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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페타 시리즈

책소개

목차

01 악몽
02 단서
03 지문 추적 프로세서
04 용의자
05 프로파일러
06 정보 유출
07 의혹
08 형사 마리노
09 갈등
10 PERK
11 법의학자
12 진실의 행방
13 대서특필
14 메이플 시럽 요증
15 드러나는 음모
16 공포의 손길
17 벗겨진 마스크

역자 후기

저자 소개 2

퍼트리샤 콘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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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ricia Daniels Cornwell

미국 법의학 스릴러의 거장 퍼트리샤 콘웰은 대중성과 작품성을 겸비한 작가로 평가받고 있다. 이를 증명이라도 하듯 그의 데뷔작인 《법의관》은 출간과 동시에 세계 최고의 추리 문학상인 에드가 앨런 포 상과 영국추리작가협회가 수여하는 신인상인 존 크리시 상을 비롯한 5개의 주요 추리문학상을 휩쓰는 파란을 일으켰다. 콘웰은 전세계적으로 1억 부가 넘게 팔린 법의학 스릴러인 '스카페타 시리즈'로 부와 명성을 얻었지만, 그녀의 생은 결코 평탄하지 않았다. 1956년 미국의 플로리다 주 마이애미에서 태어난 콘웰은 어릴 적 부모의 이혼으로 어머니와 함께 살다가 다른 집에 맡겨지는가 하면
미국 법의학 스릴러의 거장 퍼트리샤 콘웰은 대중성과 작품성을 겸비한 작가로 평가받고 있다. 이를 증명이라도 하듯 그의 데뷔작인 《법의관》은 출간과 동시에 세계 최고의 추리 문학상인 에드가 앨런 포 상과 영국추리작가협회가 수여하는 신인상인 존 크리시 상을 비롯한 5개의 주요 추리문학상을 휩쓰는 파란을 일으켰다.

콘웰은 전세계적으로 1억 부가 넘게 팔린 법의학 스릴러인 '스카페타 시리즈'로 부와 명성을 얻었지만, 그녀의 생은 결코 평탄하지 않았다. 1956년 미국의 플로리다 주 마이애미에서 태어난 콘웰은 어릴 적 부모의 이혼으로 어머니와 함께 살다가 다른 집에 맡겨지는가 하면, 우울증으로 한동안 정신병원 신세를 지기도 했다. 그러나 대학 졸업 후 「옵서버」지의 경찰서 출입기자에서 버지니아 주 법의국의 컴퓨터 분석으로 자리를 옮기면서 인생의 전환점을 맞게 된다. 여기에서 그녀는 5년간 600여 회에 달하는 부검에 참관하고 법의학 관련 강의를 들으며 FBI 아카데미 트레이닝 코스를 직접 밟는 경험을 쌓게 된다. 이러한 경험들이 훗날 그녀의 소설들에 고스란히 녹아있는 것이다.

미인으로 소문난 그녀는 미국 전 대통령 빌 클린턴이 백악관으로 직접 초청할 정도로 작가로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전 세계 수천만의 PC(그녀의 이니셜)팬을 거느리고 있다.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빠른 전개, 살아있는 듯 생생하고 독특한 캐릭터로 사랑받고 있는 스카페타 시리즈는 발표될 때마다 곧바로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며 지금도 최고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주요 작품으로는 영국추리작가협회의 최우수 작품상을 받은《사형수의 지문》, USA투데이가 선정한 '최우수 미스터리 베스트셀러 25선'에 포함된《시체농장》, 《카인의 아들》, 《마지막 경비구역》, 《데드맨 플라이》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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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번역가이며 포항 출생으로 서울대 해양학과를 졸업했다. 제프리 디버의 링컨 라임 시리즈를 첫 번째 이야기 『본 컬렉터』부터 전담으로 번역하고 있다. 번역 책으로는 딘 쿤츠의 『사일런트 코너』, 『위스퍼링 룸』, 로버트 브린자의 에리카 경감 시리즈 『나이트 스토커』, 클리브스의 형사 베라 시리즈 『하버 스트리트』, 존 르 카레의 『민감한 진실』 『나이트 매니저』, 제프리 디버의 링컨 라임 시리즈를 전담으로 번역하였으며, 퍼트리샤 콘웰의 법의학자 케이 스카페타 시리즈 『법의관』, 『하트잭』, 『시체농장』, 『데드맨 플라이』를 우리말로 옮겼다. 그 밖의 역서로 존 스칼지의 『무너지
전문 번역가이며 포항 출생으로 서울대 해양학과를 졸업했다. 제프리 디버의 링컨 라임 시리즈를 첫 번째 이야기 『본 컬렉터』부터 전담으로 번역하고 있다. 번역 책으로는 딘 쿤츠의 『사일런트 코너』, 『위스퍼링 룸』, 로버트 브린자의 에리카 경감 시리즈 『나이트 스토커』, 클리브스의 형사 베라 시리즈 『하버 스트리트』, 존 르 카레의 『민감한 진실』 『나이트 매니저』, 제프리 디버의 링컨 라임 시리즈를 전담으로 번역하였으며, 퍼트리샤 콘웰의 법의학자 케이 스카페타 시리즈 『법의관』, 『하트잭』, 『시체농장』, 『데드맨 플라이』를 우리말로 옮겼다. 그 밖의 역서로 존 스칼지의 『무너지는 제국』, 『타오르는 화염』, 리처드 모건의 『얼터드 카본』, 존 딕슨 카의 『벨벳의 악마』, 발 맥더미드의 『인어의 노래』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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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3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437쪽 | 574g | 153*224*30mm
ISBN13
9788925537047

출판사 리뷰

에드거 앨런 포, 앤서니, 마카비티, 크리시, 프랑스 탐정소설 상 등 주요 추리문학상을 휩쓸며
전 세계 32개국 1억 독자를 사로잡은 퍼트리샤 콘웰의‘스카페타 시리즈’


퍼트리샤 콘웰의 ‘스카페타 시리즈’는 시체안치소와 범죄 현장을 무대로 활약하는 여자 법의관 ‘케이 스카페타’의 활약을 그린 법의학 스릴러다. ‘모든 접촉은 흔적을 남긴다’는 ‘로카르의 법칙’에 근거해 시체에 남은 흔적과 증거를 통해 사건의 전모를 밝혀내고, 죽은 자의 존엄을 지키는 정의로운 여자 법의관의 존재에 전 세계 팬들은 열광했고, 그녀의 스릴러는 「CSI」, 「크로싱 조던」, 「콜드케이스」 등 TV를 장악한 각종 법의학 드라마의 모태가 되었다. 드라마 「CSI」에서 3초에 스치고 사라지는 장면들이 콘웰의 소설 속에서는 과학적 근거가 뒷받침 된 세부적 묘사를 통해 구체적으로 묘사되고 있으며, 드라마에서는 간과되기 쉬운, 산 자가 아니라 죽은 자와 교감해야만 하는 법의관의 직업적 고뇌 역시 생생하게 그려지고 있다.

더불어 매력적이고 독특한 캐릭터들과 그들이 함께 어우러져 창조해내는 흥미진진한 인간 드라마라는 점 역시 인기 요인이다. 늘 스카페타와 함께하는, 거친 입담 속에 누구보다 따뜻한 마음을 숨겨두고 있는, 민완 형사 마리노 반장, 천재 소녀인 조카 루시와 베테랑 FBI 프로파일러 벤턴, 그리고 스카페타의 심리를 현미경처럼 들여다보는 독일 출신의 애너 재너 박사…. 콘웰은 이들 인물과 그 관계를 섬세하게 그려냄으로써 스릴러물에서는 좀처럼 찾아보기 힘든 기묘한 현실감을 부여하고 독자들이 각각의 인물에 몰입하게 만든다. 그리하여 드라마 다음 회를 기다리듯이 시리즈의 다음 편을 기대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시리즈가 시작된 지 20년째에 이르는 지금까지도 발간과 동시에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아마존닷컴 베스트셀러 1위를 고수하며 최고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스카페타 시리즈는,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빠른 전개, 생생하고 독특한 캐릭터로 전 세계 32개국 1억 독자들에게서 사랑받고 있다.

특히, 첫 작품인『법의관』은 에드거 앨런 포, 앤서니, 마카비티, 크리시, 프랑스 탐정소설 상 등 주요 추리문학상을 휩쓸며 「USA투데이」의 ‘최우수 미스터리 베스트셀러 25선’에 선정되었으며 법의학 스릴러의 대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발간 후 1년 안에 세계 유명 추리문학 상을 휩쓴 문제적 데뷔작, 『법의관』
연쇄 교살 사건의 네 번째 피해자가 발생했다는 소식에 집 밖을 나서는 버지니아 주 법의국장 케이 스카페타 박사. 동일범으로 추정되는 일련의 사건을 저지른 살인자는 집 안에 있는 전화선이나 전기줄로 독특한 매듭을 지어 피해자들을 스스로 죽음에 이르게 한다. 단서는 희생자의 몸에 붙은 반짝이는 물질과 혈액형을 분석해낼 수 없는 체액뿐인데…. 저돌적인 형사 피트 마리노, 냉철한 프로파일러 벤턴 웨슬리와 함께 범인 추적에 나서는 스카페타는 잔인한 살인범뿐 아니라 남성 중심 사회의 편견과도 맞서야 한다.

1990년 뉴 블러드 대거상
1991년 애서니상
1991년 애드거상
1991년 마카비티상
1991년 프랑스 탐정소설상
1991년 크리시상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아마존닷컴 베스트셀러 1위
「USA투데이」의 ‘최우수 미스터리 베스트셀러 25선’에 선정

스카페타 시리즈 소개

법의관 Postmortem (1990)_유소영 옮김-애드가 앨런 포, 앤서니, 크리시, 마카비티, 프랑스 탐정소설 상 등 발간 후 1년 안에 세계 유명 추리문학 상을 휩쓴 문제적 데뷔작!

소설가의 죽음 Body of Evidence (1991)_홍성영 옮김‘살인의 추억’을 파헤치는 법의학 스릴러. 「USA투데이」 ‘최고의 미스터리 소설 25선’ 선정

하트잭 All that Remains (1992년작)_유소영 옮김-범행 현장에 남겨진 카드 하트 잭! 연쇄살인범과 스카페타의 숨막히는 두뇌대결이 펼쳐진다.

사형수의 지문 Cruel and Unusual (1993년작)_홍성영 옮김-영국추리작가협회 최우수작품상 수상작

시체농장 The Body Farm(1996년작)_유소영 옮김-「USA투데이」 선정 ‘최우수 미스터리 베스트셀러’ 1위, 「뉴욕 타임스」 및 전미 베스트셀러 1위

카인의 아들 From Potter's Field(1995년작)_홍성영 옮김-「USA투데이」 선정 ‘최우수 미스터리’ 「뉴욕 타임스」 및 전미 베스트셀러 1위.팬들이 꼽은 ‘스카페타 시리즈 중 영화화 가능성이 가장 높은 작품’ 1위.

악마의 경전 Cause of Death(1996년작)_홍성영 옮김 -유대주의자의 왕국을 건설하겠다는 뉴시오니스트의 테러를 막아라, 원자력 발전소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잔학한 이교도들과의 한판 싸움!

죽음의 닥터 Unnatural Exposure(1997년작)_허형은 옮김-죽음의 바이러스를 유포하는 데드닥!피로 얼룩진 서스펜스와 차가운 법의학이 만난다.

카인의 딸 Point of Origin(1998년작)_박아람 옮김-전 세계 퍼트리샤 콘웰 팬클럽(pcfg)이 뽑은 ‘팬들이 꼽은 최고의 작품’ 1위

흑색수배 Black Notice(1999년작)_김백리 옮김-연쇄방화살인과 맞서 싸우는 스카페타 앞에 모습을 드러낸 ‘카인의 딸’캐리 그레센, 누구도 예상치 못한 결말에 심장마저 얼어붙는다!

마지막 경비구역 The Last Precinct(2000년작)_홍성영 옮김-법의국장 자리에서 사임한 스카페타는 ATF에서 나온 루시와 함께 사설 사찰 기구 '마지막 경비구역'이 있는 뉴욕행을 선택하는데… 새롭게 전개되는 스카페타 시리즈의 서막!

데드맨 플라이 Blow Fly(2003년작)_유소영 옮김-출간 즉시 『다 빈치 코드』를 누르고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기록

흔적 Trace(2005년작)_홍성영 옮김-리치먼드의 옛 직장으로 돌아온 스카페타, 또다시 어려운 사건과 난관에 처한 그녀를 통해 인간의 어두운 심리를 탐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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