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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사 200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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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 루이스 정본 클래식

홍성사 믿음의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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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머리말 1. 어린시절 2. 강제수용소 3. 마운트브라켄과 캠벨 4. 시야를 넓히다 5. 르네상스 6. 왕족 7. 빛과 그림자 8. 해방 9. 위대한 노크 선생님 10. 운명의 미소 11. 체크 12. 무기와 전우 13. 새로운 외양 14. 체크메이트 15. 시작 C.S. 루이스 연보

저자 소개 1

C. S. 루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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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ve Staples Lewis

1898년 아일랜드 벨파스트 출생. 1925년부터 1954년까지 옥스퍼드의 모들린 칼리지에서 강의하다가, 1954년 케임브리지의 모들린 칼리지 교수로 부임하여 중세 및 르네상스 문학을 가르쳤다. 기독교 집안에서 태어났으나 신앙을 버리고 완고한 무신론자가 되었던 루이스는 1929년 회심한 후, 치밀하고도 논리적인 변증과 명료하고 문학적인 문체로 뛰어난 저작들을 남겼다. 1963년 작고했다. 홍성사가 역간한 루이스의 저작으로는 『스크루테이프의 편지』, 『순전한 기독교』, 『고통의 문제』, 『예기치 못한 기쁨』, 『천국과 지옥의 이혼』, 『헤아려 본 슬픔』, 『시편 사색』, 『네
1898년 아일랜드 벨파스트 출생. 1925년부터 1954년까지 옥스퍼드의 모들린 칼리지에서 강의하다가, 1954년 케임브리지의 모들린 칼리지 교수로 부임하여 중세 및 르네상스 문학을 가르쳤다. 기독교 집안에서 태어났으나 신앙을 버리고 완고한 무신론자가 되었던 루이스는 1929년 회심한 후, 치밀하고도 논리적인 변증과 명료하고 문학적인 문체로 뛰어난 저작들을 남겼다. 1963년 작고했다.

홍성사가 역간한 루이스의 저작으로는 『스크루테이프의 편지』, 『순전한 기독교』, 『고통의 문제』, 『예기치 못한 기쁨』, 『천국과 지옥의 이혼』, 『헤아려 본 슬픔』, 『시편 사색』, 『네 가지 사랑』, 『인간 폐지』, 『우리가 얼굴을 찾을 때까지』, 『개인 기도』, 『기적』, 『영광의 무게』, 『루이스가 메리에게』, 『피고석의 하나님』, 『루이스가 나니아의 아이들에게』, 『기독교적 숙고』, 『당신의 벗, 루이스』, 『순례자의 귀향』, 『세상의 마지막 밤』, 『실낙원 서문』, 『오독』, 『침묵의 행성 밖에서』, 『페렐란드라』, 『그 가공할 힘』이 있다.

C. S. 루이스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03년 03월 13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41쪽 | 556g | 112*152*30mm
ISBN13
9788936501969

책 속으로

"나는 한편으로는 내가 어떻게 무신론자에서 그리스도인으로 회심하게 되었는지 궁금해하는 사람들에게 대답하기 위해, 또 한편으로는 항간에 떠도는 두어 가지 오해를 바로잡기 위해 이 책을 썼다. 나 아닌 다른 사람들이 이 이야기를 얼마나 중요하게 받아들일 것이냐 하는 문제는, 그들이 내가 '기쁨'이라고 부르는 것을 어느 정도까지 경험했느냐에 달려 있다. 사람들이 조금이라도 이 기쁨을 공유하고 있다면, 지금까지 나온 그 어떤 논의보다 더 세세히 기쁨을 다루고 있는(내가 믿기에는 그렇다) 이 책이 어느 정도 도움이 될 것이다. 나는 오로지 나 혼자만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느낌에 대해 말할 경우에도 "맙소사! 당신도 그렇게 느꼈단 말이에요? 나만 그런 줄 알았더니"라고 말하는 사람이 적어도 한 명은 있다(그 이상일 때도 많다)는 사실에 용기를 얻어 이 책을 썼다."

- 머리글에서

관련 자료

[앞으로 출간될 C. S. 루이스의 저서]
『거대한 간극 The Great Divorce』 2003년 하반기 출간예정

일종의 20세기판 '단테의 신곡'으로서, 지옥의 언저리에 사는 혼령들이 천국의 언저리로 소풍을 가서 겪는 여러 사건들과, 그곳 천사 및 성도들과 나누는 여러 대화들을 통해, 삶과 신앙의 본질 등에 대한 루이스의 사상을 환타지 형식으로 보여 주는 책.

『헤아려 본 슬픔 A Grief Observed 』 2004년 출간예정

58세에 결혼했다가 4년 만에 불치병으로 사랑하는 아내 조이를 잃게 된 루이스가, 자신의 슬픔을 일기 형식으로 적어내려 간 글.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회의가 정직하게 표현되고, 또한 정직하게 극복 승화되고 있다. 루이스의 심장에 가장 가까운 책.

※ 이외에도 루이스의 책들은 영국 C. S. 루이스 협회와 정식 저작권 계약을 맺은 홍성사를 통해 계속 번역/출간될 예정입니다.

추천평

"회심(回心)의 심리학에 대해 연구하려는 독자라면, 이 책이 지적인 면과 직관적인 면을 모두 갖추었으며 결국 이 두 가지가 같은 선상에서 통합되는 작품임을 발견하고 매우 흥미로워할 것이다. 또한 재미있는 책을 찾다가 우연히 이 책을 집어든 독자라면, 다른 여러 가지 면에서도 동일한 가치가 있는 작품임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 채드 월쉬/새터데이 리뷰 Saturday Review

"황홀하고 매혹적인 책!" - 더 네이션 The Nation

"그의 걸출한 재능은 명쾌함이다. 당신은 그것을 두 가지 수준, 곧 진솔한 자서전과 일종의 품격 높은 스릴러물 수준으로 확인할 수 있다." - 이사벨 퀴글리/선데이 타임스 Sunday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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