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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2

글그림에이나트 차르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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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nat Tsarfati

작가 겸 일러스트레이터. 베잘렐 예술 디자인 아카데미를 졸업한 후 프리랜서 편집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하고 있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초인종을 누르면The Neighbors》과 《모래성Sandcastle》, 《이만해서 다행이야It could be Worse》, 《이만해서 진짜 다행이야It could be much Worse》 같은 그림책을 펴냈다. 《난 엉망이야I’m a Mess》는 일상의 지저분함에서 찾아낸 아름다움과 잠재력에 관해 재치 있는 통찰력을 보여준다. 그동안 여러 그림책에서 인간의 다채로운 경험에 주목하고, 삶의 불완전함 속에 숨은 아름다움을 강조했던 저자는 이
작가 겸 일러스트레이터. 베잘렐 예술 디자인 아카데미를 졸업한 후 프리랜서 편집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하고 있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초인종을 누르면The Neighbors》과 《모래성Sandcastle》, 《이만해서 다행이야It could be Worse》, 《이만해서 진짜 다행이야It could be much Worse》 같은 그림책을 펴냈다.

《난 엉망이야I’m a Mess》는 일상의 지저분함에서 찾아낸 아름다움과 잠재력에 관해 재치 있는 통찰력을 보여준다. 그동안 여러 그림책에서 인간의 다채로운 경험에 주목하고, 삶의 불완전함 속에 숨은 아름다움을 강조했던 저자는 이 책에서 엉망이 창의성과 독창성의 원천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

에이나트 차르파티의 다른 상품

언어와 이야기를 사랑하고, 진정한 어른이 되기 위해 마음속 어린아이를 간직하고, 사람들과 함께 나눌 빛나는 이야기를 찾아 세상의 속삭임에 귀를 기울이고 있습니다. 그동안 옮긴 책으로는 『세상이 너를 기다리고 있어』, 『미라의 처음 학교 가는 날』, 『달팽이의 수줍은 파티』, 『산책하는 나무들』, 『NO』, 『괴상한 내 친구를 소개합니다』, 『언제까지 기다려!』가 있습니다.

정재원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8월 2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8쪽 | 200*275*8mm
ISBN13
9791174260383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품명 및 모델명
언제까지 기다려!
재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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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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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200*8*275mm | g
크기,체중의 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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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자/수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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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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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급방법 및 취급시 주의사항 안전표시(주의,경고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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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모델의 출시년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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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질보증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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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책임자와 전화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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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사용연령
상세설명참조

줄거리

기다리는 것이 세상에서 가장 싫은 아이는 할머니의 전화, 엘리베이터, 버스, 병원 진료, 식당 음식까지 무엇이든 기다려야 하는 순간마다 투덜거립니다. 하지만 기다림이 길어질수록 아이는 저마다의 이유를 상상하기 시작합니다. 늦게 오는 버스는 누군가를 돕고 있을지도 모르고, 병원에서는 특별한 생명을 살리기 위해 애쓰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던 어느 날, 할머니는 기다리는 시간에도 주변을 둘러보고 지금 이 순간을 즐겨 보라고 이야기합니다. 아이는 기다림이 단지 견뎌야 하는 시간이 아니라, 상상하고 발견하며 사람들과 함께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라는 것을 조금씩 깨닫게 됩니다.

출판사 리뷰

기다림을 즐거운 상상으로 바꾸는 그림책!

책과콩나무의 신간 그림책 『언제까지 기다려!』는 아이들이 일상에서 경험하는 보편적인 감정을 유쾌하고 따뜻하게 다룬 그림책입니다. 단순히 “기다리는 법을 배우자.”라는 교훈을 전달하기보다는 기다리는 동안 펼쳐지는 즐거움을 보여 주는 작품입니다.주인공 아이는 “난 기다리는 게 싫어.”라고 반복해서 말합니다. 할머니의 전화를 기다릴 때, 엘리베이터를 기다릴 때, 버스를 기다릴 때, 동물병원이나 식당, 마트 계산대에서 기다릴 때마다 시간이 너무 길게 느껴집니다. 하지만 기다리는 동안 아이는 이유를 상상하기 시작합니다. 할머니가 소파에서 잠들었을지도 모르고, 버스 기사가 교통체증에 갇혔을 수도 있고, 누군가 중요한 도움을 요청했을 수도 있고, 계산대에서는 엄청난 문제가 벌어졌을지도 모릅니다.

이러한 상상은 점점 더 과장되고 유머러스해집니다. 결국 할머니는 “주위를 둘러보고 지금 이 순간을 즐겨 보라.”라고 말하고, 아이는 기다림이 꼭 나쁜 것만은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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