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성은경의 다른 상품
ifnoif
이프노이프의 다른 상품
장인주의 다른 상품
채정은의 다른 상품
하동수의 다른 상품
허진의 다른 상품
Sam의 다른 상품
|
반의 경계에 놓인 꽃
---「장인주」중에서 절반의 형상과 절반의 본질이 합하여 당신이란 존재를 이루고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겠는가? ---「하동수」중에서 시계는 하루의 절반을 펼쳐 보이지만 멈춘 지 오래다. ---「허진」중에서 절반을 맞춰보려 무던히도 노력했지만, 조그마한 움직임에도 절반은 넘치고 모자라게 되어 버린다. ---「성은경」중에서 나는 눈에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그리고 어둠이 있어야 빛이 더욱 빛나도록, 반쪽이 있어야 완전한 하나가 되는 것을 사진을 통해 전달하고자 한다. ---「임규근」중에서 Another Again, Again. "I am becoming someone else. I am scared to leave you behind." ---「Bea NVM」중에서 떠나온 고향으로 돌아갈 수도 없고 낯선 곳에서의 삶에 인생을 걸 수도 없다. ---「채정은」중에서 지금의 '절반'은 지나온 기억을 되짚으며, 다가올 추억을 예감하는 자리이다. ---「이프노이프」중에서 Half a frame, stolen by light. ---「Sam」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