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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고려 시대
어지러운 고려의 새 아침 말로 거란군을 물리친 서희 괴인물 강조 영파역의 개선 장군 강감찬 해동공자 최충 대각 국사 의천 9 성을 쌓은 윤관 장군 이자겸과 묘청의 반란 무신들의 반발 무신들의 권력 다툼 최충헌의 무단 정치 몽고의 침략과 삼별초 위화도 회군 2. 조선 시대 조선 태조 이성계 형제 간의 왕위 다툼 한번 가면 다시 못 오는 길 세종 대왕과 그 업적 쓰러져 가는 충신들 사육신의 일편단심 억울하게 죽은 남이 장군 연산군의 포악한 정치 아아, 큰 별이 떨어지고 어머니를 폐하고 형제를 죽이다 병자호란과 삼전도의 치욕 효종과 이완 장군 정조의 지극한 효성 임금이 된 나무꾼과 연 날리던 소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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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조 이성계가 임금 자리에 오르던 해에 이방원의 나이는 26세였습니다. 그는 아버지를 도와 새 왕조를 세우는 데 가장 큰 공을 세웠습니다. 그래서 다음 임금 자리는 자기에게 돌아올 것이라고 굳게 믿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성계는 막내 아들 방석에게 왕위를 물려 주기로 하고 그를 세자로 세웠습니다.
태조 이성계에게는 아들 8형제가 있었습니다. 위로 여섯 아들은 죽은 왕비 한씨의 몸에서 태어났고, 끝의 두 아들 방번과 방석은 지금의 왕비 강씨의 소생이었습니다. 막내 아들 방석이 세자로 앉게 된 것은 이성계가 왕비 강씨를 지극히 사랑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리고 또한 정도전, 남은 등의 입김이 있었기 때문이기도 했습니다. --- p.1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