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령
불교 강사이자 경전 이야기꾼. 경전 강의를 진행하면서 불교 칼럼을 꾸준히 써 오고 있다. 동국역경원에서 『대당서역기』, 『직지』 등 다수의 번역서를 냈다. 저서로는 『시시한 인생은 없다』, 『붓다 한 말씀』, 『이미령의 명작 산책』, 『숲속 성자들』, 『인생은 읽을수록 우아해진다』, 『붓다, 성과 사랑을 말하다』(공저) 등이 있다.
주수완
불교미술사 학자이자 우석대 경영학부 예술경영전공 교수. 국가유산청 문화유산 전문위원. 인도 및 실크로드에서 중국과 한국에 이르기까지 불교미술 도상의 발생과 진화를 연구하고 있다. 저서로는 『솔도파의 작은 거인들』, 『한국의 산사 세계의 유산』, 『불꽃 튀는 미술사』, 『미술사학자와 읽는 삼국유사』 등이 있다.
구미래
불교민속연구소 소장이자 전 국가유산청 문화유산위원, 조계종 성보보존위원회 위원이다. 불교민속 전공으로 안동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저서로 『공양간의 수행자들』, 『한국불교의 일생의례』, 『한국인의 죽음과 사십구재』, 『존엄한 죽음의 문화사』, 『종교와 의례공간』(공저) 등이 있다.
이승희
고려시대 아미타정토불화 연구로 홍익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홍익대, 동국대, 덕성여대 등에서 강의하며, 불교미술사학회 운영위원장, 동양미술사학회 부회장, 국가유산청 문화재수리기술위원을 역임했다. 현재 서울시 문화유산위원, 인천광역시 문화유산위원, 울산광역시 문화유산위원, 국가유산청 문화유산 전문위원, 국립순천대 연구교수로 있다.
김세연
문화비평가. 2019년 「쿨투라」 문화평론 부문 신인상으로 데뷔했다. 저서로는 문화비평집 『뉴미디어 시대, 콘텐츠를 읽다』, 소설집 『홀리데이 컬렉션』이 있다. 동국대학교에서 국어국문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동국대학교 서사문화연구소 전문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다. 대한불교청년회에서 만해백일장 조직위원장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