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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노보노 32
부록 : 일러스트 엽서(책과랩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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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2

이가라시 미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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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kio Igarashi,いがらし みきお,본명: 五十嵐 三喜夫

책과 영화 TV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어 사람들에게 널리 사랑받은 『보노보노』의 작가이며 일본의 유명한 만화가이자 영화 제작자입니다. 출판물과 애니메이션 작업을 활발하게 이어 가고 있습니다. 1955년 일본 미야기 현에서 태어났다. 다섯 살 때 만화가가 되기로 결심, 스물네 살에 『네쿠라토피아』로 데뷔했다. 1983년 『네가 나쁘다』로 일본 만화가협회 우수상을 받았다. 왕성한 활동을 이어나가다 1984년부터 2년간 휴식기를 가졌다. 그 후의 복귀작이 바로 이 책, 『보노보노』이다. 1986년 첫 출간한 『보노보노』는 크게 히트했다. 1988년에 고단샤 만화상 수상했고, 영화와
책과 영화 TV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어 사람들에게 널리 사랑받은 『보노보노』의 작가이며 일본의 유명한 만화가이자 영화 제작자입니다. 출판물과 애니메이션 작업을 활발하게 이어 가고 있습니다.

1955년 일본 미야기 현에서 태어났다. 다섯 살 때 만화가가 되기로 결심, 스물네 살에 『네쿠라토피아』로 데뷔했다. 1983년 『네가 나쁘다』로 일본 만화가협회 우수상을 받았다. 왕성한 활동을 이어나가다 1984년부터 2년간 휴식기를 가졌다. 그 후의 복귀작이 바로 이 책, 『보노보노』이다. 1986년 첫 출간한 『보노보노』는 크게 히트했다. 1988년에 고단샤 만화상 수상했고, 영화와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어 선풍적인 인기를 모았다.

1998년, 『닌자펭귄 만마루』로 쇼가쿠칸 만화상을 수상했다. 2005년에는 20년간 구상한 첫 공포 극화 『Sink』를 세상에 내놓았다. 2009년에는 미야기 현 예술상을 수상했다. 그 외, 극화 『카무로바 마을로』, 신의 모습을 그린 『I』, 야마가미 타츠히코 원작을 만화화한 『양의 나무』 들이 이 있다. 『양의 나무』는 2014년에 제18회 문화청 미디어예술제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2015년 『카무로바 마을로』가 영화로 제작되었다. 이가라시 미키오의 최근작으로는 『오늘을 걷는다』, 『나와 아이의 14장』, 『보노보노 인생 상담』, 『보노코레』, 『아무도 없는 곳에서 보는 경치』 들이 있다.

『보노보노』는 2016년, 연재 30주년 기념으로 후지TV에서 새 애니메이션 방송을 시작했다. 한국에서는 투니버스에서 방영했는데,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최근 보노보노 탄생 30주년을 맞아 『보노짱 1·2·3』과 『보노보노스 1·2』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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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문득 일본어 공부를 다시 시작, 취미를 직업으로 삼게 된 11년 차 일본 만화 번역가. 1,300권이 넘는 만화와 약간의 로맨스 소설을 번역했다. 만화, 애니, 음식, 커피, 홍차, 와인, 여행, 스포츠, 고양이…. 관심의 폭은 넓어도 깊이가 깊지 않아 전문가는 못 되지만, 각종 장르의 만화 번역에는 최적화되어 있다고 자부하는 준 오타쿠. 만화 같은 계기로 운명처럼 만화 번역의 길에 들어서서 만화와 함께 살아가고 있으며, 앞으로도 오래오래 만화와 함께하는 삶을 이어가 만화 업계 최고령 번역가의 기록을 세우고 싶은 꿈을 간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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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3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132쪽 | 284g | 142*210*11mm
ISBN13
9788966072996

책 속으로

나는 포로리와 싸우고 말았다. --- p.26~27

린이 일어서는 방법은 어딘가 좀 이상해? --- p.74~75

오래됐다고 생각하면, 그렇다는 거지만.

--- p.128~129

출판사 리뷰

포로리는 삼촌이다.

『보노보노 32』에서는 삼촌이 된 포로리의 고단함으로 시작한다. 살면서 우리는 가족의 역할을 새롭게 부여받는다. 언제? 가족 누군가가 결혼하고 누군가가 태어날 때. 조카 마호모가 태어나자 졸지에 ‘삼촌’이 된 포로리. 포로리는 이 역할이 부담스럽고 조금 힘들다. “삼촌이 되면 하고 싶지 않은 일도 할 수밖에 없다”며 받아들이지만 글쎄…? 결국, 마호모 때문에 힘든 포로리는 난생처음 보노보노와 싸우기까지 한다. 어떡해!!

“가이츠카!”

갑자기 단어가 떠오른 보노보노. 이 엉뚱함은 주위 친구들까지 궁금하게 만든다. 가이츠카란? 과연 뭘까? 보노보노의 가이츠카, 포로리의 가이츠카, 너부리의 가이츠카, 야옹이형의 가이츠카! 상상력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저마다의 가이츠카를 찾는다. 그러다 딱 만난 가이츠카의 정체는?

린이 일어섰다!

이거야말로 숲 속에서는 톱뉴스다. 늘 네 발로 아장아장 걸으면서 “쾌변!”을 알리는 응가쟁이 린이 아닌가? 린이 언제 일어서는지, 얼마나 다양한 방법으로 일어서는지, 호기심이 발동한 친구들. 환상적으로 일어서는 린의 모습이 생경하면서도 귀엽다.

뭐든지 오래되어진다.

보노보노는 문득, 세상 모든 건 오래되어진다고 생각한다. 정의의 히어로도, 불사신도, 대단히 올바르더라도 반드시 오래되어진다. 세월의 무상함을 느끼는 보노보노는 반대로 세월이 흘러도 오래되어지지 않고 새로워지는 게 무엇일지 고민한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웃음 속에서 삶에 대한 새로운 성찰까지 던지는 『보노보노 32』다.

힐링 만화 『보노보노』는 『보노보노 명언집(상-오늘은 바람과 사이좋게 지내보자, 하-이유 없이 문득 외로워질 때가 있다)』이 발행될 만큼 우리 마음을 울리는 주옥같은 대사가 일품이다. 『보노보노 32』에서도 강력한 웃음과 깊은 성찰로 독자를 미소 짓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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