 했다. 세계 곳곳의 야생동물 보호구역을 찾아다니며 동물들에 대한 지식을 쌓았고, 어린이들을 위해 과학 및 자연에 관한 많은 책을 만들었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 『원숭이, 유인원, 그리고 그 친척들』『어린이 옥스포드 과학문고』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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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여자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엘코리아에서 출판 기획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자녀교육의 특별한 기회』, 『소중한 내 아기 제대로 키우는 법』, 『육아 매뉴얼』, 『모유 먹이기』, 『살아 있는 지구』, 『재미있는 집』, 『인생에서 단 한 번』, 『멋지게 거절하고 단호하게 행복해져라』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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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수유병선

관심작가 알림신청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생물교육과를 졸업하고 한국과학기술원에서 이학석사와 이학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경기대학교 생명과학과 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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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폴 베넷
영국 출신의 사진가입니다. 주로 풍경과 야생동물들의 생활, 패션과 스포츠 장면들을 찍고 있습니다. 『살아 있는 지구』에서는 자신의 사진 뿐 아니라 다른 곳에서 빌린 사진들을 편집하는 일도 했습니다.
역자 : 김인숙
숙명여자대학교에서 영문학을 공부했습니다. 이익훈 어학원과 민병철 어학원에서 강의했으며, 지금은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무서운 지구』『재미있는 집』『인생에서 단 한 번』『멋지게 거절하고 단호하게 행복해져라』『소중한 내 아기 제대로 키우는 법』『여성들이여, 이렇게 달리자』『굿바이 미스터 칩스』『청소년을 위한 신화이야기』『숲 속에는 누가누가 살까』등의 책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3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140쪽 | 722g | 208*290*20mm
ISBN13
9788976503381

출판사 리뷰

● 살아 있는 지식과 정보, 생명에 대한 경외심
《살아 있는 지구 Living Planet》와 비슷한 소재를 다루고 있는 책들은 적지 않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은 유치원이나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들을 위해 신기한 동물들을 사진과 그림 위주로 소개하거나, 성인들을 위해 길고 전문적인 설명을 나열한 책이었습니다. 그러나 《살아 있는 지구》는 호기심과 지적 욕구가 한창 생겨나는 초등학교 고학년 어린이와 중학생들을 위해 만든 책입니다. 사막, 극지방, 바다, 열대우림으로 지역에 따라 장을 나누고 각각의 장은 기후, 자연환경, 서식하는 생물들의 종류와 생활 방식 등으로 나누어 주제가 한눈에 들어오도록 구성했습니다. 그리고 부록에는 찾아보기와 낱말풀이를 달아 책의 활용도를 높였습니다. 이 책을 읽은 독자들이 지구의 자연환경과 생태에 대한 살아 있는 지식과 정보뿐만 아니라 생명의 소중함에 대한 경외심과 자유로운 상상력까지 얻게 된다면 더 바랄 나위가 없겠습니다.

● 이 책의 내용
뜨겁고 비 한 방울 내리지 않는 드넓은 사막에서는 어떻게 물을 얻어서 살아가야 할까요? 온통 얼음으로 뒤덮여 차갑게 빛나고 있는 극지방에서도 동식물들이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한 치 앞이 보이지 않을 만큼 캄캄한 깊은 바다 속이나, 1년 내내 비가 내리는 열대우림에서는 생물들이 어떤 모습으로 어떻게 적응해서 살아가고 있을까요? 이 책은 이런 수많은 질문들에 정성껏 답합니다. 물구나무를 서서 몸에 맺혀 흘러내리는 물방울을 마시고 사는 사막의 딱정벌레, 엄청나게 커다란 입 안에 자기보다 더 큰 먹이를 가둬 잡아먹는 물고기, 짝짓기를 하고 나면 암수가 한 몸이 되어 버리는 심해아귀 등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가득하지요.

● 이 책이 나오기까지
환경과학을 전공하고 영국의 자연사박물관에서 일한 바 있는 저자 바바라 테일러는 《살아 있는 지구》 외에도 《원숭이, 유인원, 그리고 그 친척들》, 《어린이 옥스퍼드 과학 문고》시리즈 등 과학 및 자연에 관해 많은 책을 쓴 생태 전문가입니다. 또한 폴 베넷이 직접 찍거나 세심하게 선택한 사진들은 글의 내용과 효과적으로 어우러져 책의 재미를 더합니다. 번역가 김인숙의 재치있고 자연스러운 번역도 이 책의 장점 가운데 하나입니다. 중학교와 고등학교 생물 교과서의 저자인 유병선 교수는 《살아 있는 지구》의 번역 원고를 꼼꼼하고 성실하게 검토하고 감수하는 수고를 맡아 주었습니다.

리뷰/한줄평15

리뷰

9.8 리뷰 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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