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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 4
1부 음식 맛은 결국 손님 맛이다 음식 맛은 결국 손님 맛이다 · 14 나이 들수록 놓을 줄 알아야 한다 · 16 추억 속에 시간을 가두려고 한다 · 18 소나기는 오래가지 못한다 · 20 생각은 수시로 바뀔 수 있다 · 22 침묵도 의사 표시다 · 24 마음이 쫓기면서 시간을 탓한다 · 26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 28 어항 속 물고기가 세상에 고한다 · 30 나 아니면 안 된다 · 32 삼대가 함께한 여행은 행복했다 · 34 코로나19 시대에 잡은 행운 · 36 진품까지도 의심을 받는다 · 38 실천 없는 생각은 생각일 뿐이다 · 40 2부 들꽃은 가꾸지 않아도 곱다 부드러운 손길에 닳는 나무껍질 · 44 바둑도 인생도 끝나봐야 안다 · 46 기다림이 있어 행복하다 · 48 경계심은 양날의 칼 · 50 그럴 수 있다 · 52 속담도 바뀌며 버려야 한다 · 54 화를 부르는 욕심 · 56 선입감은 한계가 있다 · 58 들꽃은 가꾸지 않아도 곱다 · 60 눈 가리고 아웅 한다 · 62 한여름 풀숲의 작은 음악회 · 64 어처구니없는 세상 · 66 꽃도 마음에 들 때 더 아름답다 · 68 여름에서 가을로 가는 길목 · 70 3부 이른 아침에 떠오른 노을 상처가 만든 옹이 · 74 그림은 그리다 말면 휴지와 같다 · 76 뱀은 어디서 만나도 섬뜩하다 · 78 백 년 인간 천년 주목 · 80 설사 한 방에 초토화되다 · 82 그림자는 현란하지 않다 · 84 개미의 판단이 옳았다 · 86 헛소문이 생사람 잡는다 · 88 약속은 신용의 기본이다 · 90 이른 아침에 떠오른 노을 · 92 예외를 만들면 좋지 않다 · 94 능력의 그릇은 아주 다양하다 · 96 대추나무에서 가을삼매경에 빠지다 · 98 풍선과 저녁노을 · 100 4부 마음에 쓰고 메모에 담고 거미줄도 바람막이 역할을 하나 · 104 일은 그저 되지 않는다 · 106 고집이 습관을 만들고 버릇된다 · 108 지나친 겸손 민망한 상차림 · 110 생각만큼 잊는 것도 중하다 · 112 물구나무서서 보는 세상 · 114 마음에 쓰고 메모에 담고 · 116 내 아이의 고향 추억은 · 118 민들레의 치열한 영역 다툼 · 120 악연도 인연 · 122 신뢰는 만들어 가는 것 · 124 내가 싫은 것은 남도 싫다 · 126 남의 이야기에서 내 이야기된다 · 128 자투리땅 텃밭 가꾸기 · 130 욕심이 지나치면 보이지 않는다 · 132 가을날 우연한 마음 나들이 · 134 5부 인생은 재방송 아닌 생방송 추억은 지난날의 나를 보는 것이다 · 138 인생은 재방송 아닌 생방송 · 140 바람은 멈추면 죽는다 · 142 헤어지기 위해 만난다 · 144 목숨은 덤이 없는 순결한 것이다 · 146 밤이 좋은 올빼미족 · 148 부대끼는 삶이 아름답다 · 150 생명은 쉽게 무너지지 않는다 · 152 사람이 사람을 그리워한다 · 154 최선을 다하며 우열은 가려진다 · 156 그때 그러지 않았으면 · 158 꿈도 노력이 있어야 이루어진다 · 160 코로나19 잃어버린 2년 · 162 삶은 숨어 혼자 피는 꽃이 아니다 · 164 6부 때로는 잡초도 약초가 된다 때로는 잡초도 약초가 된다 · 168 관심 있으면 남이 못 본 것을 본다 · 170 아픔도 지나가면 그리움 된다 · 172 겉은 보여도 속은 보이지 않는다 · 174 잘하면 당연하고 못 하면 시비 · 176 내 삶은 내가 꼼꼼히 챙겨야 한다 · 178 담쟁이덩굴은 오르고 싶다 · 180 같은 날이면서 때로는 다르다 · 182 사람도 웃으면 꽃이 핀다 · 184 혼자가 아닌 함께여서 아름답다 · 186 길은 필요해서 만든다 · 188 산야에 핀 망초꽃 돌아보기 · 190 아이의 마음은 곱고 순수하다 · 192 하천의 넓은 공간은 때를 기다린다 · 194 7부 개성시대 24시간 편의점 된장찌개라고 그냥 맛이 나지 않는다 · 198 0.052초가 가른 금메달과 은메달 · 200 그때는 아랫목이 따끈했다 · 202 제주도의 산과 오름 · 204 태백산의 천제단 한배검 · 206 네 탓 내 탓 잘난 탓 · 208 개성시대 24시간 편의점 · 210 옹이는 나무의 훈장이다 · 212 말은 말로 풀어야 한다 · 214 겨울이 있었기에 봄이 있다 · 216 내 작품이 교과서에 실렸다 · 218 선생님의 칭찬은 묘약이다 · 220 손바닥도 마주쳐야 소리가 난다 · 222 담배꽁초가 동해안 일대를 불살랐다 · 224 ·후기 : 생각을 선택해 나름대로 조명하다 · 226 ·서평 : 박종국 16수필 『어느 날 문득』 _ 리헌석(문학평론가) · 228 ·서평 : 박종국 수필가 『어느 날 문득』 _ 류 환(전문기자) · 2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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