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질병따라 먹는 음식보약
체질박사 김달래의
김달래
중앙생활사 2001.08.31.
가격
10,000
10 9,000
YES포인트?
5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건강의학정보

책소개

목차

1. 소화기 질환에 좋은 음식보약
구토
식체, 소화불량
변비
설사, 이질

2. 호흡기 질환에 좋은 음식보약
감기
가래
기침

3. 비뇨·생식기 질환에 좋은 음식보약
임질
소변 이상
부종
양기부족

4. 근육·골격 질환에 좋은 음식보약
다리 통증
요통
골다공증
옆구리 통증

5. 눈·코·입 질환에 좋은 음식보약
눈이 아플 때
야맹증
코피 날 때
입이 마를 때

6. 어린이에게 좋은 음식보약
어린이의 초기 감기
밤에 우는 어린이
오줌싸개 어린이
어린이의 심한 기침
어린이의 발열
놀란 다음 경기를 하는 어린이
밥을 먹지 않는 어린이

7. 성인병에 좋은 음식보약
중풍
당뇨병
고혈압
동맥경화증
협심증, 관상동맥질환

8. 여성에게 좋은 음식보약
생리불순
생리통
입덧
임신 중 하혈
자연유산
여성의 부종
모유 부족
냉, 대하

9. 다양한 증상에 좋은 음식보약
불면증
땀을 많이 흘림
어지럼증
더위 먹음
잘 놀라거나 가슴이 두근거림
수험생의 심한 건망증
치질
피부질환

부록 체질에 따른 특징
태음인
소음인
태양인
소양인
표로 보는 체질 진단법

저자 소개 1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한의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상지대학교 한의과대학 학장, 사상체질의학회 회장, 대한한의학회 부회장, 강동경희대학교 한방병원 부원장 등을 역임하였다. 현재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교수, 강동경희대학교 한방병원 사상체질과 과장, 사상체질과 전문의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그는 KBS '아침마당' '생로병사의 비밀', EBS '60분 부모', SBS 'SBS 스페셜' 등에 출연, 유익한 정보를 재미있게 전해 수많은 시청자로부터 사랑을 받았으며 ‘체질박사’로 불리울 만큼 동무 이제마 선생의 사상의학에 정통하다. 주요 저서로는 《EB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한의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상지대학교 한의과대학 학장, 사상체질의학회 회장, 대한한의학회 부회장, 강동경희대학교 한방병원 부원장 등을 역임하였다. 현재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교수, 강동경희대학교 한방병원 사상체질과 과장, 사상체질과 전문의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그는 KBS '아침마당' '생로병사의 비밀', EBS '60분 부모', SBS 'SBS 스페셜' 등에 출연, 유익한 정보를 재미있게 전해 수많은 시청자로부터 사랑을 받았으며 ‘체질박사’로 불리울 만큼 동무 이제마 선생의 사상의학에 정통하다. 주요 저서로는 《EBS 60분 부모 체질궁합 이야기》《EBS 60분 부모 체질 따라 약이 되는 음식》《질병 따라 먹는 음식보약》《한권으로 보는 중풍 동의보감》《내 몸매 내 맘대로 되는 체질 다이어트》, 소설 《태양인 이제마의 사상의학》(전2권) 외 다수가 있다.

김달래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1년 08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320쪽 | 480g | 153*224*30mm
ISBN13
9788989634119

책 속으로

이붕고는 어린이의 심한 기침이 오랫동안 낫지 않을 때는 물론 허약한 사람들의 감기 후 몸조리에도 좋다. 체질을 가리지 않고 효과를 볼 수 있다. 음식재료는 중간 크기의 배 1개, 꿀 적당량이다. 만드는 법은 먼저 배를 물로 씻어서 물기를 닦고 꼭지 부분을 깊게 잘라낸다. 속의 살을 숟가락으로 파내고 그 속에 꿀을 약 3/4 정도 채우고 꼭지를 덮은 뒤 이쑤시개로 고정한다. 이것을 냄비에 넣고 물을 반쯤 잠기게 한 다음 30분 정도 은은하게 삶아서 물이 거의 없어지도록 한다. 식혀서 배 속의 꿀물을 한 숟가락씩 수시로 먹이면 된다.

---p.150

밤죽은 자주 체할 때, 위가 약해서 배가 자주 아플 때, 대변이 무르면서 자주 나올 때 먹으면 좋다. 아울러 임산부나 어린애의 보약으로도 사용할 수 있으며 태음인 체질에 적합하다. 음식재료는 밤 150g, 멥쌀 100g이다. 만드는 법은 먼저 밤 껍질을 벗긴 다음 물로 깨끗이 씻는다. 멥쌀을 넣고 끓여서 죽을 쑤어 빈속에 먹는다.

---p.27

출판사 리뷰

내 몸에 맞는 체질음식으로 병을 고친다!
어디가 아픈 경우 가장 쉽게 찾는 것이 '약'이다. 흔히들 소화가 안 되면 소화제를 먹고, 머리가 아프면 두통약을 먹고, 감기에 걸리면 감기약을 먹곤 한다. 그런데 이런 약들은 그야말로 '약'이어서 질병을 치유하는 데는 효과가 있을지 모르지만 너무 많이 먹으면 오히려 건강에 이롭지 못하다.

또한 '어디에는 뭐가 좋다'더라 하는 말이 나오면 자신의 몸의 특성과 상태를 고려하지 않고 무조건 먹고 보는 모습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이런 경우 자칫 잘못하면 약으로 먹은 것이 오히려 독이 되어 건강에 심각한 영향을 줄 수도 있다. 때문에 몸이 좋지 않다고 무조건 약을 찾거나 몸에 좋다고 해서 무조건 먹는다거나 하는 것은 몸의 건강을 생각할 때 우려되는 일이 아닐 수 없다.

이 책은 바로 그런 일반인의 잘못된 습관에 착안하여 출발하였다. 저자는 몸이 아프면 병원에 가는 것이 나쁘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다. 단지 지나치게 약물에 의존하거나 자신의 체질을 고려하지 않고 남에게 좋다는 걸 무분별하게 먹어서 탈이 나는 경우가 많으니, 살피고 가려서 몸에 좋은 걸 먹어야 한다고 이야기하고 있고, 각각의 경우에 좋은 음식들을 자세한 조리법과 아울러 다양하게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은 전체 9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앞의 5장은 소화기, 호흡기, 비뇨·생식기, 근육·골격계, 눈·코·귀·입 등 우리 몸의 각 기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질환에 따라 좋은 음식들을 소개하고 있고, 뒤의 4장은 성별과 연령에 따라 좋은 음식들과 다양한 보양식품을 소개하고 있다.
여기에 독자들이 자신의 체질을 알아볼 수 있도록 태음인, 태양인, 소음인, 소양인 각 체질별 특징과 간단하게 자신의 체질을 확인할 수 있는 체질감별표 등을 부록으로 수록하여 본문의 이해를 돕고 있다.

이 책에 소개된 음식들은 주변에서 재료 구하기 쉽고 만들기 쉬울 뿐만 아니라 효과 또한 탁월하다. 음식으로 질병을 치료하려면 약물치료보다 시간이 많이 걸리기는 하지만 약물치료보다 안전하고 아울러 먹는 즐거움도 있으므로 체질과 상태를 잘 살펴 적용해 볼 만하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