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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Ambarvalia
코리코스의 노래 天氣 카프리의 牧人 비 태양 눈 접시 비너스제祭의 전날 밤 Ambarvalia 內面的으로 깊은 日記 五月 나그네 세이렌 호메로스를 읽는 남자 2. 나그네는 돌아오지 않는다 1 나그네는 기다려라 2 창에 3 자연 세상의 쓸쓸함이여 4 딴딴한 돌 72 옛날 法師가 쓴 책에 73 냇가의 모랫벌에 몇천이라고 하는 75 누가 잊고 갔는가 161 가을밤은 166 속잎의 마을 167 산에서 내려와 168 영겁의 뿌리에 닿아 3. 近代의 萬話 無常 紀行 自然詩人 돌벤의 슬픔 모양새 좋은 풍경 4. 에테르니타스 에테르니타스 옮기고 나서 작가 연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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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목장 위에 팔걸이 의자에 앉아 나는 내 이마의 한가운데에 한 장의 네잎 토끼풀의 잎을 붙여 쓰러질 듯 먼 데를 보는 것이다 팔손이 나무 속에서 머리를 내밀고 미소 짓는 것은 답답하긴 한데 얼마큼 간단하다 사막에 융단을 깔고 그 속에 한자루 황금의 가위처럼 드러누워 시가를 피우는 시간을 알리는 절간의 방향을 이따금 관찰하지만 光塔은 전율하지 않는다 2 봄의 들에 칠현금과 같은 오랑캐꽃을 따서 사필의 컵에 바다를 채워 그 속에 내 볼수염을 적신다 --- pp.57~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