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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고판]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문고판
세종서적 2008.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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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감사의 말

커리큘럼
생애 마지막 프로젝트
졸업 후 미치의 이야기
코펠의 첫 번째 인터뷰
졸업 후 첫만남
숨쉬기 그리고 숨 헤아리기
신문사 파업과 또다른 시작
세상 - 첫 번째 화요일
자기 연민 - 두 번째 화요일
후회 - 세 번째 화요일
코펠의 두 번째 인터뷰
모리의 어린 시절
죽음 - 네 번째 화요일
가족 - 다섯 번째 화요일
감정 - 여섯 번째 화요일
모리 교수님의 삶
나이 드는 두려움 - 일곱 번째 화요일
돈 - 여덟 번째 화요일
사랑의 지속 - 아홉 번째 화요일
결혼 - 열 번째 화요일
문화 - 열한 번째 화요일
코펠의 마지막 인터뷰
용서 - 열두 번째 화요일
완벽한 하루 - 열세 번째 화요일
작별의 인사를 나누다 - 열네 번째 화요일
나의 졸업, 모리의 장례식
에필로그

옮기고 나서

저자 소개 2

미치 앨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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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ch Albom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에미상을 수상한 방송인이며 인기 칼럼니스트이다. 매 작품마다 고난과 역경 속에서 삶의 의미를 깨달아가는 평범한 이웃들의 이야기를 감동적으로 그려내어 ‘삶과 죽음을 끌어안는 최고의 휴머니스트’라는 극찬을 받았다. 젊은 시절 스포츠 칼럼니스트로 데뷔한 이후 라디오와 ABC TV 등 여러 방송 매체에서 진행자로서 두각을 나타냈고, 그러던 중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의 실제 주인공 모리 슈워츠 교수와의 만남을 계기로 세속적인 성공만 추구하던 삶에 변화를 겪게 됐다.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천국에서 만난 다섯 사람』 등 그의 대표작은 전 세계 41개국에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에미상을 수상한 방송인이며 인기 칼럼니스트이다. 매 작품마다 고난과 역경 속에서 삶의 의미를 깨달아가는 평범한 이웃들의 이야기를 감동적으로 그려내어 ‘삶과 죽음을 끌어안는 최고의 휴머니스트’라는 극찬을 받았다. 젊은 시절 스포츠 칼럼니스트로 데뷔한 이후 라디오와 ABC TV 등 여러 방송 매체에서 진행자로서 두각을 나타냈고, 그러던 중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의 실제 주인공 모리 슈워츠 교수와의 만남을 계기로 세속적인 성공만 추구하던 삶에 변화를 겪게 됐다.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천국에서 만난 다섯 사람』 등 그의 대표작은 전 세계 41개국에서 42개 언어로 출간되어 수천만 독자에게 용기와 희망을 안겨주었다. 미치 앨봄은 현재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에서 아내 제닌과 함께 [드림 펀드Dream Fund] [어 타임 투 헬프A Time To Help] [S.A.Y 디트로이트S.A.Y Detroit] 등 세 곳의 자선 단체를 운영하며, 삶의 의미를 일깨우는 따뜻한 글쓰기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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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5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성균관대학교 번역TESOL대학원 겸임교수를 지냈으며 서울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과 대학원에서 강의했습니다. 소설, 비소설, 아동서까지 다양한 장르의 좋은 책들을 번역하며 현재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의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시드니 쉘던의 『시간의 모래밭』으로 데뷔한 후, 『호밀밭의 파수꾼』, 『비밀의 화원』,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파이 이야기』, 『우리는 사랑일까』, 『마시멜로 이야기』, 『타샤의 정원』, 『엔조』 등이 있으며, 에세이 『아직도 거기, 머물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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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5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264쪽 | 120*170*20mm
ISBN13
9788984072633

추천평

이 책은 죽음에 대해 긍정적인 생각을 갖게 한다는 점에서 추천하고 싶다. 우리에게 죽음이란 명제는 두렵고 암울한 것이어서 피하고만 싶은 것이다. 모리 교수는 루게릭 병이라는 희귀한 병으로 조금씩 죽어가면서 제자와 함께 삶과 죽음에 대해 많은 얘기를 나눈다. 잘 살기 위해서는 죽음의 의미와 죽음에 임하는 바른 태도를 생각할 필요가 있다. - 김경옥 (인천 박문여고 교사)

사랑을 나누는 법과 사랑을 받아들이는 법을 배우는 것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하다는 모리 교수의 말씀을 잊을 수가 없다. - 정호승 (시인)

삶과 죽음에 관한 지혜가 넘쳐나는 이 책은 인생에서 무엇을 추구하고 무엇을 버려야 하는지를 전해준다. - 김창완 (가수)

책을 덮고 나면 마음 깊은 곳에 따뜻한 불빛 하나가 켜진 듯한 기분이 들게 하는 아름다운 책! - 황경신 (월간 「PAPER」 편집장)

이 책은 10대에겐 무질서한 미래의 꿈들에 질서를 잡아주고, 20대에겐 열정과 욕망의 진실을, 30대, 40대에겐 진정한 삶의 가치에 대한 가슴 벅찬 체험을, 50대, 60대에겐 인생의 마지막 순간까지 최선을 다하는 정신의 향기를 느끼게 해준다.
신달자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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