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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나라의 발레리나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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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서관 그림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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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3

이누카이 유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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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ukai Yumie,いぬかい ゆみえ,犬飼 由美惠

1967년 가나가와 현 요코하마 시에서 태어나, 와세다대학 제1문학부를 졸업했습니다. 2008년 ≪꼬마 초킨≫으로 제14회 쇼가쿠칸 오히사마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현재는 동화와 그림책을 중심으로 창작 활동을 하고 있으며, 작업한 그림책으로 ≪쌍둥이 마루마루≫가 있습니다.

그림마루야마 아야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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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yako Maruyama,まるやま あやこ,丸山 綾子

1982년 나가노현에서 태어나 타마 미술대학 그래픽 디자인학과를 졸업했어요. 쓰고 그린 책으로 『한밤중의 화장실』, 『열까지 세면 엄마가 올까?』, 그린 책으로 『작은 새들의 백화점』, 『설아와 토끼 신발』, 『과자나라의 발레리나』, 『새 신이 생겼어요』 등이 있습니다.

마루야마 아야코의 다른 상품

김하루

동국대학교 교육학과를 졸업하고, 5년간 일본에 머물렀습니다. 귀국 후 그림책 전문 서점을 열어 좋은 그림책 읽기 모임을 이끌었고, SBS의 애니메이션 번역 일을 하기도 했습니다. '한겨레 아동문학작가학교'에서 공부한 후 동화를 쓰기 시작했으며, [동시마중]에 동시를 발표하며 동시도 쓰고 있습니다. 그림책 『학교 처음 가는 날』 『똥 똥 개똥 밥』 『봄이 준 선물』 『노도새』 『이야기보따리를 훔친 호랑이』와 동화 『한국 아이+태국 아이, 한태』 『소원을 이뤄주는 황금 올빼미 꿈표』를 썼습니다. 김숙이라는 필명으로 『언제까지나 너를 사랑해』 『날지 못하는 반딧불이』 「100층짜리 집
동국대학교 교육학과를 졸업하고, 5년간 일본에 머물렀습니다. 귀국 후 그림책 전문 서점을 열어 좋은 그림책 읽기 모임을 이끌었고, SBS의 애니메이션 번역 일을 하기도 했습니다. '한겨레 아동문학작가학교'에서 공부한 후 동화를 쓰기 시작했으며, [동시마중]에 동시를 발표하며 동시도 쓰고 있습니다. 그림책 『학교 처음 가는 날』 『똥 똥 개똥 밥』 『봄이 준 선물』 『노도새』 『이야기보따리를 훔친 호랑이』와 동화 『한국 아이+태국 아이, 한태』 『소원을 이뤄주는 황금 올빼미 꿈표』를 썼습니다. 김숙이라는 필명으로 『언제까지나 너를 사랑해』 『날지 못하는 반딧불이』 「100층짜리 집」 시리즈 등 여러 어린이 책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1999년 [문학동네] 신인상을 받았으며, 소설집 『그 여자의 가위』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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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01월 27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2쪽 | 316g | 182*235*8mm
ISBN13
9788911124039

출판사 리뷰

난생 처음 느끼는 발레 공연의 감동
오늘은 소녀가 처음으로 〈호두까기 인형〉공연을 보러 가는 날입니다. 소녀는 설레는 마음으로 머리를 단장하고 예쁜 옷으로 갈아입습니다. 가슴이 두근거리는 가운데 드디어 음악이 흐르고 막이 오릅니다. 별사탕 요정과 왕자님, 그리고 과자 요정들이 우아하게 춤을 춥니다. ‘나도 저렇게 춤추고 싶어!’ 아름다운 발레 공연에 푹 빠진 소녀는 공연이 끝나는 것이 아쉽기만 합니다. 감동의 여운이 채 가시지 않은 그날 밤, 과자나라 요정들이 소녀의 꿈속에 찾아옵니다.


발레리나를 꿈꾸는 아이들을 위한 책
〈호두까기 인형〉의 주인공 클라라가 과자나라에 초대된 것처럼, 소녀에게도 똑같은 일이 일어납니다. 요정들을 따라가자 달콤한 냄새와 장난감 음악 소리가 가득한 과자나라가 소녀를 반겨 주지요. 그곳에서 소녀는 주인공이 되어 누구보다 멋지게 춤을 춥니다. 특별했던 하룻밤이 지나가고 눈부시게 빛나는 아침이 되었습니다. 소녀의 마음은 또다시 설렘으로 가득합니다. 바로 멋진 발레리나가 되겠다는 꿈이 생겼기 때문입니다.
어린 시절에 느낀 감동은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이 됩니다. 그리고 꿈을 향해 달려갈 수 있는 용기를 주지요. 《과자나라의 발레리나》는 우리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는 따뜻한 그림책입니다. 오늘도 발레 교습소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을 꼬마 발레리나들의 꿈을 응원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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