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보노보노 17
부록 : 일러스트 엽서(책과랩핑)
가격
8,000
10 7,200
YES포인트?
4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시리즈 58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이 상품의 태그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2

이가라시 미키오

관심작가 알림신청
 

Mikio Igarashi,いがらし みきお,본명: 五十嵐 三喜夫

책과 영화 TV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어 사람들에게 널리 사랑받은 『보노보노』의 작가이며 일본의 유명한 만화가이자 영화 제작자입니다. 출판물과 애니메이션 작업을 활발하게 이어 가고 있습니다. 1955년 일본 미야기 현에서 태어났다. 다섯 살 때 만화가가 되기로 결심, 스물네 살에 『네쿠라토피아』로 데뷔했다. 1983년 『네가 나쁘다』로 일본 만화가협회 우수상을 받았다. 왕성한 활동을 이어나가다 1984년부터 2년간 휴식기를 가졌다. 그 후의 복귀작이 바로 이 책, 『보노보노』이다. 1986년 첫 출간한 『보노보노』는 크게 히트했다. 1988년에 고단샤 만화상 수상했고, 영화와
책과 영화 TV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어 사람들에게 널리 사랑받은 『보노보노』의 작가이며 일본의 유명한 만화가이자 영화 제작자입니다. 출판물과 애니메이션 작업을 활발하게 이어 가고 있습니다.

1955년 일본 미야기 현에서 태어났다. 다섯 살 때 만화가가 되기로 결심, 스물네 살에 『네쿠라토피아』로 데뷔했다. 1983년 『네가 나쁘다』로 일본 만화가협회 우수상을 받았다. 왕성한 활동을 이어나가다 1984년부터 2년간 휴식기를 가졌다. 그 후의 복귀작이 바로 이 책, 『보노보노』이다. 1986년 첫 출간한 『보노보노』는 크게 히트했다. 1988년에 고단샤 만화상 수상했고, 영화와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어 선풍적인 인기를 모았다.

1998년, 『닌자펭귄 만마루』로 쇼가쿠칸 만화상을 수상했다. 2005년에는 20년간 구상한 첫 공포 극화 『Sink』를 세상에 내놓았다. 2009년에는 미야기 현 예술상을 수상했다. 그 외, 극화 『카무로바 마을로』, 신의 모습을 그린 『I』, 야마가미 타츠히코 원작을 만화화한 『양의 나무』 들이 이 있다. 『양의 나무』는 2014년에 제18회 문화청 미디어예술제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2015년 『카무로바 마을로』가 영화로 제작되었다. 이가라시 미키오의 최근작으로는 『오늘을 걷는다』, 『나와 아이의 14장』, 『보노보노 인생 상담』, 『보노코레』, 『아무도 없는 곳에서 보는 경치』 들이 있다.

『보노보노』는 2016년, 연재 30주년 기념으로 후지TV에서 새 애니메이션 방송을 시작했다. 한국에서는 투니버스에서 방영했는데,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최근 보노보노 탄생 30주년을 맞아 『보노짱 1·2·3』과 『보노보노스 1·2』를 발표했다.

이가라시 미키오의 다른 상품

책과 커피, 컴퓨터만 있으면 사시사철 행복한 번역가. 옮긴 책으로는 《가부쿠몬》, 《히카루의 바둑 완전판》, 《포의 일족》 들이 있다. 《보노보노》 등장인물 가운데 자기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너부리를 가장 좋아한다.

정은서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5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132쪽 | 284g | 140*211*10mm
ISBN13
9788966072620

출판사 리뷰

귀여움, 사랑스러움, 유쾌함이 넘친다!
깊은 사유와 성찰까지 끌어내는 특별한 만화!


“용서하고 잊어버려.
어제 있었던 기분 나쁜 일을 간직한 채
오늘을 살아가면 자신이 점점
너절해지는 기분이 들잖아.”
- 포로리 형

《보노보노》는 일곱 빛깔 무지개처럼 다채로운 만화다.
언뜻 보면 4컷, 8컷 형식의 일상툰 같지만, 전체를 관통하는 서사는 이야기의 씨실과 날실이 촘촘하게 엮인 것 같은 대하드라마 구성이다.
《보노보노》는 해달 보노보노, 다람쥐 포로리, 라쿤 너부리라는 유쾌한 세 친구가 이야기의 중심이다. 여기에 가족과 형제, 친구와 지인, 새로 만나는 이들까지 합세시키니 이야기 줄기는 가지 많은 나무처럼 이리저리 죽죽 뻗어 나간다.

《보노보노》 17권의 에피소드 중 몇 개를 살펴보자.
- 던지기의 달인 조보를 만난 포로리. 던지기 대결을 펼치지만 포로리의 연전연패! 긍정의 아이콘 포로리는 씨익 웃으며 말한다. “포로리는 이 세상에서 두 번째로 호두 던지기를 잘해.”
- 엄마, 아빠의 부부 싸움을 보고도 태연한 포로리. 홰내기는 그런 포로리를 보고 강하다고 인정! 그러자 포로리는 아는 건 무섭지 않고, 모르는 게 무서운 법이라고 알려준다.
- 갑자기 나타난 포로리의 이복 형. 이상하고 엉뚱한 형의 깜짝 등장에 다들 황당, 당황! 그런데 형은 ‘뭐든 용서하고 잊는다’는 지혜로운 메시지를 던진다!

《보노보노》를 읽다 보면 귀엽고 단순한 그림체로 유머와 위트를 잃지 않으면서도 굴곡진 가족사와 인생사를 버무려내는 작가 이가라시 미키오의 통찰에 감탄할 수밖에 없다. 30년 장기 연재라는 엄청난 기록을 세우고, 지금 현재도 연재 중이라는 사실은 작가가 얼마나 탁월한 이야기꾼인지, 아직도 얼마나 할 이야기가 많고 등장시킬 인물이 많은 창조자인지를 짐작케 한다.
보노보노의 가장 큰 미덕은 ‘힐링’이다.

숲, 강, 바다라는 아름다운 자연 공간에 힐링이 되고, 귀여운 익살과 터지는 웃음에 힐링이 되고, 태연하게 툭 던지는 철학적인 메시지에 힐링이 되기 때문이다. 지친 일상에서 만나는 《보노보노》는 귀여움과 사랑스러움, 유쾌함으로 우리 마음을 어루만지면서 깊은 사유와 성찰을 이끌어내는 특별한 만화다. 이런 힐링 만화 《보노보노》는 《보노보노 명언집》이 따로 발행될 만큼 우리 마음을 울리는 주옥같은 대사가 일품이고, 다양한 머천다이징에 적용될 정도로 캐릭터성이 넘치는 주인공들이 매력적이다.

보면 볼수록 저절로 미소를 짓게 하는 책, 바로 《보노보노》다.

리뷰/한줄평3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선택한 상품
7,200
1 7,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