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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미진 골목, 소원을 이뤄주는 이상한 과자를 진열해놓은 가게 이야기] 이 곳에서 파는 과자에는 신비한 힘이 있어, 먹으면 고민이 해결된다고 한다. 과자를 먹은 손님들에게 일어나는 기묘한 일이 에피소드 형식으로 구성되어, 긴 글을 읽기 어려워하는 어린이들도 애타게 다음 권을 찾는다는 마성의 시리즈. - 어린이MD 김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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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 7
신제품 배지 ………… 13 숙녀 코코아 ………… 33 버추얼 배지 ………… 57 어둠의 남자 ………… 87 꽃미남 마스크 ………… 93 발표왕 주스 ………… 117 에필로그 ………… 145 |
Reiko Hiroshima,ひろしま れいこ,廣嶋 玲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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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베스트셀러,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의 다섯 번째 이야기. [전천당]은 특별한 동전을 가진 행운의 손님들에게 소원을 들어주는 과자를 판다. 5권에서는 [전천당]에 도둑이 드는 바람에 행운의 손님 아닌 엉뚱한 사람들이 [전천당] 과자를 먹고 벌어지는 아슬아슬한 이야기를 담았다. 도대체 누가 [전천당] 물건을 훔쳐 영업을 방해하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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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측할 수 없는 결말, 극적인 반전으로 재미가 풍부
[전천당]의 물건을 도둑맞았다! 전천당 자동판매기 음료수와 뽑기 기계의 장난감 들이 다 어디로 사라진 것인가? 그건 바로, [전천당]에 앙심을 품은 누군가가 물건을 훔쳐 팔았기 때문이다! 결국 행운의 손님이 아닌 엉뚱한 사람들이 [전천당] 물건을 가지게 되고, 그로 인해 크나큰 부작용이 발생하는데…….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5권에서는 마법의 음료수, 행운의 장난감을 우연히 손에 쥐게 된 사람들의 거침없는 욕심과 내면을 엿볼 수 있다. 그리고 도둑과 도둑을 잡으러 나선 전천당 주인 베니코의 쫓고 쫓기는 대결이 흥미진진하게 나온다. * 쉽고 빠른 전개, 흡입력 넘치는 스토리, 권선징악의 교훈까지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은 문장 호흡이 짧고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문체를 가졌다. 옴니버스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고, 전개가 빠르며 흡입력이 강해 단숨에 읽어 내려간다. 몰입도가 높고 내용은 흥미진진하여 마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다. 이 책이 갖고 있는 이야기의 힘은 독서력이 부족한 아이들에게 징검다리 역할을 한다. 또한 웹소설 및 모바일에 익숙한 아이들도 한 번 읽기 시작하면 뒷내용이 궁금하여 멈추지 않을 정도로 재미있게 읽는다.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은 재미와 흥미, 그 이상의 가치를 남긴다. 행운의 과자를 손에 넣었어도 자신이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그 결말은 상당히 달라진다. 내가 바라는 행운, 그리고 그 행운을 둘러싼 나의 선택과 행동들에 권선징악의 결말이 더해져 독자들에게 교훈과 생각할 거리를 건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