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꽃밭을 바라보는 일
장석남
시인생각 2013.02.15.
가격
6,000
10 5,400
YES포인트?
3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한국대표 명시선 100

책소개

목차

시인의 말

1 맨발로 걷기
초저녁 '밥별'이라는 별
군불을 지피며
새떼들에게로의 망명
저녁 햇빛에 마음을 내어 말리다 - 섬진강에서
모란의 누설
종일 손가락을 깨물다
5월
그리운 시냇가
옛노트에서
한진여

2 송학동
봄저녁
돌의 얼굴 - 둘
꽃밭을 바라보는 일
서풍부
봉숭아를 심고
가여운 설레임
국화꽃 그늘을 빌려
꽃이 졌다는 편지
감꽃
왼쪽 가슴 아래께에 온 통증

3 배를 밀며
배를 매며
마당에 배를 매다
분꽃이 피었다
나주
못자리에 들어가는 못물처럼
수묵 정원 1 - 강
수묵 정원 2 - 번짐
겨주 황룡사터 생각
얼룩에 대하여


4 미소는 어디로 가시려는가
매화꽃을 기다리며
감잎 쓸면서
연못
동지
뺨의 도둑
싸리꽃들 모여 핀 까닭 하나를
말린 고사리 묵집에서 물맛
어느 해 낙산사 새벽종 치는 일을 권해 받았으나 하지 못한 것을 후회함

5 바위그늘 나와서 석류꽃 기다리듯
대설
요를 편다
하문1
가을 저녁의 말
나의 유산은 중년
옥수수밭의 살림
첫눈을 기다림
안부
망령

선집에 부쳐 살을 건너가는 법
장석남 연보

저자 소개 1

張錫南

아름답고 섬세한 감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신서정파 시인. 1965년 인천 덕적에서 출생하여 서울예대 문예창작과를 거쳐 방송대, 인하대 대학원 국문과 박사과정을 수료한 후 현재 한양여대 문예창작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1987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맨발로 걷기」가 당선되어 등단하였으며 1991년 첫 시집 『새떼들에게로의 망명』으로 김수영문학상을 수상하였고 1999년 「마당에 배를 매다」로 현대문학상을 수상하였다. 『새떼들에게로의 망명』, 『지금은 간신히 아무도 그립지 않을 무렵』, 『젖은 눈』, 『왼쪽 가슴 아래께에 온 통증』, 『미소는, 어디로 가시려는가』, 『뺨에 서쪽
아름답고 섬세한 감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신서정파 시인. 1965년 인천 덕적에서 출생하여 서울예대 문예창작과를 거쳐 방송대, 인하대 대학원 국문과 박사과정을 수료한 후 현재 한양여대 문예창작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1987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맨발로 걷기」가 당선되어 등단하였으며 1991년 첫 시집 『새떼들에게로의 망명』으로 김수영문학상을 수상하였고 1999년 「마당에 배를 매다」로 현대문학상을 수상하였다.

『새떼들에게로의 망명』, 『지금은 간신히 아무도 그립지 않을 무렵』, 『젖은 눈』, 『왼쪽 가슴 아래께에 온 통증』, 『미소는, 어디로 가시려는가』, 『뺨에 서쪽을 빛내다』, 『고요는 도망가지 말아라』, 『꽃 밟을 일을 근심하다』등의 시집과『물의 정거장』, 『물 긷는 소리』등의 산문집이 있다. 장석남 시인의 시에는 그리움이 있다. 시간과 내력을 꿰뚫는 그의 시선 앞에서 사물들은 그 내면에 숨긴 고독을 드러내고 돌아갈 고향을 반추한다.

장석남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2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93쪽 | 140g | 130*209*15mm
ISBN13
9788998047245

리뷰/한줄평1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5,400
1 5,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