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위대한 성인, 맹자
인과 의의 길 사람의 도리 천명, 순리라는 것 나라를 다스리는 길 선비의 몸과 마음가짐 |
|
넘고 처침이 없는 것
중정의 도로써 중정치 못한 길을 길러 주며, 재능이 있는 것으로써 재능이 없다는 것을 기른다. 그러므로 사람은 현명한 부형이 있는 것을 즐거워 한다. 만일 중정한 사람이 중정치 못한 사람을 버리며, 재능이 있는 사람이 재능이 없는 사람을 버린다면, 현명한 것과 현명하지 못한 것을 서로 다른 것이 한 치의 차도 있을 수 없나니라. --- p.7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