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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머리에 7
제1품 연에 대한 고찰 13 제2품 가고 오는 것에 대한 고찰 19 제3품 (육)근에 대한 고찰 27 제4품 (오)온에 대한 고찰 30 제5품 계에 대한 고찰 33 제6품 탐욕과 탐욕에 빠진 자에 대한 고찰 36 제7품 생기는 것과 머무는 것과 사라지는 것에 대한 고찰 40 제8품 행위와 행위자에 대한 고찰 51 제9품 선행 주체에 대한 고찰 56 제10품 불과 연료에 대한 고찰 60 제11품 시작과 끝에 대한 고찰 66 제12품 자신이 짓는 것과 타인이 짓는 것에 대한 고찰 69 제13품 형성 작용에 대한 고찰 73 제14품 결합에 대한 고찰 76 제15품 자성에 대한 고찰 79 제16품 속박과 해탈에 대한 고찰 83 제17품 업과 과보에 대한 고찰 87 제18품 아와 법에 대한 고찰 98 제19품 시간에 대한 고찰 103 제20품 (인과 연의) 결합에 대한 고찰 106 제21품 발생과 소멸에 대한 고찰 114 제22품 여래에 대한 고찰 121 제23품 전도에 대한 고찰 127 제24품 (사)성제에 대한 고찰 135 제25품 열반에 대한 고찰 147 제26품 십이연기에 대한 고찰 155 제27품 그릇된 견해에 대한 고찰 159 |부록|오늘, 왜 중도철학이 필요한가? 169 |찾아보기| 194 |
龍樹,龍樹菩薩, 용맹보살, 15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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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 (15-6)]
어떤 (사태의) 자성(과) 다른 사태의 (자성) 그리고 사태와 사태가 아닌 것 자체가 (존재한다고) 간주하는 자(들)은 그들은 부처님의 가르침을, 그 자체를 보지 못한다. ---「제15품 자성에 대한 고찰」증에서 [152 (10-16)] 어떤 이들은 아我[?tman]와 사태들의 동일성과 차이성을 가르치는데 ‘(나는 그들이 부처님께서) 가르치신 그것들의 (진정한) 의미를 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제10품 불과 연료에 대한 고찰」증에서 [352 (24-8)] 부처님들께서 (행하신) 법에 대한 가르침[敎法]은 이제二諦에 근거를 두고 있다. 세간의 진리[俗諦]와 수승한 의미의 진리[眞諦]다. [353 (24-9)] 어떤 이들이 그 두 (가지) 진리의 구별에 대해서 이해하지 못한다(면) 그들은 바로 그 부처님께서 가르쳐주신 것[佛法](의) 심오한 (진리) 그 자체를 이해하지 못한다. [354 (24-10)] 바로 그 (세간의) 언어에 의지하지 않고서는 진제眞諦는 가르쳐질 수 없다. 바로 그 진제眞諦를 알지 못하고서는 열반은 얻어지지 않는다. ---「제24품 (사)성제에 대한 고찰」증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