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6,000
10 5,400
YES포인트?
3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한국대표 명시선 100

책소개

목차

1
애월涯月
사각형에 대하여

.
.
.
2
다시 백담에 들다
의자
내가 사랑하는 여자1
.
.
.
3
다시, 황토를 생각하다
북으로 가는 길
물은 여자다
.
.
.
4
황토
가벼워짐에 대하여
해남에서 온 편지
.
.
.
5
떠도는 삼각형1
비가
줄넘기
.
.
.

저자 소개 1

이경영, 작은詩앗·채송화

1958년 전라남도 해남에서 태어나 해남서초등학교, 해남중학교를 거쳐 서울 중화중학교와 경동고등학교를 졸업하였다. 성균관대 영문과와 동 대학원 국문과에서 학위를 마쳤다. 문학박사이며 본명은 이경영이다. 1982년 [한국문학] 백만원 고료 신인상에서 시 「촛불」 외의 작품이, 1984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시조 「일어서는 바다」가 당선되었다. 『어느 종착역에 대한 생각』, 『북으로 가는 길』, 『해남에서 온 편지』, 『떠도는 삼각형』, 『사각형에 대하여』 등의 시조집이 있다. 성균관문학상, 평화문학상, 한국시조작품상, 유심작품상, 중앙시조대상 등을 받았다. 현재 경기대학교 국어
1958년 전라남도 해남에서 태어나 해남서초등학교, 해남중학교를 거쳐 서울 중화중학교와 경동고등학교를 졸업하였다. 성균관대 영문과와 동 대학원 국문과에서 학위를 마쳤다. 문학박사이며 본명은 이경영이다. 1982년 [한국문학] 백만원 고료 신인상에서 시 「촛불」 외의 작품이, 1984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시조 「일어서는 바다」가 당선되었다. 『어느 종착역에 대한 생각』, 『북으로 가는 길』, 『해남에서 온 편지』, 『떠도는 삼각형』, 『사각형에 대하여』 등의 시조집이 있다. 성균관문학상, 평화문학상, 한국시조작품상, 유심작품상, 중앙시조대상 등을 받았다. 현재 경기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 및 [열린시학]과 [시조시학]의 편집 주간으로 있으며, [조선일보], [중앙일보] 신춘문예 심사위원을 맡고 있다.

이지엽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7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108쪽 | 165g | 130*210*20mm
ISBN13
9788998047887

책 속으로

황토

내 슬픔 으깨

네 붉은 적멸궁



닿으리

가슴 죄다 드러내고

무릎 꿇고

바보처럼

천 날을 매 맞고 서서

잘못했다, 잘못했다고.......
--- 본문 중에서

한국의 가을

우리나라 가을에는 어머니가 있습니다

강물 끌고 달은 가응가응 수월래에 떠오르고

단풍 든 마음 하나 둘 어머니 곁에 모입니다

-아가 힘들지야 여윈 등을 토닥이는 밤

무릎 꺾인 사랑들이 물소리에 귀 맑힙니다

붉은 감 한 톨에도 천년, 푸른 바람이 지납니다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시인의 말

이제 조용히 무릎을 꿇자.
중요한 것은 지금 보이는 것이 아니다
돌아서면 쓸쓸한 배경으로 남아있을
어둠이라도 그냥 흘려보내지 말고
이제는 친구처럼 수긍하며 맞아들이자.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5,400
1 5,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