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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지은이에 대해 개인의 주체성이라는 문제가 개인을 위해서 존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개인의 주체성은 어떻게 규정되어야 하는가? 옮긴이에 대해 |
Soren Aabye Kierkega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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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jektivt taler man bestandigt kun om Sagen, subjektivt taler man om Subjektet og Subjektiviteten, og see, netop Subjektiviteten er Sagen.
객관적으로 우리는 단지 쟁점만을 고찰하고, 주체적으로는 주체와 주체성을 고찰한다. 보라, 바로 이 주체성이 문제다.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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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의 다양한 분야의 고전을 만나본다!
『지만지 고전천줄』은 전 세계의 고전 3,600종을 1,000줄 분량으로 발췌, 26개 언어로 된 원 고전을 직역한 원서 맛 그대로의 고전이다. 문학, 인문사회, 예술뿐만 아니라 물질, 과학, 기술, 경제경영 등 총 54개의 학문분야의 고전을 출간한다. 서구에서 출간된 책뿐만 아니라 아시아, 아프리카, 중남미, 동유럽 등 세계 곳곳의 지식을 맛볼 수 있다. 『지만지 고전천줄』의 230번째 책《주체적으로 되는 것》. 이 책은 키르케고르의 ≪철학적 조각들에 대한 비학문적 후서≫ 중에서 개인의 주체성이 어떻게 규정되어야 하는지를 보여주는 '주체적으로 되는 것' 부분 전체를 우리말로 옮긴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