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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이토록 아찔한 경성]
시작하며 1부 광고로 본 근대의 풍경 나는 소비한다, 고로 존재한다_김병희 2부 대중음악으로 본 근대의 풍경 트로트, 유행가 그리고 뽕짝_이영미 3부 사법제도로 본 근대의 풍경 순사가 잡으러 온단다_김인회 4부 문화재로 본 근대의 풍경 지켜낸 문화재, 지키지 못한 문화재_이충렬 5부 미디어로 본 근대의 풍경 라디오를 켜고 신문 위를 거닐다_최영묵 6부 철도로 본 근대의 풍경 기차, 그 매혹의 질주_이수광 맺으며 [2권. 역사에서 찾는 지도자의 자격] 서문 한국형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꿈꾸며 | 남경태 1부 선덕여왕 통일의 기틀을 마련한 화합의 리더십 | 김선주 2부 왕건 고려를 세운 개방과 포용의 리더십 | 이익주 3부 정도전 개혁사상으로 조선을 세운 설계자 | 김경록 4부 세종 조선을 경영한 창조와 소통의 리더십 | 박현모 5부 조광조 시대를 앞서 간 개혁가 | 오항녕 6부 영조 탕평책을 실시한 위민 군주 | 이근호 7부 정조 시대를 뛰어넘은 개혁 군주 | 김준혁 8부 김구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지도자 | 한시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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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대중음악, 사법제도, 문화재, 미디어, 철도
여섯 가지 키워드로 읽는 우리 근대의 아찔한 뒷모습 우리는 과연 일제강점기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일제강점기를 그저 항일투쟁, 독립운동, 친일파, 일제 탄압 같은 단편적 지식과 이미지로만 알고 있는 것은 아닐까? 《이토록 아찔한 경성》은 우리가 잘 알지 못하는 일제강점기의 문화?사회상을 집중 조명하여 당대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구한말과 일제강점기는 정치적으로 나라를 빼앗긴 암울한 시대였지만, 시대의 일상을 하루하루 살아가는 소시민들은 신문명과 구질서가 충돌하는 개화된 세상에서 더 나은 삶을 욕망했다. 《이토록 아찔한 경성》은 우리 근대의 확산과 전파 과정에서 한 축을 담당했던 ‘광고, 대중음악, 사법제도, 문화재, 미디어, 철도’라는 여섯 가지 주제들을 통해 근대 조선인들의 삶과 욕망, 신세계 조선의 변화상을 소개해 준다. 지금 이 시대에 필요한 한국형 리더십은 어디에 있는가? 역사의 지도자 8인이 알려주는 개혁의 리더십 《역사에서 찾는 지도자의 자격》은 우리 역사에 큰 족적을 남긴 지도자 8인의 리더십을 소개한다. 우리 역사에도 위기의 순간, 적절한 리더십을 발휘하며 새로운 비전을 제시한 지도자들이 있다. 어려운 시절 권력자가 어떻게 올바르게 권력을 사용하는지 보여준 지도자도 있고(선덕여왕, 세종), 난세를 극복하고 새 사회를 기획하고자 한 지도자도 있다(왕건, 정도전, 조광조, 김구). 또한 기존 권력을 바탕으로 개혁을 시도한 지도자도 있다(영조, 정조). 《역사에서 찾는 지도자의 자격》은 우리에게 익숙한 역사 속 인물들에게 ‘지도자’와 ‘리더십’의 기준을 적용하여 다르게, 깊이 보기를 시도한다. 그리고 이들 지도자들의 리더십이 현실에 어떻게 적용될 수 있는지 날카로운 질문을 던진다. 오천 년 우리 역사에서 위기의 순간 새로운 방향을 제시해준 지도자들, 이들을 통해 우리에게 필요한 지도자의 자격을 되짚어 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