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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붉은뺨 검정파리
2. 늑대와 양 3. 소리 없는 번개 4.첫 대면 검은 기공 6. 지명수배자 실종 사건 8. 늑대 인간의 초대장 9. 러니어 박사 10. 위험한 낚시 11. 갈색 얼룩 12. 피의 와인 13. 차가운 독극물 14. 검은 영혼의 비행 15. 재회 16. 봉인 17. 방문객 명단 18. 두 가지 제안 19. 국경 수색 20.우정을 건 내기 21. 두 남자 22. 죽음의 늪지대 23. 거절 24. 이상한 리무진 25. 두 개의 메시지 26. 호텔 511호 27. 맥주홀의 한 남자 28. 잭스 보트 부두 29. 낡은 셋집 30. 뉴욕행 택시 31. 환각 32. 침입자 33. 선택의 순간 34. 악령의 초대 35. 악몽 36. 파트너 37. 처단 38. 자살 위장 39. 질투 40. 빛바랜 과거 41. 비밀 출장 42. 부재43. 치명적 실수 44. 표적 감시 45. 뜻밖의 목격자 46. 소울 메이트 47. 스토킹 48. 사라진 벤턴 49. 증언 50. 마지막 메시지 51. 추격 52. 짐승의 목소리 53. 배회 54. 포식자 55. 햇빛 속으로 56. 응전 57. 포획물 58. 트릭 59. 공포의 서막 60. 재추정 61. 증폭되는 의혹 62. 음험한 제보자 63. 의문의 발신자 64. 증거 용지 65. 극미세송신기 66. 음성스펙트로그램 67. 의도된 선고 68. 발견 69. 비밀 기록 70. 사체 발견 71. 두 번째 속임수 72. 음모의 적 제1호 73. 젖가슴 패티시 74. 사자의 서序 75. 제이미 버거의 집 76. 환영幻影 77. 검시 보고서 78. 심문 79. 실토 80. 작은 괴물 81. 위험한 진실 82. 불안 83. 남겨진 의문 84. 고통스런 고백 85. 러니어 박사의 집 86. 크리스마스 장식 87. 희생양 88. 헬리콥터광 89. 회상 90. 폴런스키 교도소 91. ‘나방’ 92. 마지막 쪽지 93. 묘한 여인 94. 악어 사냥 95. 탈옥 음모 96. 분노의 전류 97. 비상사태 98. 여행 가방 99. 잘못된 만남 100. 탈옥 101. 잔혹한 증거 102. 행동 개시 103. 의도된 동행 104. 수배 105. 의문의 소년 106. 앨버트 다드 107. 소년의 집 108. 마리노의 거처 109. 비밀스런 초대 110. 위장 투숙객 111. 폭력의 도시 112. 비행 113. 사건 경보 114. 슬픈 진심 115. 핏자국 116. 범죄의 재구성 117. 검시 보고서 118. 또 하나의 가능성 119. 잠입 120. 위태로운 어린 친구 121. 총성 122. 회색 오두막 123. 유령?! 124. 밝혀진 진실 옮긴이의 말 PC, 새로운 변화를 꿈꾸다_유소영 |
Patricia Daniels Cornw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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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거 앨런 포, 앤서니, 마카비티, 크리시, 프랑스 탐정소설 상 등 주요 추리문학상을 휩쓸며
전 세계 32개국 1억 독자를 사로잡은 퍼트리샤 콘웰의‘스카페타 시리즈’ 퍼트리샤 콘웰의 ‘스카페타 시리즈’는 시체안치소와 범죄 현장을 무대로 활약하는 여자 법의관 ‘케이 스카페타’의 활약을 그린 법의학 스릴러다. 첫 작품『법의관 Postmortem』이 발표된 지 19년째에 이르는 지금까지도 발간과 동시에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최신작『Book of Dead』), 아마존닷컴 베스트셀러 1위를 고수하며 최고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스카페타 시리즈는,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빠른 전개, 생생하고 독특한 캐릭터로 전 세계 32개국 1억 독자들에게서 사랑받고 있다. 주요 작품으로는 1996년 전미 소설 베스트셀러 9위를 기록하며 영국추리작가협회의 최우수 작품상을 받은 『사형수의 지문 Cruel and Unusual』, 에드거 앨런 포, 앤서니, 마카비티, 크리시, 프랑스 탐정소설 상 등 주요 추리문학상을 휩쓸며 「USA투데이」의 ‘최우수 미스터리 베스트셀러 25선’에 선정된『법의관』, 1997년 전미 소설 베스트셀러 6위『악마의 경전Cause of Death』과 1998년 전미 소설 베스트셀러 8위를 기록한『카인의 딸 Point of Origin』등이 있으며 현재까지 총 15편이 출간되었다. 일본에서도 최근 1,000만 부 돌파 기념 이벤트를 실시한 바 있고 국내에서도 폭넓은 독자층에게 사랑받고 있으며 미드 「CSI」의 인기와 함께 더욱 부상하면서 법의학 스릴러의 대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뉴욕 타임스」,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하며 롱런 신화 행진, 그 12번째 작품『데드맨 플라이』 좌우 비대칭의 흉측한 얼굴에 온몸이 털로 뒤덮혔으며 성불구자인 연쇄살인마 장 밥티스트 샹도니. 일명 ‘늑대인간’으로 불리는 이 사내는 이란성 쌍둥이 동생 제이 톨리와 함께 무고한 여성들을 욕보인 후 물어뜯은 후 두개골을 짓이기고 살을 갈기갈기 찢어 죽여 온 흉악범이다. 주인공 스카페타까지 범하려 했다가 실패하고 그녀가 뿌린 포르말린에 실명한 채 텍사스의 한 교도소에서 사형집행일을 앞두고 있다. 비록 두 눈이 보이지 않고 아무도 찾지 않는 독방에서 죽을 날만 기다리고 있지만, 거세되고 감금된 육신과 달리 정신은 자유로이 대륙을 넘나들며 상상의 나래를 편다. 스카페타에 대한 병적인 집착과 애증을 보이는 그는 법의국장 자리에서 물러나 사적인 업무를 수행중인 스카페타에게 한 통의 편지를 보내 자신의 사형담당의사가 되어 핏속에 독극물을 직접 주입해줄 것을 부탁한다. 육신의 죽음 정도는 예고된 수순으로 받아들이며 현실 속의 이승과 저승의 경계를 초월해버린 사내, 자신이 죽인 여성들은 죽음의 순간에 최고의 쾌감을 얻으며 궁극적으로 여성을 죽임으로써 그 영혼을 해방시킨다고 믿는 이 정신병자의 소름끼치는 도전에 대해 스카페타는 과감히 응전하려하고…. 전직 FBI의 HRT요원으로 조직에서 나와 사설기구 ‘마지막 경비구역’을 통해 이모의 복수를 이루려는 조카 루시, 그리고 밴턴의 연적이자 마초적인 형사 피트 마리노…. ‘늑대 인간’이 속한 샹도니 패밀리의 더러운 음모를 파헤치고 부패의 사슬을 끊고자 하는 이들의 활약이 펼쳐진다. CSI의 원전인 스카페타 시리즈, 20년간 롱런 흥행의 비결 전 세계에서 1억 부가 팔린 스카페타 시리즈. 롱런 흥행의 원인중 첫 번째는 ‘법의학 스릴러’라는 장르적 특성에서 찾을 수 있다. 콘웰은 시신을 해부함으로써 범인을 역으로 수사하는 법의관을 주인공으로 내세워 시체안치소의 풍경을 전 세계에 알렸다. ‘모든 접촉은 흔적을 남긴다’는 ‘로카르의 법칙’에 근거해 시체에 남은 흔적과 증거를 통해 사건의 전모를 밝혀내고, 죽은 자의 존엄을 지키는 정의로운 여자 법의관의 존재에 전 세계 팬들은 열광했고, 그녀의 스릴러는 「CSI」, 「크로싱 조던」, 「콜드케이스」 등 TV를 장악한 각종 법의학 드라마의 모태가 되었다. 드라마 「CSI」에서 3초에 스치고 사라지는 장면들이 콘웰의 소설 속에서는 과학적 근거가 뒷받침 된 세부적 묘사를 통해 구체적으로 묘사되고 있으며, 드라마에서는 간과되기 쉬운, 산 자가 아니라 죽은 자와 교감해야만 하는 법의관의 직업적 고뇌 역시 생생하게 그려지고 있다. 그러나 전 세계적으로 ‘법의학’ 붐을 불러일으킨 장본인인 콘웰은 정작 「CSI」를 비롯한 법의학 드라마에 대해 회의적이라고 한다. 그 이유는 이 드라마들이 이른바 ‘CSI효과’를 부풀리고 있기 때문이다. ‘CSI효과’란 배심원들이 드라마에서 보여주는 법의학 기술을 맹신한 나머지 혈흔분석이나 탄도 테스트를 하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유죄가 분명한 범인들을 ‘증거 불충분’으로 내보내는 경우를 가리키는 말이다. 콘웰은 「리치먼드 리뷰」와의 인터뷰를 통해 “법의학 사실에 대해서는 대중들이 많은 정보를 가지게 되었지만, 전체 사건의 맥락 안에서 법의학 사실을 해석하는 능력은 턱없이 모자라는 상황”이라고 의견을 피력한 바 있다. 이 시리즈의 두 번째 인기 요인은 매력적이고 독특한 캐릭터들과 그들이 함께 어우러져 창조해내는 흥미진진한 인간 드라마를 꼽을 수 있다. 늘 스카페타와 함께하는, 거친 입담 속에 누구보다 따뜻한 마음을 숨겨두고 있는, 민완 형사 마리노 반장, 헬리콥터를 조종하는 성숙한 요원으로 성장한 조카 루시와 동성애자인 그녀 주변의 인간관계, 죽어서도 사건의 고비 때마다 중요한 변수로 등장하는 베테랑 FBI 프로파일러 벤턴, 그리고 스카페타의 심리를 현미경처럼 들여다보는 독일 출신의 애너 재너 박사…. 이들은 때로 반목하고 때로 격려하며 성장해간다. 헤어졌다가 다시 만나고, 후퇴했다가 발전하기도 하는 이들 인간관계는 팬들이 제일로 치는 스카페타 시리즈를 읽는 즐거움이다. 콘웰은 이들 인물과 그 관계를 섬세하게 그려냄으로써 스릴러물에서는 좀처럼 찾아보기 힘든 기묘한 현실감을 부여하고 독자들이 각각의 인물에 몰입하게 만드는 데 성공했다. 그리하여 드라마 다음 회를 기다리듯이 시리즈의 다음 편을 기대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스카페타 시리즈 소개 법의관 Postmortem (1990)_유소영 옮김-에드거 앨런 포, 앤서니, 크리시, 마카비티, 프랑스 탐정소설 상 등 발간 후 1년 안에 세계 유명 추리문학 상을 휩쓴 문제적 데뷔작! 소설가의 죽음 Body of Evidence (1991)_홍성영 옮김‘살인의 추억’을 파헤치는 법의학 스릴러. 「USA투데이」 ‘최고의 미스터리 소설 25선’ 선정 하트잭 All that Remains (1992년작)_유소영 옮김-범행 현장에 남겨진 카드 하트 잭! 연쇄살인범과 스카페타의 숨막히는 두뇌대결이 펼쳐진다. 사형수의 지문 Cruel and Unusual (1993년작)_홍성영 옮김-영국추리작가협회 최우수작품상 수상작 시체농장 The Body Farm(1996년작)_유소영 옮김-「USA투데이」 선정 ‘최우수 미스터리 베스트셀러’ 1위, 「뉴욕 타임스」 및 전미 베스트셀러 1위 카인의 아들 From Potter's Field(1995년작)_홍성영 옮김-「USA투데이」 선정 ‘최우수 미스터리’ 「뉴욕 타임스」 및 전미 베스트셀러 1위.팬들이 꼽은 ‘스카페타 시리즈 중 영화화 가능성이 가장 높은 작품’ 1위. 악마의 경전 Cause of Death(1996년작)_홍성영 옮김 -유대주의자의 왕국을 건설하겠다는 뉴시오니스트의 테러를 막아라, 원자력 발전소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잔학한 이교도들과의 한판 싸움! 죽음의 닥터 Unnatural Exposure(1997년작)_허형은 옮김-죽음의 바이러스를 유포하는 데드닥!피로 얼룩진 서스펜스와 차가운 법의학이 만난다. 카인의 딸 Point of Origin(1998년작)_박아람 옮김-전 세계 퍼트리샤 콘웰 팬클럽(pcfg)이 뽑은 ‘팬들이 꼽은 최고의 작품’ 1위 흑색수배 Black Notice(1999년작)_김백리 옮김-연쇄방화살인과 맞서 싸우는 스카페타 앞에 모습을 드러낸 ‘카인의 딸’ 캐리 그레센, 누구도 예상치 못한 결말에 심장마저 얼어붙는다! 마지막 경비구역 The Last Precinct(2000년작)_홍성영 옮김-법의국장 자리에서 사임한 스카페타는 ATF에서 나온 루시와 함께 사설 사찰 기구 '마지막 경비구역'이 있는 뉴욕행을 선택하는데…새롭게 전개되는 스카페타 시리즈의 서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