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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시학 시인선

책소개

목차

시인의 말

1부
슈퍼문

저녁과의 연애
슈퍼문super moon
수석유화瘦石幽花
음악
풍화된 입
석간夕刊
소지燒紙
꽃산딸나무
악수
고드름
여름의 깊이
가을의 중력
헤밍웨이의 가방
별똥별

2부
조문의 방식

조문의 방식
내 귓속의 풀숲
척력斥力
묵매墨梅
하현下弦
음치音癡
고독에 대하여
이암의 화조묘구도花鳥猫狗圖
어락도魚樂圖
한 여름의 수평체
개별적인 저녁
모과사막
각축의 재구성
한 줄의 역경易經

3부
오늘의 구름 같은

수종사 종소리
물계자의 노래
이른 눈
눈물의 이면
그리운 달집
돋아나는 서녘
공무도하가
배롱나무 자서전
처용, 풍랑을 다시 읽다
칼의 미각
카자흐의 검독수리
오늘의 구름 같은
건달파 하숙생
어린 아두阿頭
당신의 멘토
눈잣나무에 부치는 詩
세 가지 봄을 미리 알았네

4부
죽은 돌

서귀포
마고麻姑의 항아리
녹두
귀거래歸去來
제주, 겨울비
죽은 돌
판포
생각하는 정원
나와 작은개자리와 섬
소리박물관
퇴고의 형식
초적草笛
무공적無孔笛의 봄
제주 한란
청견淸見
해거름 전망대

해설 │ 마고의 감성과 그늘의 발견
이재복 문학평론가

저자 소개 1

강영은 시인은 제주도 서귀포에서 태어난 강영은 시인은 2000년 『미네르바』로 등단 이후, 주업은 시를 쓰는 일이지만, 제주도의 작고 어린 풍경을 렌즈에 담는 일과 풍경이 말하는 이야기를 필사해서 옮기는 일도 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좋은 시작품을 싣는 개인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시와 사진 그리고 에세이의 밭을 일구고 있습니다. 시집으로 『스스로 우는 꽃잎』 『나는 구름에 걸려 넘어진 적이 있다』 『녹색비단구렁이』 『최초의 그늘』 『풀등, 바다의 등』 『마고의 항아리』 『상냥한 시론(詩論)』 등과 시선집 『눈잣나무에 부치는 詩』가 있습니다. 글을 쓰고 책을 내면서
강영은 시인은 제주도 서귀포에서 태어난 강영은 시인은 2000년 『미네르바』로 등단 이후, 주업은 시를 쓰는 일이지만, 제주도의 작고 어린 풍경을 렌즈에 담는 일과 풍경이 말하는 이야기를 필사해서 옮기는 일도 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좋은 시작품을 싣는 개인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시와 사진 그리고 에세이의 밭을 일구고 있습니다.

시집으로 『스스로 우는 꽃잎』 『나는 구름에 걸려 넘어진 적이 있다』 『녹색비단구렁이』 『최초의 그늘』
『풀등, 바다의 등』 『마고의 항아리』 『상냥한 시론(詩論)』 등과 시선집 『눈잣나무에 부치는 詩』가 있습니다.

글을 쓰고 책을 내면서 2014년 아르코 문학창작기금을 받았고, 2015년 세종우수도서, 2018년 한국출판산업진흥원 우수콘텐츠에 선정되었습니다. 문학청춘작품상, 시예술상 우수작품상, 한국시문학상, 한국문협 작가상 등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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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03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144쪽 | 212g | 128*205*20mm
ISBN13
97911952718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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