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천사와 드래곤
3·4학년
소중애
문공사 2000.02.29.
가격
6,000
10 5,400
YES포인트?
3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아동문학상 수상 작가 문고

책소개

목차

1. 헤어진 식구들
2. 뜻밖의 편지
3. 컴퓨터에서 만난 아이
4. 엄마의 목소리
5. 이상한 아이
6. 샌프란시스코의 소녀
7. 드래곤의 소원
8. 소리 없는 만찬
9. 장미꽃을 꽂은 할머니
10. 차가운 가을비
11. 불행의 무게
12. 마음을 열고
13. 새로운 계획
14. 첫눈
15. 꼬마가 더 작은 꼬마를 위하여
16. 드래곤의 비밀
17. 안면도를 향하여
18. 바람 아래
19. 드래곤, 정말 미안해

저자 소개 1

충청남도 서산에서 태어났으며, 단국대학교 교육대학원 국어교육학과를 졸업하고 1982년 ‘아동문학평론’ 에 동화가 추천되어 등단했다. 천안구성초등학교에서 교육자를 역임했다. 1994년에는 어린이가 뽑은 작가상을 수상하였고, 2002년에는 한국아동문학상, 2004년에는 방정환 문학상을 수상하였다. 그 외에도 해강아동문학상, 중·한 작가상 등을 수상하였다. 초등학교에서 어린이들을 가르치다가 퇴임하고 현재 숲속 작은 집에서 어린이를 위한 글을 쓰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개미도 노래를 부른다』 『거짓말쟁이 최효실』 『윤일구씨네 아이들』 『사람을 길들이는 개 쭈구리』 『울보 선생님』 『바
충청남도 서산에서 태어났으며, 단국대학교 교육대학원 국어교육학과를 졸업하고 1982년 ‘아동문학평론’ 에 동화가 추천되어 등단했다. 천안구성초등학교에서 교육자를 역임했다. 1994년에는 어린이가 뽑은 작가상을 수상하였고, 2002년에는 한국아동문학상, 2004년에는 방정환 문학상을 수상하였다. 그 외에도 해강아동문학상, 중·한 작가상 등을 수상하였다. 초등학교에서 어린이들을 가르치다가 퇴임하고 현재 숲속 작은 집에서 어린이를 위한 글을 쓰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개미도 노래를 부른다』 『거짓말쟁이 최효실』 『윤일구씨네 아이들』 『사람을 길들이는 개 쭈구리』 『울보 선생님』 『바보 갑수 천재 갑수』 『윤일구 씨네 아이들』 『구슬이네 아빠 김덕팔 씨』 『거북이 장가보내기』 『꼼수 강아지 몽상이』 『콩알하나 오도독』 『중국 임금이 된 머슴』외에도 백여 권이 넘는 다수의 작품이 있다.

작가님도 어렸을 때는 짜증이었대요. 아침에는 더 자려고 짜증 부렸고, 학교 가려면 이 옷 저 옷 맘에 드는 것이 없어서 짜증 부렸고, 학교에서는 친구들 하는 짓이 맘에 안 들어 짜증을 부렸답니다. 집에서는 형제자매들과 맘이 맞지 않아 짜증이 났고요. ‘왕짜증이’였지요. 그러니 누가 좋아했겠어요. 작가님은 커서 어른 짜증이가 되었대요. 그러다 초등학교 교사가 되었는데, 거기에서 많은 짜증이를 만났습니다. 아무것도 아닌 일에 짜증을 부리는 아이들을 보니, 너무 못생겨서 깜짝 놀랐다고 합니다. 입꼬리는 내려가고, 두 눈은 치켜 올라가고요. 그런 얼굴은 친구들까지 짜증 나게 하지요. 짜증이 아이들 얼굴에서 작가님은 자신의 어린 시절 얼굴을 보았어요. 그리고 깨달았습니다. 짜증을 부려서 해결되는 일은 하나도 없다는 걸요. 작가님은 그때부터 자신의 짜증을 하나하나 고쳐 나갔답니다. 짜증을 부리지 않게 되자 세상이 밝고 즐겁고 재미있어졌대요. 운전할 때 다른 차가 갑자기 끼어들어도 “아이, 깜찍한 사람. 놀랐네.” 하면서 웃고, 사고가 안 난 걸 감사했대요. 짜증 없이 세상을 바라보니 이야기도 술술 잘 풀려 195권의 책을 썼어요, 독자도 꾸준히 늘어나고 수많은 문학상도 탔습니다. 언제나 웃는 얼굴은 주위 사람들도 기분 좋게 만듭니다. 작가님만의 문학관을 만들어 준 사람도 생겨났어요. 많은 사람이 천안 ‘소중애 문학관’에 구경 옵니다. 작가님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갖지요. 작가님은 이제 그림을 직접 그린 그림책도 쓰고, 길고 재미있는 장편 동화도 쓰면서 독자들과 아주아주 행복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소중애의 다른 상품

지은이 : 소중애
1952년 충남 서산에서 태어났습니다. 해강아동문학상, 어린이가 뽑은 올해의 작가상, 충남문학대상, 중.한작가상 등을 수상하였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생글이와 투덜이』『별난 천재들』『아빠와 함께 목욕을』『특수반 아이들』『아빠의 가르침』『자기가 쥐인줄 알았던 병아리』『햄스터 땡글이의 작은 인생 이야기』등이 있습니다. 현재 충남 남산초등학교에 재직중입니다.
그린이 : 이영옥
광고 디자인을 공부하였고 한국출판미술협회 회원, 다비전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1998년, 한국출판미술대전 동화 부문 장려상을 수상하였고 그린 책으로는, 『성은 진, 이름은 달래래요』『꼬로또모 할아버지의 정원』『바람이 몹시 불던 날』등이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0년 02월 29일
쪽수, 무게, 크기
165쪽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45212399

책 속으로

드래곤. 미안해. 여자를 모욕할 생각은 아니었어. 여자애들은 상상력이 풍부하다는 것을 말하려고 한 것인데 네 기분을 상하게 해서 미안해. 내 잘못을 용서한다면 다시 대화방에서 만나. 정말 미안해. - 천사

저녁 5시쯤 드래곤이 편지를 읽었다는 것을 알았다. 창이는 두근거리는 가슴으로 대화방으로 들어갔다. 거기에 드래곤이 기다리고 있었다.

드래곤 : 안녕, 천사!
천 사 : 화가 나서 다시는 나랑 이야기 안 할 줄 알앗어.
드래곤 : 나 화 안 났어. 아까는 갑자기 아파서 그만 나갔던 거야.

--- P.37

리뷰/한줄평3

리뷰

9.4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