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테스 1 - 세계문학전집 205
순수한 여인 EPUB
민음사 2012.10.05.
가격
7,700
6,930 7,700 쿠폰혜택가
YES포인트?
38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이 상품의 태그

소개

목차

초판본 해제

1부 처녀
2부 처녀, 그 이후
3부 새 출발
4부 결과
5부 여자는 대가를 치른다
6부 개종자
7부 완성

작품 해설
작가 연보

저자 소개 1

토마스 하디

관심작가 알림신청
 

Thomas Hardy

19세기 영국의 소설가이자 시인. 1840년 6월 2일 영국 남서부 도셋 주에서 가난한 마을에서 석공의 아들로 태어났다. 하디는 석공이었던 부친의 직업을 이어받기 위해 16세까지 고향에서 건축가의 도제 생활을 했지만, 일찍부터 문학적 열정을 가지고 있었기에 독학으로 그리스어와 라틴어를 익히는 것은 물론 고전 작품을 섭렵하면서 꾸준히 예술적 소양을 쌓아 나갔다. 1856년, 남편을 살해한 마사 브라운의 교수형을 목격하는데 이것이 훗날 『더버빌 가의 테스Tess of the D'Urbervilles』의 소재가 되었다고 한다. 석공인 아버지의 직업에 따라 교회건축가의 제자로 일
19세기 영국의 소설가이자 시인. 1840년 6월 2일 영국 남서부 도셋 주에서 가난한 마을에서 석공의 아들로 태어났다. 하디는 석공이었던 부친의 직업을 이어받기 위해 16세까지 고향에서 건축가의 도제 생활을 했지만, 일찍부터 문학적 열정을 가지고 있었기에 독학으로 그리스어와 라틴어를 익히는 것은 물론 고전 작품을 섭렵하면서 꾸준히 예술적 소양을 쌓아 나갔다.

1856년, 남편을 살해한 마사 브라운의 교수형을 목격하는데 이것이 훗날 『더버빌 가의 테스Tess of the D'Urbervilles』의 소재가 되었다고 한다. 석공인 아버지의 직업에 따라 교회건축가의 제자로 일하면서 독학으로 문학을 공부하면서 틈틈이 습작에 몰두하였다. 한때 건축과 문학을 종합해서 예술 비평가가 되고자 했으나 소설 『궁여지책』(1871)과 『푸른 숲 나무 아래』(1872)를 잇달아 출간한 뒤 전업 작가가 되었다.

21세 때 런던에 정착하면서 견문을 넓혀나갔고, 25세 때부터 시와 소설을 쓰기 시작하였다. 1874년 『광란의 무리를 떠나서Far from the Madding Crowd』를 발표하여 작가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으며, 1891년에 『더버빌 가의 테스』를 출간해 소설가로서 명성을 얻었으나 내용이 사회적 통념에 어긋난다는 이유로 신랄한 공격을 받기도 했다. 1895년 『비운의 주드Jude the Obscure』를 출간하고 비평가들로부터 혹평을 받자 소설 집필을 완전히 접고 이후로 시 쓰기에만 몰두했다.

하디의 작품은 거의 대부분 그가 태어나고, 소설가로 대성한 후에도 살았던 웨식스 지방을 무대로 하고 있다. 이렇게 한정된 지역을 무대로 삼으면서도 그의 작품은 지방색만을 내세운 문학이 아닌, 인간의 의지와 그것을 짓밟아 뭉개는 운명과의 상극을 테마로 한 비극으로 높게 평가 받는다. 또한 그의 작품은 주로 거대한 운명에 사로잡힌 인간의 불운과 시련을 사실주의적으로 그려냈으며, 기존 영국 소설의 교훈적, 도덕적 요소를 탈피했다는 점에서 문학사적 의의를 갖는다. 죽기까지 그는 『토박이의 귀향The Return of the Native』, 『비운의 주드』 등 14편의 장편소설 외에 900여 편이 넘는 시와 단편집, 희곡을 남겼다.

60여 년에 이르는 창작활동 기간 전반 30년은 소설에 천착했다. 「한 쌍의 푸른 눈」(1873)과 「속된 무리를 떠나서」(1874)를 잡지에 연재했으며 『에설버타의 손』(1876), 『토박이의 귀향』(1878), 『탑 위의 두 사람』(1882), 『캐스터브리지 시장』(1886), 『숲속의 사람들』(1887), 『가장 사랑하는 여인』(1892) 등을 출간했다. 후반 30년에는 시 창작에 몰두해 1898년 출간된 그의 첫 시집 『웨섹스 시집』을 비롯해서 장편 서사시극 『제왕들』3부작을 발표하는 등 1천여 편의 시를 남겼다. 하디는 영국 왕실에서 공로 대훈장(Order of Merit)을, 케임브리지대학과 옥스포드 대학 등에서 명예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1928년 1월 11일 88세의 나이에 세상을 떠났다. 심장은 스틴스포드에, 유해는 웨스트민스터 사원에 묻혔다.

토마스 하디의 다른 상품

역자 : 정종화
서울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하고 영국 브리스톨 대학교에서 영문학 석사 학위를, 맨체스터 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런던 대학교 펠로, 고려대학교 영문과 교수, 한국 D. H. 로렌스 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지은 책으로 『현대문학의 흐름』, 『현대영국소설』, 『한국속담사전』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이름 없는 주드』, 『콜렉터』, 『피아노』, 『소네트』, 『역사, 위대한 떨림』 등이 있으며, 이문열의 소설 『시인』을 비롯한 다수의 한국 문학을 영어로 번역했다. 외무부 장관 표창장, 대한민국 문학상, 대산 문학상, 대영 제국 훈장(OBE) 등을 받았다.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10월 05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18.10MB ?
ISBN13
9788937495052
KC인증

출판사 리뷰

토머스 하디의 대표작이자 영국 문학을 대표하는 고전
비극적 운명의 대명사가 된 ‘테스’, 불합리한 인습과 도덕적 편견에 희생되는 그녀의
일생을 통해 사회의 이중성과 편협한 가치관을 과감하게 폭로한 영원한 걸작
“가슴 위에 꽂힌 장미를 순진하게 내려다보고 있는 테스는 그 마약 같은 푸
른 연기 뒤에 그녀 일생의 비극적인 재난이 서려 있음을 예측하지 못했다.”
가난한 행상의 장녀 테스는 귀족의 후손이라는 헛된 망상에 사로잡힌 부모 때문에 먼 친척
더버빌 가로 일자리를 찾아간다. 그 가문의 아들 알렉을 만나면서 테스의 모진 운명이 시작
된다. 알렉의 아이를 임신한 테스는 집으로 돌아와 혼자 아이를 낳아 키우지만, 사회와 교회
로부터 외면당한 아이는 병에 걸리고, 테스에게 세례를 받은 후 숨진다. 세상으로부터 숨을
곳을 찾아 외진 농장에서 젖을 짜며 살아가던 그녀에게 새로운 남자 에인절이 다가온다. 그
는 목사의 아들이었지만 편협한 종교를 거부하며 다른 삶을 살고자 했고, 테스는 자신의 과
거 때문에 그의 사랑을 거부하지만 결국 그들의 사랑은 결실을 맺는다. 결혼 첫날밤, 테스는
양심의 가책으로, 그리고 에인절이 모든 것을 용서하리라는 기대로, 그에게 과거를 털어놓는
다. 그러나 에인절 역시 스스로 부정하고자 했던 사회의 뿌리 깊은 인습과 편견에서 자유롭
지 못했고, 테스를 버리고 떠나간다. 가장 사랑하고 신뢰하던 에인절에게 버림받은 채 절망에
빠져 있던 테스 앞에 다시 알렉이 나타나는데…….
『테스』는 1891년 초판본이 출간되기 전, 여러 잡지에 일부 장면이 빠진 채 수록되었다. 테스
가 아기를 직접 세례하는 장면이나 알렉에게 유린되는 장면 등은 당시 사회의 도덕이나 인습
으로는 받아들일 수 없었고, 단행본으로 출간된 후에도 종교계와 보수적 비평가들에게 공
격을 받았다. 그러나 빅토리아 시대의 가치관에서 벗어나려 했던 하디의 부단하고 용감한 시
도 덕분에 이 작품은 19세기를 벗어나 20세기, 현대 영문학으로 발돋움할 수 있었다.
▶ 『테스』는 인간 존재의 가능성에 하디가 보내는 가장 위대한 찬사다. 『테스』는 운명 승리
의 정점이기 때문이다. ─ 어빙 하우(미국 평론가)

추천평

토머스 하디는 소설이 단순한 오락거리나 주장이 아니라, 남녀의 가혹하고 난폭한 삶을 진실하게 전달하는 수단임을 알고 있었다. 하디의 진정한 소설가로서의 힘은, 그의 주인공들이 바로 우리 자신의 열정과 특징을 지닌 존재들이라는 것을 믿게 한다. 그것들이 우리 모두에게 공통된 그 무엇이라는 점이 바로 그의 시적 재능을 보여 준다.
버지니아 울프
테스는 인간 존재의 가능성에 대한 하디의 가장 위대한 찬사이다. 테스는 문명의 승리의 정점이기 때문이다.
어빙 하우(미국 비평가)

리뷰/한줄평32

리뷰

8.8 리뷰 총점

한줄평

9.6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