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5,500
10 4,950
YES포인트?
28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교양·고전

책소개

목차

지체 높은 유 한림 가문
묘혜 스님의 중매 역할
시아버지를 여의고
첩을 얻어 준 사씨 부인
아들 낳은 교씨 부인
사씨 부인도 아들 낳고
교씨 부인의 첫 번째 음모
눈에 익은 옥가락지
없어진 옥가락지
동청과 교씨 부인의 꾀
쫓겨나는 사씨 부인
무서운 위조 편지
위기를 벗어나서
낯선 땅 악양루에 올라
이상한 꿈
구원을 받고
묘혜 스님을 다시 만나
훔쳐낸 옥배 천서
엉뚱한 귀양살이
풀려난 유 한림
사씨 부인을 만나
사형당한 동청
뜻밖의 영광
다시 찾은 옛집
잃었던 아들을 찾고
요망스런 교씨 부인
세상 밝힌 등불

해설

품목정보

발행일
2001년 07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220쪽 | 334g | 148*210*20mm
ISBN13
9788977953222

책 속으로

사씨 부인의 액운이 점점 더 심하게 닥쳐 오는 것만 같았습니다. 뱃길에 파도가 심하고 바람 또한 강하게 부는지라 조각배나 다름없는 작은 배로는 더 이상 파도를 헤치고 갈 수가 없었습니다.
배는 파도에 밀리고 바람에 쫓기어 본래 가던 길에서 벗어나 동정호에 이르러 악양루 아래 도착하였습니다.
옛날 열국 시대 때 초나라의 국경선이라 싸움이 잦기로 이를 데 없었습니다. 순 임금이 나라 안을 두루 살피다가 창오 땅에 와서 돌아가매, 두 왕비 아황과 여영이 뒤따르지 못하고 소상강 가에서 슬피 울다가 강물로 뛰어들어 죽었는데, 이 때 두 왕비가 흘린 피눈물이 대나무 숲에 뿌려지면서 아롱진 점이 박혔다는 전설이 있는 곳입니다.

--- p.112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