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6,000
10 5,400
YES포인트?
3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아동문학상 수상 작가 문고

책소개

목차

새 학년 새 친구
내 짝 미란이
우랑탕탕 오랑우탄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
땅 위에서 사는 천사
얘들아, 봄 맞이 가자!
누렁이와 보릿고개
봄을 심는 아이들

저자 소개 1

그림조민경

관심작가 알림신청
 
1976년 서울에서 태어나 홍익대학교 동양화과를 졸업하고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 그린 책으로는 『김밥 놀이 좋아』, 『엄마가 엄마가』, 『또해요 또』, 『우리 집에 나무가 있다면』,『만복이는 풀잎이다』, 『얼레꼴레 결혼한대요』, 『엄지 아가씨』, 『변하고 변해 무엇이 되었을까』, 『콩쥐팥쥐』, 『으라차차, 시골뜨기 나가신다!』 들이 있다.

조민경의 다른 상품

지은이 : 이준연
1938년 전북 고창에서 태어났다.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면서 글쓰기를 시작하였고 세종아동문학상, 대한민국 문학상 등 많은 상을 수상하였다. 동화집으로 『인형이 가져 온 편지』, 『하늘나라 하루왕』, 『종이새가 된 편지』, 『춤추는 허수아비』, 『까치를 기다리는 감나무』, 『꽃신을 찾는 어머니』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1년 09월 30일
판형
반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52쪽 | 301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45213983

책 속으로

"강우람! 너 말재주가 보통이 아니더라. 시시껄렁한 이야기로 나한테 돈을 다 뜯어냈으니 말이야. 그리고 곰곰이 생각해 보니까 니 꿈 이야기도 다 엉터리야. 나는 해영이라면 꿈 속에서 데이트를 할 수도 있지만, 미란이하고는 데이트 못 해. 절룩절룩하는 애랑 어떻게 함께 다니냐? 창피하게......" 갑자기 교실안이 찬물을 끼얹은 것처럼 조용해졌다. 미란이의 얼굴이 홍당무처럼 새빨개졌다. "길남이 너, 좋은 앤 줄 알았더니 전혀 아니구나. 돈 여기 있어" 우람이가 벌떡 일어나 길남이 책상위에 돈을 놓고 길남이를 쏘아 보았다. 우람이가 미란이를 좋아한다고 놀려주려고 모였던 아이들이 슬금슬금 자리를 피했다.

--- p.31

"강우람! 너 말재주가 보통이 아니더라. 시시껄렁한 이야기로 나한테 돈을 다 뜯어냈으니 말이야. 그리고 곰곰이 생각해 보니까 니 꿈 이야기도 다 엉터리야. 나는 해영이라면 꿈 속에서 데이트를 할 수도 있지만, 미란이하고는 데이트 못 해. 절룩절룩하는 애랑 어떻게 함께 다니냐? 창피하게......" 갑자기 교실안이 찬물을 끼얹은 것처럼 조용해졌다. 미란이의 얼굴이 홍당무처럼 새빨개졌다. "길남이 너, 좋은 앤 줄 알았더니 전혀 아니구나. 돈 여기 있어" 우람이가 벌떡 일어나 길남이 책상위에 돈을 놓고 길남이를 쏘아 보았다. 우람이가 미란이를 좋아한다고 놀려주려고 모였던 아이들이 슬금슬금 자리를 피했다.

--- p.31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