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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노보노 34
부록 : 일러스트 엽서(책과랩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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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2

이가라시 미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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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kio Igarashi,いがらし みきお,본명: 五十嵐 三喜夫

책과 영화 TV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어 사람들에게 널리 사랑받은 『보노보노』의 작가이며 일본의 유명한 만화가이자 영화 제작자입니다. 출판물과 애니메이션 작업을 활발하게 이어 가고 있습니다. 1955년 일본 미야기 현에서 태어났다. 다섯 살 때 만화가가 되기로 결심, 스물네 살에 『네쿠라토피아』로 데뷔했다. 1983년 『네가 나쁘다』로 일본 만화가협회 우수상을 받았다. 왕성한 활동을 이어나가다 1984년부터 2년간 휴식기를 가졌다. 그 후의 복귀작이 바로 이 책, 『보노보노』이다. 1986년 첫 출간한 『보노보노』는 크게 히트했다. 1988년에 고단샤 만화상 수상했고, 영화와
책과 영화 TV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어 사람들에게 널리 사랑받은 『보노보노』의 작가이며 일본의 유명한 만화가이자 영화 제작자입니다. 출판물과 애니메이션 작업을 활발하게 이어 가고 있습니다.

1955년 일본 미야기 현에서 태어났다. 다섯 살 때 만화가가 되기로 결심, 스물네 살에 『네쿠라토피아』로 데뷔했다. 1983년 『네가 나쁘다』로 일본 만화가협회 우수상을 받았다. 왕성한 활동을 이어나가다 1984년부터 2년간 휴식기를 가졌다. 그 후의 복귀작이 바로 이 책, 『보노보노』이다. 1986년 첫 출간한 『보노보노』는 크게 히트했다. 1988년에 고단샤 만화상 수상했고, 영화와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어 선풍적인 인기를 모았다.

1998년, 『닌자펭귄 만마루』로 쇼가쿠칸 만화상을 수상했다. 2005년에는 20년간 구상한 첫 공포 극화 『Sink』를 세상에 내놓았다. 2009년에는 미야기 현 예술상을 수상했다. 그 외, 극화 『카무로바 마을로』, 신의 모습을 그린 『I』, 야마가미 타츠히코 원작을 만화화한 『양의 나무』 들이 이 있다. 『양의 나무』는 2014년에 제18회 문화청 미디어예술제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2015년 『카무로바 마을로』가 영화로 제작되었다. 이가라시 미키오의 최근작으로는 『오늘을 걷는다』, 『나와 아이의 14장』, 『보노보노 인생 상담』, 『보노코레』, 『아무도 없는 곳에서 보는 경치』 들이 있다.

『보노보노』는 2016년, 연재 30주년 기념으로 후지TV에서 새 애니메이션 방송을 시작했다. 한국에서는 투니버스에서 방영했는데,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최근 보노보노 탄생 30주년을 맞아 『보노짱 1·2·3』과 『보노보노스 1·2』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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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문득 일본어 공부를 다시 시작, 취미를 직업으로 삼게 된 11년 차 일본 만화 번역가. 1,300권이 넘는 만화와 약간의 로맨스 소설을 번역했다. 만화, 애니, 음식, 커피, 홍차, 와인, 여행, 스포츠, 고양이…. 관심의 폭은 넓어도 깊이가 깊지 않아 전문가는 못 되지만, 각종 장르의 만화 번역에는 최적화되어 있다고 자부하는 준 오타쿠. 만화 같은 계기로 운명처럼 만화 번역의 길에 들어서서 만화와 함께 살아가고 있으며, 앞으로도 오래오래 만화와 함께하는 삶을 이어가 만화 업계 최고령 번역가의 기록을 세우고 싶은 꿈을 간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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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3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132쪽 | 282g | 142*210*10mm
ISBN13
9788966073016

책 속으로

무상함은 절실하게 생각하는 거야. --- p.18~19

아아. 오늘도 아무 일도 없었구나. --- p.56~57

아빠다운 것보다 자신답게 살고 싶은 거야?

--- p.96~97

출판사 리뷰

“무상함이란?”

린 아빠는 무심히 흐르는 강물을 보면서 세상만사가 무상하다는 걸 느낀다. 보노보노는 야옹이 형의 무상함, 린의 무상함, 포로리의 무상함, 린 아빠의 무상함이 궁금하다. 진짜 무상함이란 뭘까? 독자도 보노보노의 생각을 따라가면서 각자가 생각하는 ‘무상함’을 정의해 보게 만드는 『보노보노 34』다.

늘 꼿꼿하게 서서 성큼성큼 걷는 야옹이 형.

야옹이 형이 걷는다. 보노보노도 따라 걷는다. 포로리는 야옹이 형의 뒤를 밟는다. 야옹이 형은 왜 걷는 걸까? 무언가 숨기고 있는 게 아닐까? 독자도 궁금증을 품게 만드는 야옹이 형의 걷기. 그리고 어느 순간 풀리는 의문. 아하! 무릎을 ‘탁’ 치게 만드는 『보노보노』가 단순한 4컷 만화가 아닌, 심오한 철학 만화임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한다.

숲속에 소문이 돈다. 그걸 보면 모두 이렇게 말한다고. “귀여워!”

소문의 확산은 숲속 세상이라고 다르지 않다. 그런데 그 귀여운 것을 보면 이상한 현상이 벌어진다고? 귀여움의 저주라고나 할까? 도대체 그게 뭐기에? 작은 소동이 벌어지고 나서 저마다 내리는 결론은? 사람들이 저마다의 관점을 가진 것처럼 숲속 친구들도 저마다의 해석을 하며 생각을 정리한다.

아빠도 변한다!

보노보노는 아빠가 변해간다는 걸 느낀다. 평소와 다른 아빠.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아들은 그저 당황스럽기만 한데…. 궁금증에 빠진 보노보노. 결국 큰곰 대장을 만나고 나서야 그 이유를 안다. 아빠에 대한 걱정과 염려로 눈물을 쏟는 보노보노. 아버지와 아들이 정이 따듯하게 흐르는 『보노보노 34』다.

힐링 만화 『보노보노』는 『보노보노 명언집(상-오늘은 바람과 사이좋게 지내보자, 하-이유 없이 문득 외로워질 때가 있다)』이 발행될 만큼 우리 마음을 울리는 주옥같은 대사가 일품이다. 『보노보노 34』에서도 강력한 웃음과 깊은 성찰로 독자를 미소 짓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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