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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ㆍ『강아지로 변한 날』(논리분석적 사고와 고운말) ㆍ『나 하나쯤이야』(논리분석적 사고와 공중도덕)
ㆍ『왜 저래?』(비판적 사고와 존중) ㆍ『어디로 갔지?』(논리분석적 사고와 정리 정돈)
ㆍ『지하 세계를 탈출하라』(비판적 사고와 게임 중독)

저자 소개 9

한양대학교를 졸업하고, 1989년 「문학과 비평」에 소설로 등단했습니다. 편집자와 기자를 거쳐, 지금은 어린 시절 꿈인 작가가 되어 하루도 빠짐없이 글을 쓰고 있습니다. 초등 수 학 교과서(1~6학년)를 집필했으며, 국어 교과서(4학년)에 「피부색이 달라도 우리는 친구」가, 도덕 교과서(6학년)에 「욕심 과 유혹을 이기는 힘 절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어느 날 우리 반에 공룡이 전학 왔다』, 『빨간 내복의 초능력자』, 『훈민정음 구출 작전』, 『신통방통 수학 시리즈』, 『한 권으로 끝내는 초등 수학사전』, 『우리에게 희망을 보여 주세요』, 『우리 한옥에 숨
한양대학교를 졸업하고, 1989년 「문학과 비평」에 소설로 등단했습니다. 편집자와 기자를 거쳐, 지금은 어린 시절 꿈인 작가가 되어 하루도 빠짐없이 글을 쓰고 있습니다. 초등 수 학 교과서(1~6학년)를 집필했으며, 국어 교과서(4학년)에 「피부색이 달라도 우리는 친구」가, 도덕 교과서(6학년)에 「욕심 과 유혹을 이기는 힘 절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어느 날 우리 반에 공룡이 전학 왔다』, 『빨간 내복의 초능력자』, 『훈민정음 구출 작전』, 『신통방통 수학 시리즈』, 『한 권으로 끝내는 초등 수학사전』, 『우리에게 희망을 보여 주세요』, 『우리 한옥에 숨은 과학』, 『어린이를 위 한 리더십』 등 200여 종의 책이 있습니다. 여러 기관에서 우수 도서로 선정되었으며, 유쾌한 입담과 기발한 상상력이 해외에서도 인정받아 여러 나라에 수십 종의 책이 번역 수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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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신여자대학교에서 국문학을 공부했고, 대학원에서는 민속학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1991년 「아동문학평론」에 동화가 당선되면서 동화를 쓰기 시작했다. 지은 책으로는 단편 동화집 『초록빛 바람』과 장편 동화 『로봇큐들의 학교』, 『어디로 갔지?』, 『우리는 몇 촌일까?』, 어린이를 위한 역사책인 『통통 한국사1』, 『통통 한국사3』, 그 외에 『초등 어휘의 달인이 되는 사자성어』와 위인전 『히파티아』, 『레오나르도 다빈치』 등이 있다.

문정옥의 다른 상품

『월간문학』 신인상에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어린이·청소년·성인을 아우르는 다양한 책을 펴냈다. 『삼국지 구비동화』(전 12권)를 비롯해『아리랑』 『푸하하하, 나 도깨비야』 『부엌새 아저씨』 『눈물꽃』 『우리말 바루기』 『민들레 자연과학 동화』(전 12권) 『명상은 불어오는 바람처럼』 등 250여 권의 저서를 펴냈으며, 역사소설 『몽유도원도, 그 3일』을 출간 예정이다. 대한민국문학상, 이주홍문학상, 윤석중문학상, 문협동리문학상, 방정환문학상, 한국동화문학상, 어린이도서상(기획 부문)을 받았다.

이상배의 다른 상품

서울에서 태어나 단국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학과에서 아동문학을 전공했어요. 2000년 [아동문예]로 등단하여 작품활동을 시작했으며, 단국문학상과 한정동문학상을 수상했어요. 지은 책으로는 『불량 아빠 만세』 『우리반 오징어 만두 김말이』 『마로의 비밀 모자』 『거울 공주』 『꽃밭 속 괴물』 『가짜 뉴스를 시작하겠습니다』 『진짜 뉴스를 찾아라』 『세 장의 욕망 카드』 『말 꼬랑지 말꼬투리』 『조선 최초의 여중군자 장계향』 등이 있고, 청소년 소설 『열여섯 우리들의 선거』 『빈집에 핀 꽃』 등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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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태어나서 지금까지 계속 살고 있습니다. 어린 시절엔 꿈이 작가가 되는 것이었고, 지금의 꿈은 ‘좋은 작가’로 계속 글을 쓰고 싶습니다. 새벗문학상, 여성신문 여성문학상을 받으며 작가가 되었고, 장안대학교 미디어스토리텔링과 초빙교수를 거쳐 현재는 한국독서지도연구회 초빙연구원으로 지내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칭찬 한 봉지』, 『꿈이 나를 불러요』, 『물대장 오진한』, 『미래에서 온 노란 버스』 등이 있습니다.

정진의 다른 상품

그림천필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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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살스러운 표정의 재미있는 일러스트로 아이들과 소통하며 행복한 그림을 그리기 위해 항상 노력하고 있다. 아이들이 밝은 마음으로 세상을 살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담아 『왜 불안해하면 안 되나요?』의 그림을 그렸다. 그린 책으로는 『왜 욕하면 안 되나요?』, 『왜 게임에 빠지면 안 되나요?』, 『왜 차별하면 안 되나요?』, 『왜 왕따시키면 안 되나요?』 등 ‘왜 안 되나요’ 시리즈와 『쉬는 시간에!』, 『지하 세계를 탈출하라!』, 『내 생활 습관이 어때서!』, 『강아지로 변한 날』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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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박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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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비밀 이야기가 있을까 궁금해하며 그림을 그렸다. 카멜레온, 올빼미, 두더지, 돌고래, 모두 나와 다르지 않은 고민을 가지고 있었다. 그림을 그리며 모두가 함께 연결되어 있고 같이 살고 있다는 걸 느끼게 되었다. 모든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따뜻한 지구별이 되었으면 좋겠다. 그린 책으로는 『소똥 경단이 떼구루루』, 『하늘을 날고 싶은 괴물 물고기』, 『약속 꼭 지킬게!『용돈관리의 기술』, 『내 친구들』, 『어디로 갔지?』, 『바퀴 달린 수박』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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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백명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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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편집장을 거쳐 작가와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어요. 그림 작가로 시작하여 직접 글을 쓰며 다수의 창작 시리즈 집필. 학습과 재미를 동시에 담은 어린이책을 만들고 있어요. 풍부한 캐릭터와 유머, 그리고 직관적인 일러스트로 과학, 역사, 수학, 탐정 등 다양한 콘텐츠를 쉽고 흥미로운 이야기로 꾸미는 강점이 있어요. 쓰고 그린 책들이 중국, 대만, 일본 등 여러 나라의 독자들과 만나고 있어요. 소년한국일보 일러스트상, 소년 한국일보 출판 기획상, 중앙광고대상, 서울 일러스트상을 받고, 클립스튜디오 주최 전 세계 일러스트 콘테스트에서 수상하였어요. 직접 쓰고 그린 최신작으로
출판사 편집장을 거쳐 작가와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어요. 그림 작가로 시작하여 직접 글을 쓰며 다수의 창작 시리즈 집필. 학습과 재미를 동시에 담은 어린이책을 만들고 있어요. 풍부한 캐릭터와 유머, 그리고 직관적인 일러스트로 과학, 역사, 수학, 탐정 등 다양한 콘텐츠를 쉽고 흥미로운 이야기로 꾸미는 강점이 있어요. 쓰고 그린 책들이 중국, 대만, 일본 등 여러 나라의 독자들과 만나고 있어요. 소년한국일보 일러스트상, 소년 한국일보 출판 기획상, 중앙광고대상, 서울 일러스트상을 받고, 클립스튜디오 주최 전 세계 일러스트 콘테스트에서 수상하였어요. 직접 쓰고 그린 최신작으로 압도적 그림의 찾기 그림책 『몬스터를 찾아라! 마법의 숲』과 『고양이 도서관』 등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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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지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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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학교 서양학과를 졸업했다. 웃음이 나는 유쾌한 그림을 좋아한다. 『어린이를 위한 청백리 이야기』, 『여성 변호사 이태영』, 『무진기행, 서울 1964년 겨울』, 『가르쳐주세요 플루오르에 대해서』, 『철학자가 들려주는 철학 이야기』, 『티코브라헤의 별』, 『꼬마 영웅 레니』, 『꾀쟁이 여우와 동상』, 『선생님 미워!』등의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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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3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500쪽 | 175*235*30mm
ISBN13
9788956891750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강아지로 변한 날』(논리분석적 사고와 고운말)
서지원 글 / 천필연 그림 / 120쪽 / 9,000원
소년한국 우수어린이도서 / KBS 한국어능력시험 추천도서(5급)

말에는 마음이 묻어나요. 사람들이 서로 따뜻하고 기분 좋은 말만 한다면 고운 말의 중요성에 대해 굳이 강조하지 않아도 될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나쁜 말, 거친 말, 상처 주는 말을 너무나 자주 접하게 돼요. 나쁜 말들을 쓰는 어린이들도 있고, 인터넷에서 쓰는 희한한 말들이 아예 버릇처럼 굳어져서 맞춤법까지 헷갈리기도 합니다. 말을 그냥 편한 대로 하면 되지, 왜 꼭 언어 예절을 지켜야 하고 글을 쓸 때도 맞춤법을 따져야 하느냐 하지만 때와 장소, 상대방에게 맞지 않는 말은 듣는 사람의 마음을 상하게 할 수 있습니다. 또 맞춤법을 제대로 지키지 않은 글은 전하려는 뜻을 정확하게 전할 수가 없고,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습니다. 언제나 듣는 사람을 배려하고, 한 번 더 생각해서 말을 한다면 이 세상에서 나쁜 말들을 몰아낼 수 있을 것입니다.
현중이는 반에서도 유명한 악동입니다. 친구들에게 상처 주는 말도 잘 하고 거친 말도 잘 합니다. 그런데 어느 날 현중이의 몸이 강아지로 변했습니다. 집에서 기르던 다솜이가 된 것이지요. 다솜이가 현중이가 되었고요. 나쁜 말을 하면 강아지로 변한다는 말이 사실이었을까요? 과연 현중이는 다시 사람으로 돌아올 수 있을까요?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들이 바람직한 언어생활의 중요성을 깨닫게 됩니다.

『나 하나쯤이야』(논리분석적 사고와 공중도덕)
이상배 글 / 백명식 그림 / 112쪽 / 9,000원
한우리독서문화운동본부 필독도서 / 소년한국 우수어린이도서

혹시 ‘나만 좋으면 괜찮아.’라고 생각하고 있지는 않은가요? 하지만 여러 사람과 어울려 살기 위해 지켜야 할 것이 있습니다. 바로 공중도덕입니다.
동화 속에서는 공중도덕을 지키지 않아 서로에게 피해를 주는 모습들을 보여줌으로써 우리가 가져야 할 바른 모습을 일깨워 줍니다. 주인공 승민이와 반 아이들을 통해 내가 먼저 지킨 공중도덕이 얼마나 큰 행복을 가져다주는지 알려 줍니다.


『왜 저래?』(비판적 사고와 존중)
정진 글 / 지영이 그림 / 108쪽 / 9,000원
한국어린이교육문화연구원 선정 으뜸책 / 소년한국 우수어린이도서 / 한국독서지도연구회 추천도서

존중은 사람이나 동물, 식물 등을 소중하게 여기는 마음을 뜻합니다. 이처럼 작은 것 하나라도 귀하게 생각해서 무시하지 않는 마음이지요. 사회의 구성원들은 여러 가지 차이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로봇처럼 똑같은 삶을 살지 않기 때문에 각자를 드러낼 수 있는 개성과 독특함을 지니고 있지요. 이런 독특함이 남과 나를 구분할 수 있도록 합니다.
우리는 존중해야 할 것이 많습니다. 개성 존중, 인권 존중, 다문화 존중, 생명 존중 등이 있는데 내가 남을 존중해야 하는 것처럼, 남도 나를 존중해 주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우리 모두는 누구의 물건이 아니기 때문이에요. 작은 동물도 각자의 삶을 살아가고 있기 때문에 더더욱 존중을 받아야만 하지요.
이처럼 우리는 우수하고 똑똑한 몇몇 사람을 위해 살아가는 것이 아님을 항상 마음속에 새겨 두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모든 이의 삶을 존중해야 한다는 것도 잊지 말아야겠지요.
해원이네 반 친구들을 중심으로 일어나는 재미있는 일화들을 통해 존중의 의미를 가슴속에 심어 줍니다.

『어디로 갔지?』(논리분석적 사고와 정리 정돈)
문정옥 글 / 박진아 그림 / 88쪽 / 9,000원
소년한국 우수어린이도서

꼭 필요한 물건을 있어야 할 자리에 바르게 두어야 다음에 쓸 때 찾기도 쉽고 이용하기도 쉽습니다. 어릴 적부터 정리 정돈하는 습관을 갖는다면 물건을 잃어버려서 난처한 일을 겪을 일은 없을 것입니다.
학교에서 돌아온 만우는 방 안에서 꼼짝을 안 합니다. 내일 특별 활동 반에서 하는 만들기 대회를 위해 열심히 헬리콥터 조립 연습을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다음 날 민우는 부속품 하나를 챙기지 못해 헬리콥터를 완성하지 못했어요. 만우는 항상 이런 식입니다. 장난감도 아무데나 던져두어 온 방 안이 어질러져 있고, 책상은 또 어떤가요. 연필과 필통이 아무렇게나 굴러다니고, 알림장과 게임기, 문구 들이 아무렇게나 뒤섞여 있어요. 그러다 큰일이 벌어졌습니다. 가을 잔치 때 연극에서 사용할 혹부리 영감의 혹을 집에 두고 온 거예요. 혹부리 영감이 혹이 없다니 말이 되나요? 과연 민우는 이 상황을 어떻게 해결할까요?

『지하 세계를 탈출하라』(비판적 사고와 게임 중독)
김경옥 글 / 천필연 그림 / 92쪽 / 9,000원
한국어린이교육문화연구원 선정 으뜸책 / 소년한국 우수어린이도서 / 어린이동아 선정 착한 어린이책

요즘 어린이들은 학원 다니랴, 공부하랴, 놀 시간이 많지 않아요. 그러다 보니 게임은 어린이들이 가장 즐기는 놀이가 되었고, 또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놀이로 자리 잡았어요. 게임은 적당히 즐기면 두뇌 활동과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돼요. 하지만 지나치게 열중하고 빠지게 되면 ‘게임중독증’이라는 병에 걸리고 말아요. 화가 나서 친구와 동생을 때리거나, 게임을 하기 위해 부모님께 거짓말을 하고, 게임 생각에 공부는 안 되고.
게임 없는 세상은 기현이에게 의욕도, 희망도, 즐거움도 없는 것과 같아요. 게임에만 빠져 버린 기현이는 마우스가 없으면 친구네 집에서 훔쳐오고, 동생이 컴퓨터 앞에서 안 비키면 때리고! 결국, 화가 난 엄마가 컴퓨터를 팔아 버렸지 뭐예요! 여전히 게임 생각으로만 가득한 기현이는 학원에 간다고 속이고 동생 돈을 훔쳐 피시방으로 도망가 버렸어요. 그리고 그곳에서 만난 깡패 형에게 괴롭힘을 당하기 시작하는데……. 엄마, 도와줘! 기현이는 어떻게 되는 걸까요? 동화를 통해 게임을 하는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고 과도한 게임중독의 위험성을 인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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