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강사, 동국대 대학원 미술사학과에서 조선시대 수륙회도(감로도, 감로왕도, 감로회도)를 주제로 석사, 박사학위를 받았고, 관련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이경덕
대학에서 철학, 대학원에서 문화인류학 전공하고 박사학위를 받았다. 대학에서 아시아문화의 이해, 의례축제신화, 경제인류학 등을 강의한다. 저서로는 『새롭게 만나는 한국 신화』, 『신화, 우리 시대의 거울』, 『어느 외계인의 인류학 보고서』, 『처음 만나는 북유럽 신화』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그리스인 이야기』(전 3권), 『주술의 사상』 등이 있다.
하진희
인도미술사학자. 홍익대학교 산업미술대학원에서 직물디자인을 공부, 인도 비스바바라티 국립대학교에서 미술사학 석사?박사학위를 받았다. 제주대학교 미술학과와 스트리텔링학과 대학원에서 강의했으며 저서로 『인도민화로 떠나는 신화여행』, 『아잔타 미술로 떠나는 불교여행』, 『인도 미술에 홀리다』, 『표현되었을 뿐 설명할 수 없습니다─아시아 최초 노벨 문학상 수상자 타고르 평전』 등을 썼다.
조현수
서울대학교 철학과에서 학사와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프랑스 스트라스부르대학교에서 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울대, 연세대, 성공회대, 서울과학기술대, 서울여대 등에서 강의했으며, 능인대학원대학교 명상심리학과에서 철학 담당 교수로 재직했다. 지은 책으로는 『성?생명?우주: 마조히즘에 대한 들뢰즈의 이해로부터 살펴본 〈자연과 영성(靈性)의 일치 가능성〉에 대하여』가 있으며, 그간 주로 베르그송과 들뢰즈, 스피노자의 철학과 관련해 논문을 발표해 왔다. 번역한 책으로는 『우연과 필연』(자크 모노 저), 『시간에 대한 이해의 역사』(앙리 베르그송 저) 등이 있다.
유현주
한국학중앙연구원에서 「『고려사』 「예지(禮志)」 가례(嘉禮)를 통해 본 고려시대 국속(國俗)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암각화와 바위 신앙, 의례 상징과 민속 분야에 관심을 두고 공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