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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머학교 열린교실 세트
생각한다는 것+탐구한다는 것+기록한다는 것 전3권
너머학교 2010.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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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역사/인물 top100 13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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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머학교 열린교실

책소개

목차

생각한다는 것
기획자의 말
철학, 좋아하세요?
잘 살고 싶다면 철학을 하세요
생각하는 기술, 철학
생각 없이도 살 수는 있어요
생각이 일어나면 다른 내가 되어요
생각이 공부이고 공부가 자유입니다
철학은 친구가 되는 겁니다
철학은 행복이고 우정이고 자유이고 공부입니다
철학자 작은 사전

탐구한다는 것
기획자의 말
1마이크로미터 크기로 작아지고 싶다!
탐구 여행을 위한 준비물
자연 속의 나, 내 안의 자연
사라져 버린 호기심, 잃어버린 질문
탐구의 비밀, 발견하는 기쁨
탐구하기, 열정과 우정이 함께하는 여행
과학자 작은 사전

기록한다는 것
기획자의 말
떠든 아이를 아나요
기억하기 위해 기록하다
역사에서 과거와 미래를 보다
자라나는 나, 품격 있는 사회
10년 뒤, 20년 뒤의 나에게 편지를 써 보세요
역사 개념 작은 사전

저자 소개 7

노들장애인야학 철학 교사. 읽기의 집 집사. 생의 최소 단위는 혼자가 아니라 ‘함께’임을 잊지 않으며 아픈 사람, 싸우는 사람의 삶의 의지를 지켜보고 세상에 들리지 않는 목소리가 더 멀리 전달되도록 작은 앰프가 되기를 소망한다. 사람을 주저앉히는 글이 아니라 작은 힘, 작은 기쁨이라도 건넬 수 있는 춤과 같은 글을 쓰고자 한다. 니체에 이르는 길이자 자신의 철학적 사유를 섬세히 펼쳐낸 『언더그라운드 니체』 『다이너마이트 니체』 『니체의 위험한 책,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마르크스의 『자본』을 철저하고 깊이 있게 읽어낸 〈북클럽 『자본』〉 시리즈(전 12권), 우리
노들장애인야학 철학 교사. 읽기의 집 집사. 생의 최소 단위는 혼자가 아니라 ‘함께’임을 잊지 않으며 아픈 사람, 싸우는 사람의 삶의 의지를 지켜보고 세상에 들리지 않는 목소리가 더 멀리 전달되도록 작은 앰프가 되기를 소망한다. 사람을 주저앉히는 글이 아니라 작은 힘, 작은 기쁨이라도 건넬 수 있는 춤과 같은 글을 쓰고자 한다.

니체에 이르는 길이자 자신의 철학적 사유를 섬세히 펼쳐낸 『언더그라운드 니체』 『다이너마이트 니체』 『니체의 위험한 책,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마르크스의 『자본』을 철저하고 깊이 있게 읽어낸 〈북클럽 『자본』〉 시리즈(전 12권), 우리 사회의 현재를 그의 ‘눈’으로 바라보고 해석한 『고추장, 책으로 세상을 말하다』 『묵묵』, 현장의 운동과 사건과 사람을 담아낸 『“살아가겠다”』 『점거, 새로운 거번먼트』 『추방과 탈주』 등을 썼다.

고병권의 다른 상품

現 대구경북과학기술원 뉴바이올로지전공 부교수 서울대학교와 파리 퀴리연구소, 케임브리지 분자생물학 연구소에서 생화학, 면역학 등을 공부했다. 면역학 전공의 연구자이면서 이공계 대학교육의 긍정적 변화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음. 과학의 대중화를 위해 ‘탐구한다는 것’, ‘이타주의자’ 등의 책자를 저술했고, 항체 공학 및 바이오신소재와 관련된 다수의 국제 연구 논문들을 출간하였음.

남창훈의 다른 상품

吳恒寧

전주대학교 대학원 사학과 교수, 한국고전번역원 이사, 인권평화연구원 이사로 있다. 고려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지곡서당(태동고전연구소)에서 한학을 공부하고, 한국사상사연구소 연구원, 국가기록관리위원회 전문위원, 연변대학교 및 튀빙겐대학교 방문교수를 지냈다. 지은 책으로 『사실을 만난 기억: 조선시대 기축옥사의 이해』, 『역사학 1교시, 사실과 해석』, 『실록이란 무엇인가』, 『호모 히스토리쿠스』, 『광해군, 그 위험한 거울』, 『밀양 인디언, 역사가 말할 때』, 『조선의 힘』, 『기록한다는 것』, 『한국 사관제도 성립사』, 『조선초기 성리
전주대학교 대학원 사학과 교수, 한국고전번역원 이사, 인권평화연구원 이사로 있다. 고려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지곡서당(태동고전연구소)에서 한학을 공부하고, 한국사상사연구소 연구원, 국가기록관리위원회 전문위원, 연변대학교 및 튀빙겐대학교 방문교수를 지냈다.

지은 책으로 『사실을 만난 기억: 조선시대 기축옥사의 이해』, 『역사학 1교시, 사실과 해석』, 『실록이란 무엇인가』, 『호모 히스토리쿠스』, 『광해군, 그 위험한 거울』, 『밀양 인디언, 역사가 말할 때』, 『조선의 힘』, 『기록한다는 것』, 『한국 사관제도 성립사』, 『조선초기 성리학과 역사학』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사통史通』, 『율곡의 경연일기』, 『추안급국안推案及鞫案』, 『존재집』, 『문곡집』, 『노봉집』, 『병산집』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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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정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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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태어나 상명여자대학교 불어교육과를 졸업했다. 어릴 때부터 그림 그리기를 좋아해 지금까지 그림을 그리고 있다. 그린 책으로는 『주근깨 주스』, 『열두 살, 나의 첫사랑』, 『외계인 바이러스』, 『떠버리 루이스』, 『걱정쟁이 열세 살』, 『까만 옷만 입을 거야』, 『털뭉치』, 『바보 1단』, 『뭐 하니? 놀기 딱 좋은 날인데!』, 『최악의 짝꿍들』, 『엄마의 마흔 번째 생일』, 『곰팡이 보고서』, 『소나기밥 공주』, 『복희탕의 비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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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김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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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서양화를 공부했고 여러 분야의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린다. 그동안 그림책 『불곰에게 잡혀간 우리 아빠』 『백만 년 동안 절대 말 안 해』 『니 꿈은 뭐이가?』, 동화 『봉주르, 뚜르』 『하나야 놀자 두리야 놀자』 『마법거미 저주개미』 『오늘 떠든 사람 누구야?』 등에 그림을 그렸다. 『여름이 오기 전에』는 쓰고 그린 첫 그림책이다. “여행에 너무 많은 짐은 필요하지 않아요. 그것만으로 충분한 것이 무얼지 헤아려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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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강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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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학교에서 디자인을 공부했다. 오랫동안 그림책과 여러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렸다. 따뜻한 시선의 감성적이고 아름다운 그림이 돋보이는 화가이다. 골목 산책을 좋아하고, 지금 살고 있는 곳에서 옛것이 살아온 흔적을 찾는 일에 특별한 재미를 느낀다.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그림책 『한이네 동네 이야기』, 『한이네 동네 시장 이야기』, 『어느 곰인형 이야기』가 있으며 전통문화즐기기 시리즈의 『우리 옛 장날』, 동화 『춘악이』『우유 귀신 딱지 귀신』, 『울지 마, 별이 뜨잖니』,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나는 바람이다 1,2』 등에 그림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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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정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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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태어나 자랐고, 대학에서 만화예술을 공부했습니다. 그림책을 만들면서 그림으로 아이들과 소통하는 다양한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호프가 여기에 있었다』, 『일 층 친구들』, 『혼자되었을 때 보이는 것』, 『생각한다는 것』, 『탐구한다는 것』, 『구스범스 호러특급 시리즈』, 『몬스터 바이러스 도시』, 『보이지 않는 적』, 『룰레트』, 『골목에서 소리가 난다』, 『연 보랏빛 양산이 날아오를 때』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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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7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397쪽 | 857g | 165*210*30mm
ISBN13
9788994407036

출판사 리뷰

『생각한다는 것』글 고병권
책따세 2010 여름방학 추천도서ㆍ간행물윤리위원회 2009 청소년저작발굴 및 출판지원사업 선정


연구공동체 ‘수유+너머’에서 철학을 공부하며 활동해 온 고병권이 청소년을 위해 ‘철학이란 무엇인가’를 주제로 쓴 새로운 철학책, 『생각한다는 것』은 삶의 본질과 행복, 사유, 자유, 우정 등 철학에 대한 새로운 ‘생각’을 직접 겪었던 일들과 우리 사회와 세계의 여러 가지 사건들, 역사 속 유명한 철학자들의 일화와 이론들을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들려준다.

『탐구한다는 것』글 남창훈
간행물윤리위원회 2010 제7차 청소년을 위한 좋은 책


『탐구한다는 것』은 14년째 유럽 최고의 연구소에서 연구를 해 온 젊은 항체공학자가 자신이 발견한 ‘탐구하기’라는 말의 의미를 들려주는 책이다. 탐구는 과학적 지식을 지도로 삼되 절대화하지 않고, 지식에 생명을 불어넣는 마법사의 물과도 같은 의심, 질문을 놓치지 않는 끈질김, 방 안에 앉아서도 혜성 위에 올라타 은하를 헤맬 수 있는 상상력을 등불 삼아 한발 두발 나아갈 때, 마침내 세상과 우주의 신비를 눈앞에 펼쳐주는 등산과도 같다. 시처럼 유려하고 감각적인 문장과 명확한 이미지를 주는 비유와 은유, 또 첨단 과학 원리에 대한 친절한 해설 등 저자가 들려주는 탐구의 세계는 아름답고 즐겁기 이를 데 없다.

『기록한다는 것』글 오항녕

『기록한다는 것』은 우리나라 역사학자 오항녕 선생이 청소년들과 역사를 생각하는 모든 이들을 위해 쓴 최초의 ‘역사란 무엇인가?’이다. 선사시대부터 현대까지의 기록의 발달 과정을 살펴보면서, 후대 사람들에게 경계를 남기고자 기록한다는 최초의 역사 개념이 동아시아에서 ‘변하는 것’ 모두를 남겨 후대 사람들에게 평가받고자 했던 품격 있는 역사의식이 된 과정을 흥미롭게 펼쳐 보여 준다. 또, 서구 중심주의적 사관을 넘어 과거와 미래의 사람들과 지금의 내가 ‘평등하게’ 만날 수 있는 곳이 역사라는 새로운 역사관을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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