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추천의 글
서문· 로웰 토머스 저자 서문 이 책을 가장 잘 활용하기 위한 9가지 제안 1부 인간관계의 3가지 기본 원칙 1 꿀을 얻고 싶거든 벌집을 걷어차지 마라 2 중요한 사람이 되고 싶은 열망 3 이렇게 하는 이는 세상을 얻는다 2부 사람들의 호감을 얻는 6가지 원칙 1 어디서든 환영받는 법 2 좋은 첫인상을 남기는 간단한 방법 3 상대의 이름을 기억하라 4 대화를 잘하는 사람이 되는 비결 5 사람의 마음을 얻는 법 6 단번에 상대의 호감을 얻는 법 3부 사람을 설득하는 12가지 원칙 1 논쟁에는 승자가 없다 2 적을 만들지 마라 3 틀리면 인정하라 4 사람을 이끄는 꿀 한 방울 5 소크라테스의 비결 6 불만을 잠그는 안전밸브 7 자기 생각이라고 느끼면 협력한다 8 기적을 안겨줄 공식 9 모두가 원하는 것 10 상대가 원하게끔 호소하라 11 방송 매체처럼 극적으로 표현하라 12 아무것도 통하지 않을 때 최후의 수단 4부 사람의 변화를 이끄는 리더가 되는 9가지 원칙 1 비판해야 한다면 이렇게 시작하라 2 미움을 사지 않고 비판하는 법 3 당신의 잘못을 먼저 말하라 4 명령받기 좋아하는 사람은 없다 5 상대방의 체면을 세워주자 6 다른 이를 성공으로 이끄는 방법 7 좋은 평판을 부여하라 8 고치기 쉬운 잘못이라 느끼게 하라 9 기꺼이 협력하게 만드는 법 5부 기적을 가져다준 편지들 6부 행복한 결혼 생활을 위한 7가지 원칙 1 결혼 생활의 무덤을 파는 가장 빠른 방법 2 있는 그대로를 존중하라 3 이혼으로 향하는 지름길 4 모두가 행복한 지름길 5 여성에게 중요한 것 6 행복해지고 싶은 당신이 지켜야 할 것 7 ‘결혼 문맹’이 되지 마라 |
Dale Carnegie
데일 카네기의 다른 상품
송보라의 다른 상품
|
무언가를 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그 사람이 원하는 것을 주는 것이 유일한 방법이다. 그렇다면 사람들은 무엇을 원할까? 지크문트 프로이트는 우리가 하는 모든 일에 2가지 동기가 작용한다고 말한다. 바로 성적 욕구와 위대해지고 싶은 욕구다.
--- p.56, 「2장. 중요한 사람이 되고 싶은 열망」 중에서 미국의 저명한 철학자인 존 듀이는 이를 조금 다르게 표현한다. 그가 말하는 인간 본성의 가장 깊은 욕구는 ‘중요한 사람이 되고 싶은 욕구’다. 이 표현을 기억하자. 책에서 여러 번 등장하게 될 매우 의미 있는 표현이다. --- p.56, 「2장. 중요한 사람이 되고 싶은 열망」 중에서 “제가 가진 가장 큰 장점은 직원들의 열정을 자극하는 능력입니다. 사람들의 잠재력을 최대한 끌어내기 위해서는 인정과 격려가 필요해요. 상사의 비난처럼 한 사람의 야망을 꺾는 일도 없습니다. 저는 누구도 비판하지 않습니다. 일하는 동기를 부여해야 한다고 믿죠. 따라서 칭찬을 즐기되, 결점은 찾지 않습니다. 무언가 마음에 들 때는 진심으로 폭풍 같은 칭찬을 보내죠.” --- p.63, 「2장. 중요한 사람이 되고 싶은 열망」 중에서 그렇다면 인정과 아첨은 무엇이 다를까 간단하다. 인정은 진실하고, 아첨은 그렇지 않다. 인정은 마음에서 우러나오고, 아첨은 입에서 나온다. 인정은 이타적이고, 아첨은 이기적이다. 인정은 모두에게 환대받고, 아첨은 비난받는다. --- p.67, 「2장. 중요한 사람이 되고 싶은 열망」 중에서 에머슨은 말했다. “내가 만나는 모든 이는 나보다 뛰어난 면이 있기에 배울 점이 있다.” 위대한 사상가인 에머슨도 그렇게 생각한다면 우리에게는 천배 더 맞는 말이 아닐까? 우리의 성과와 바람에 관해서는 잠시 생각을 멈추자. 타인의 장점을 생각하려 애쓰자. 아첨 따위는 잊고 솔직하고 진심 어린 인정을 표현하자. 진심으로 인정하고 칭찬을 아끼지 말자. 그러면 사람들도 당신의 말을 소중히 여기고, 평생 간직하고, 되새기기 마련이다. --- p.70, 「2장. 중요한 사람이 되고 싶은 열망」 중에서 누군가가 어떤 행동을 하게끔 설득하고 싶은가? 그렇다면 말을 꺼내기 전에 잠시 멈추고 자문해보자. “이 사람이 그 일을 하고 싶게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런 생각을 하면 경솔하게 상황에 달려들어 쓸데없이 내가 원하는 것만 떠들어대지 않을 수 있다. --- p.74, 「3장 이렇게 하는 이는 세상을 얻는다」 중에서 인간관계 기술에 관한 최고의 조언이 있다. 헨리 포드는 “성공의 비결은 다른 사람의 관점을 파악하고 나뿐만 아니라 그 사람의 눈으로 상황을 바라보는 능력에 달렸다”고 말했다. --- p.76, 「3장 이렇게 하는 이는 세상을 얻는다」 중에서 햇살을 마시고 미소로 친구를 반겨라. 영혼을 담아 힘차게 악수하라. 턱은 끌어당기고 머리는 꼿꼿이 들라. 우리의 잠재력은 무궁무진하다. --- p.115, 「2장 좋은 첫인상을 남기는 간단한 방법」 중에서 루스벨트는 사람의 호의를 얻는 가장 간단하고 명확하고 중요한 방법을 알았다. 바로 상대의 이름을 기억하고, 그 사람을 중요하게 대하는 것이다. 많은 이들이 실천하지 못하는 일이다. --- p.125, 「3장 상대의 이름을 기억하라」 중에서 힘들 때 우리 모두 그렇듯 그는 단지 마음을 털어놓을 수 있는 따뜻하고 호의적인 경청자가 필요했다. 성난 고객, 불만에 가득 찬 직원, 상처받은 친구가 원하는 것도 바로 그런 경청자일 때가 많다. --- p.136, 「4장 대화를 잘하는 사람이 되는 비결」 중에서 철학자는 수천 년 동안 여러모로 인간관계의 법칙을 고찰해왔다. 그리고 그 모든 가설은 하나의 중요한 법칙으로 모아졌다. 예수는 아마 역사상 가장 중요할 황금률을 한 가지 생각으로 정리했다. ‘남에게 대접받고 싶은 대로 남을 대접하라.’ --- p.145, 「6장 단번에 상대의 호감을 얻는 법」 중에서 상대에게 직설적으로 틀렸다고 말하면 소득은 없고 상처만 남는다고요. 상대방의 자존심만 다치고 당신은 달갑지 않은 대화 상대가 될 뿐입니다.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는 용기를 내면 어느 정도 좋은 점이 따라온다. 탓하고 변명하는 분위기를 해소하고 실수로 일어난 문제를 해결하는 데도 도움이 될 때가 많다. --- p.177, 「2장 적을 만들지 마라」 중에서 |
|
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론』, 완전히 다른 방식의 성공의 길을 만들다
스물한 살의 워런 버핏은 대학을 졸업했지만 여전히 많은 사람 앞에서 말하는 것을 어려워하는 수줍은 청년이었다. 그가 100달러를 내고 들은 수업은 당시 유명한 ‘데일 카네기 코스’. 그리고 그 코스를 들은 워런 버핏은 말한다. ‘카네기의 강의를 듣고 내 인생이 바뀌었다’. 그의 사무실에는 대학 졸업장은 없다. 오직 카네기 코스 졸업장만이 걸려 있다. 워런 버핏이 데일 카네기 코스를 들은 시기는 1932년이다. 그 시기 데일 카네기의 강의는 워런 버핏뿐 아니라 새로운 변화를 마주하는 미국 청년, 사업가들을 불러 모았다. 어떤 책에서도 대학에서도 ‘인간관계’와 ‘화술’에 대해서는 알려주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야말로 카네기의 강연에 미국 각지에서 구름처럼 몰려들었다. 카네기는 마치 새롭게 태동하는 대공황 이후 미국 산업과 함께 미국인의 정신에 깃들었다. 버락 오바마, 케네디, 바이든, 부시 등 미국 전 대통령들과 총리가 카네기에게 영향을 받았다고 말한다. 미국의회도서관은 ‘미국인의 사상을 만드는 데 기여한 책’이라는 타이틀을 주었다. 새로운 시대, 새로운 산업이 태동하는 그 시기에 많은 미국인들은 학교에서는 배우지 않았던 인간관계를 다루는 법에 대해 애를 먹었던 것이다. 카네기의 강의가 이렇게 폭발적인 인기를 끈 데는, 세일즈와 마케팅, 서비스산업 등이 수없이 생겨났기 때문인 점도 있으나, 실제 강의를 듣고 효과를 본 사람들의 ‘후기’ 또한 대단했기 때문이었다. 카네기의 강의를 듣고 사회생활이 더 쉬워지고, 사업가는 더 많은 고객과 만나게 되었고, 이 강의에는 수많은 수강생들이 몰리게 된다. 새로운 세계에 나갈 때 우리가 가장 힘든 것은 ‘사람’이다. 내 앞의 공부, 내 앞의 일이 아니라, 타인과 함께하는 것에는 감정이 얽혀 있고 내가 아니라는 점에서 불확실성도 내포한다. 카네기는 ‘타인’이라는 세계를 인간의 본성을 꿰뚫고 하나하나 사례로 짚어나가며, 그들이 불확실한 것이 아니라 모두가 공유하고 있는, 궁극적으로는 ‘나와 동일한’ 사람이라는 것을 전제로 두기를 바란다. 인간관계가 힘든 것은 나의 시선에서 상대를 바라보기 때문이다. 하지만 카네기는 모든 중심을 ‘상대’에 두고, 인간의 본성이 무엇인지, 내가 원하는 것을 상대도 원한다는 아주 기본적인 원칙을 책에서 다룬 대로 하나하나 알고 실천하면 관계는 선명해진다. 인간 본성을 꿰뚫어 행동하게 만드는 ‘전략과 행동’이 겸비된 자기계발의 원전 카네기의 『인간관계론』을 읽다 보면, 이 책의 이야기가 1936년에 쓰였다고는 생각되지 않다고 느껴진다. 그 이유는 이 책이 ‘인간의 본성’을 먼저 이해하고 있기 때문이다. 현대의 자기계발서, 심리서적, 처세술, 뇌과학까지 그 수많은 기술과 연구가 밝혀낸 인간의 속성들이 카네기의 『인간관계론』의 변주처럼 느껴질 정도로 이미 카네기의 『인간관계론』에서 나온 원칙들은 시대를 뛰어넘는다. 아니 시대 불변에 가깝다. 카네기가 근본적으로 주장하는 것은 ‘모든 사람은 인정 욕구가 있다’는 사실을 기반으로, ‘상대가 중요한 사람이다’라는 느낌을 내가 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 원리를 알면 『인간관계론』의 원칙은 이해가 쉬워진다. ‘상대의 이름을 기억하고 불러주라’, ‘논쟁에서 이기는 것이 이기는 것이 아니다’ 등 아주 단순한 원리를 기반으로 파생되는 행동의 원칙들을 알려준다. 카네기는 이 책이 “행동을 위한 책”이라고 했다. 이 책을 부르는 ‘처세술’이라는 말은 마치 우리가 상대에 맞춰 가면을 쓰면서 행동하라는 오해를 불러일으키기도 한다. 그러나 『인간관계론』을 읽어보면 오해가 풀린다. 우리가 상대를 진심으로 이해하고, 그를 움직이는 화술과 태도를 견지할 때 나와 상대 모두가 얻는 것이 더 커진다는 것을 이 책은 많은 사례로서 보여준다. 이 책의 원제는 ‘친구를 사귀고 상대에게 영향을 끼치는 법’이다. 우리가 관점을 ‘나’가 아니라 상대에게 둘 때 풀리는 것들이 얼마나 많은지, 책에서는 놀랍게도 현실적이고 쉬운 우화처럼 펼쳐진다. 그리고 변화를 위한 행동들은 생각보다 간단하다. 인간 본성을 이해하고 관점을 바꾸고, 그 행동이 주는 변화가 어떤 것인지를 알고 나면 풀지 못할 ‘인간관계’란 없다. |
|
나는 스물한 살에 카네기의 강연을 들었고, 내 인생은 바뀌었다. - 워런 버핏
|
|
살아가면서 가장 좋은 것도 인간이고 힘든 것도 인간이다. 심리학자라고 어디 예외겠는가. 그런데 이 인간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이를 얄팍한 기술로 둔갑시켜 가르쳐주는 듯한 사람과 책은 무수히 많다. 하지만 이런 것들을 아무리 공부해봐도 결국 ‘실천’할 수 없다. 왜일까? 두 가지 이유 때문이다. 첫째, 인간의 근본적 욕망의 구조에 대한 이해가 뒤따르지 않았기 때문이다. 둘째, 타인을 향한 내 말과 행동의 진정성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간과하고 있기 때문이다. 인간이 가장 열렬하게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에 기초해 진정성 있는 말과 행동으로 관계와 대화에 접근하는 것은 기본 중의 기본이다. 문제는 이 기본을 우리가 너무나도 가볍게 여긴다는 것이다. 그래서 지금까지도 수많은 심리학자들이 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론』을 언급한다. 그 기본을 가장 충실하게 알려주는 걸작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앞으로도 오랜 세월 동안 이 고전을 읽어야 하는 이유다. - 김경일 (인지심리학자)
|
|
인간관계를 위한 책이자, 나를 자유롭게 하는 기술이 담긴 책. - 드로우앤드류 (유튜버, 『럭키드로우』 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