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가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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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동안
한 가지 목표 그 남자, 이 병 침입자와 나눈 대화 현실 친하게 구는 악마 내 자식을 위해서 어떤 점 희망의 결말 하늘에 떠 있는 죽음의 신 요구 전문가 모형과 실물 노후의 일 악마의 속삭임 멋진 식사 해설 |
Shinichi Hoshi,ほししんいち,星 新一
호시 신이치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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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아이디어를 짜내는 원칙은 하나밖에 없다. 이질적인 것들끼리 연결한다. 누구나 상식의 껍질을 부수고 싶다고 생각은 한다. 그러나 그 껍질은 아주 단단해서 아무리 기다려도 저절로 깨지지는 않는다. 이질적인 것들끼리 연결시키려고 할 때 비로소 가능하다. 시대의 최첨단은 무엇일까? 우주선이다. 시대에 뒤처지는 것은 무엇일까? 바로 여우 홀림이다. 여우에 홀린 남자를 로켓에 태우자는 방식으로 나는 SF의 발상을 얻었지만 이는 나뿐만이 아니라 다른 작가도 하고 있는 일이며 또한 소설에만 국한되는 것도 아니다.” --- 「진화한 원숭이들」 중에서
"사람을 움직이기 위해서는 돈, 이데올로기 등 여러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것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더욱 좋은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두뇌입니다. 두뇌가 서로 협력을 하면 지구에서 국경을 없애는 일도 가능합니다. 저희 그룹에 가입하시라고 부탁드리러 온 것도 선생님이 1급 두뇌를 가진 분이기 때문입니다."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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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일을 척척 해내는 로봇, 세계 평화를 위해 구성된 비밀 조직.
신선한 발상과 기상천외한 이야기 전개, 그리고 의외의 결말은 마치 아이디어를 수집해놓은 소중한 보물 상자와 같다. ※ 상상을 발전시켜 나가는 힘 요즘 주목받고 있는 ‘상상력’이라는 경쟁력. 이 상상력을 발전시켜 나가는 힘, 바로 호시 신이치의 엄청난 양의 단편 하나하나가 답이다. 그의 세계에서는 확실한 반응이 있는 세계가 확실히 존재하는 세계, 그것이 질서의 세계다. 불확실한 것이 점점 불확실하게 되는 세계-그것은 혼동의 세계이지만-호시 신이치의 작품 속에는 이러한 질서 이미지와 혼동 이미지가 서로 부딪히기도 한다. 질서는 일상적인 경우의 질서로 호시 신이치가 ‘N 씨’를 등장시키거나 하는 것이다. 질서의 이미지를 쓸 때, 호시 신이치의 세계는 은근한 유머가 담겨 있는 희극 같다. ※ 그의 센스가 응축되어 있는 결말의 반전들 호시 신이치의 작품에서 가장 감탄스러운 부분은 바로 결말이다. 쇼트 쇼트 스토리(프랑스 식으로 말하면 콩트)에서는 눈이 번쩍 뜨이는 결말이 절대 필수 조건이다. 계속 달려온 단거리 선수가 결승의 테이프를 끊는 장면이 있다. 그런데 글을 못 쓰는 작가의 단편은 테이프가 다리에 걸리거나 머리가 먼저 들어오거나 아니면 아예 처음부터 테이프 같은 건 없거나 하는 일도 있다. 그러나 호시 신이치는 매번 멋진 결승 장면을 보여준다. 모든 육상 선수는 결승점 통과 직전에 전력질주를 한다. 트위스트(꼬임)가 바로 그것이다. 호시 신이치의 트위스트는 항상 산뜻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