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캐나다 역사 100장면
신대륙 발견에서 퀘벡 분리운동까지
최희일
가람기획 2001.06.30.
베스트
서양사/서양문화 top100 113주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개정판이 출간되었습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가람역사

책소개

목차

- 머리말

1.미리 와 있던 사람들
2.신대륙 발견
3.동부정착
4.대륙 쟁탈
5.낯선 땅의 생활
6.전쟁과 반란
7.이민과 팽창
8.연방
9.바다에서 바다까지
10.20세기의 문턱에서
11.제1차 세계대전
12.분노의 계절
13.제2차 세계대전
14.20세기 중반
15.트뤼도에서 크레티앙까지
16.퀘벡과 분리주의

저자 소개

저자 : 최희일
1940년 함남 함흥에서 출생. 1965년 부산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1970년 외과 전문의, 1974년 의학박사, 1985년 인제의과대학 외래교수, 1994년 밴쿠버 커뮤니티 칼리지에서 태나다 역사 수학.

품목정보

발행일
2001년 06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406쪽 | 610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4350786

책 속으로

몬트리올은 1800년대에도 오늘날과 마찬가지로 두 개의 문화를 공유하는 도시였다. 당시 인구는 20만으로, 도시의 서쪽에는 영국인들과 스코틀랜드 인들이 살았고, 동쪽에는 프랑스 계 사람들이 살고 있었다. 또 영국계와 프랑스 계를 불문하고 가난하고 카톨릭 교를 믿는 아일랜드 태생의 노동자들은 도시의 동쪽에 있는 불어권에서 살았고, 프랑스계 사람들 중에서도 돈 많은 부자들은 도시의 서쪽에 있는 영어권에서 살았다.
이와 같이 몬트리올은 대체적으로 도시가 종교, 언어, 지역적인 면에서 양분되어 있었으며, 도시 전체를 볼 때는 부자와 빈자, 영어와 불어, 신교와 구교가 공존하는 도시였다.
몬트리올은 또 사시사철 계절에 따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스포츠와 놀이 외에도 축제와 공연 등 볼거리가 많은 도시였다. 그러나 이러한 즐거운 분위기를 온 시민이 공유한다고 해도 두 지역간에 파여있던 갈등의 깊은 골은 숨길 수가 없었다. 그러던 차에 1885년 루이 리엘의 처형은 영국계와 프랑스 계 시민들 사이에 벌어져 있던 틈을 더욱 넓혀놓는 계기가 되었다.

---p. 214

리뷰/한줄평2

리뷰

8.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채널예스 기사1

  • 캐나다 로키산맥 자유여행 안내서
    캐나다 로키산맥 자유여행 안내서
    2013.10.24.
    기사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