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소망 없는 불행 - 세계문학전집 65
2019 노벨문학상 수상작가 EPUB
민음사 2014.02.21.
가격
7,000
6,300 7,000 쿠폰혜택가
YES포인트?
3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2018~19 노벨문학상

이 상품의 태그

소개

목차

소망없는 불행
아이 이야기

옮긴이의 말
작가 연보

저자 소개 2

페터 한트케

관심작가 알림신청
 

Peter Handke

1942년 오스트리아 케른텐 주 그리펜에서 태어났다. 유년 시절의 대부분을 문화적으로 척박한 벽촌에서 보내며 일찍부터 전쟁과 궁핍을 경험했다. 그라츠 대학교에서 법학 공부를 하다가 4학년 재학 중에 쓴 첫 소설 『말벌들』로 1966년에 등단했다. 그해 미국서 개최된 ‘47그룹’ 회합에 참석한 한트케는 당시 서독 문단을 주도했던 47그룹의 ‘참여문학’에 대해 맹렬한 공격을 퍼부으면서 이목을 끌었다. 한국에서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실험적인 희곡 「관객 모독」도 같은 해에 출간되어 작가로서의 명성을 얻었다. 그는 내용보다 서술을 우선하는 실험적인 작품으로 다수의 혹평과 소수의 호
1942년 오스트리아 케른텐 주 그리펜에서 태어났다. 유년 시절의 대부분을 문화적으로 척박한 벽촌에서 보내며 일찍부터 전쟁과 궁핍을 경험했다. 그라츠 대학교에서 법학 공부를 하다가 4학년 재학 중에 쓴 첫 소설 『말벌들』로 1966년에 등단했다. 그해 미국서 개최된 ‘47그룹’ 회합에 참석한 한트케는 당시 서독 문단을 주도했던 47그룹의 ‘참여문학’에 대해 맹렬한 공격을 퍼부으면서 이목을 끌었다. 한국에서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실험적인 희곡 「관객 모독」도 같은 해에 출간되어 작가로서의 명성을 얻었다. 그는 내용보다 서술을 우선하는 실험적인 작품으로 다수의 혹평과 소수의 호평을 받다가 1970년대 들어 자기만의 방식으로 전통적인 서사를 회복한다. 그렇게 해서 나온 첫 작품이 『페널티킥 앞에 선 골키퍼의 불안』이다. 독일어로 쓰인 가장 인상적인 작품이라는 평을 받은 이 작품은 1972년에 거장 빔 벤더스 감독에 의해 영화화되었다. 왕성한 작품 활동으로 1967년 게르하르트 하웁트만 상, 1972년 페터 로제거 문학상, 1973년 실러 상 및 뷔히너 상, 1978년 조르주 사둘 상, 1979년 카프카 상, 1985년 잘츠부르크 문학상 및 프란츠 나블 상, 1987년 오스트리아 국가상 및 브레멘 문학상, 1995년 실러 기념상, 2001년 블라우어 살롱 상, 2004년 시그리드 운세트 상, 2006년 하인리히 하이네 상 등 많은 상을 석권했으며, 매년 노벨문학상 후보에 오르며 마침내 2019 노벨문학상을 수상했다.

한트케에게 슬로베니아는 오늘날까지 써왔던 많은 작품들에서 중요한 문학적 토양이 되고 있다. 우선 소설로는 『말벌들』, 『소망없는 불행』, 『세계의 무게』, 『쌩뜨 빅뚜와르산의 교훈』, 『반복』(1986) 등이 있다. 특히 『소망없는 불행』에는 1971년에 51세의 나이로 자살한 어머니의 이야기가 그려져 있다. 작품배경이 슬로베니아인, 『반복』은 1987년 슬로베니아 작가협회의 격찬(激讚)과 함께 빌레니카 상을 받기도 했다. 그리고 슬로베니아가 1991년에 자주국가로 유고슬라비아연방으로부터 분리 독립이 될 때 한트케는 그의 모계에 “지나가버린 현실”로 이어져 오는 슬로베니아를 회상하면서 『꿈꾸었던 동경의 나라와 작별』(1991)을 썼다.

페터 한트케의 다른 상품

YUN,YONG-HO,尹庸鎬

고려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오스트리아 빈대학교에서 페테 한트케 연구로 문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는 고려대학교 인문대학 명예교수다. 저서로는 『페터 한트케 연구』 윤용호 명예교수의 인문학 강좌1,2,3, 『소포클레스의 오이디푸스 왕과 해설(문학편)』 『소포클레스의 오이디푸스 왕과 해설(문학편)』 『지중해 연안의 고대 신화들(신화편)』, 옮긴 책으로는 한트케(노벨문학상 수상자) 『반복』 『소망 없는 불행』, 『페널티킥 앞에 선 골키퍼의 불안』, 『관객모독』 괴테의 『시와 진실』, 『여우 라이네케』 그리고 『악커만, 신의 법정에서 죽음과 논쟁하다』(요하네스 폰
고려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오스트리아 빈대학교에서 페테 한트케 연구로 문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는 고려대학교 인문대학 명예교수다.

저서로는 『페터 한트케 연구』 윤용호 명예교수의 인문학 강좌1,2,3, 『소포클레스의 오이디푸스 왕과 해설(문학편)』 『소포클레스의 오이디푸스 왕과 해설(문학편)』 『지중해 연안의 고대 신화들(신화편)』, 옮긴 책으로는 한트케(노벨문학상 수상자) 『반복』 『소망 없는 불행』, 『페널티킥 앞에 선 골키퍼의 불안』, 『관객모독』 괴테의 『시와 진실』, 『여우 라이네케』 그리고 『악커만, 신의 법정에서 죽음과 논쟁하다』(요하네스 폰 탭플의 독일 최초의 인문주의 작품) 그 외 다수가 있다.

윤용호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수상내역 및 미디어 추천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4년 02월 21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17.81MB ?
ISBN13
9788937493652
KC인증

출판사 리뷰

베케트 이후 가장 전위적인 작가 페터 한트케
서정적인 필치로 풀어낸 견고한 슬픔의 미학
“독서를 함으로써 그녀는 처음으로 자신을 감싼 껍데기로부터 벗어났고
자기 자신에 대해 이야기하는 법을 배웠다.”
「소망 없는 불행」은 한트케가 어머니의 자살을 겪은 후 쓴 산문이다. 어머니의 일생을 회상
하면서 전후 사회 모순과 정치 상황 및 생활고를 조명하는 동시에 가정에서, 사회에서 억압
당하는 여성이 자의식을 획득해 가는 과정을 그렸다. 「아이 이야기」는 한트케가 연극 배우였
던 첫 번째 부인과 결별한 후 딸 아미나를 맡아 기른 경험을 토대로 쓰였다. 그는 파리와 독
일 여러 도시로 거주지를 옮겨 가며 남자로서 아이를 키우며 겪은 이야기들을 매우 담담하
게 기록했다. 「소망 없는 불행」과 「아이 이야기」는 약 십 년의 시차를 두고 쓰인 작품이지만,
한트케 문학의 주제 의식과 관련해 볼 때 가장 전형적인 작품이며 작가적 발전에서 중요한
위치를 점한다. 출간될 때마다 거센 찬반양론을 불러일으킨 실험적 글쓰기를 극복하고 전통
서술 방식을 차용해 문학의 서정성을 회복했다는 평가를 받은 작품들이기 때문이다. 「소망
없는 불행」에서는 두 눈에 절망을 꾹꾹 눌러 넣은 듯한 단단한 질감의 슬픔이, 「아이 이야기
」에서는 여러 인간관계에서 폐쇄적이던 작가가 아이를 통해 세계와 화해해 가는 과정이, 읽
는 이로 하여금 직접 체감하는 듯한 놀라운 경험을 선사한다.
▶ 끊임없이 우리를 자극하며 살아 있게 하는 한트케의 작품에 빠져드는 순간, 우리는 자유
로워지리라. ─ 《르 몽드》
▶ 수많은 논란에도 한트케의 작품에는 독자로 하여금 넋을 잃고 빠져들게 하는 매우 특이
한, 시적이고 불가사의한 분위기가 일관되게 깔려 있다. ─ 《슈피겔》
▶ 독창적인 언어를 통해 인간 경험의 주변부와 특수성을 탐구한, 강력한 영향력을
지닌 작품. ─ 노벨 문학상 선정 이유
수록 작품 소망 없는 불행·아이 이야기

리뷰/한줄평94

리뷰

8.4 리뷰 총점

한줄평

8.7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채널예스 기사1

  • 올가 토카르축과 페터 한트케, 45년 만에 노벨문학상 동시 수상
    올가 토카르축과 페터 한트케, 45년 만에 노벨문학상 동시 수상
    2019.10.11.
    기사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