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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절반쯤 왔을 때 읽어야 할 시리즈 7권 세트
논어 + 채근담 + 손자병법 + 명심보감 + 도덕경 + 장자 + 맹자 전7권
탐나는책 2020.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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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절반쯤 왔을 때 읽어야 할 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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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의 구성 소개

책소개

목차

『인생의 절반쯤 왔을 때 읽어야 할 논어』

머리말 _04

1장 학이 學而 _09
2장 위정 爲政 _ 27
3장 팔일 八佾 _ 51
4장 이인 里人 _ 75
5장 공야장 公冶長 _ 95
6장 옹야 雍也 _ 125
7장 술이 述而 _ 151
8장 태백 泰伯 _ 175
9장 자한 子罕 _ 191
10장 향당 鄕黨 _ 207
11장 선진 先進 _ 215
12장 안연 顔淵 _ 231
13장 자로 子路 _ 249
14장 헌문 憲問 _ 269
15장 위령공 衛靈公 _ 283
16장 계씨 季氏 _ 307
17장 양화 陽貨 _ 323
18장 미자 微子_ 343
19장 자장 子張 _ 351
20장 요왈 堯曰 _ 365

『인생의 절반쯤 왔을 때 읽어야 할 채근담』

채근담 전집前集
: 현실에 살면서도 현실에 집착하지 않는 마음가짐과 처세를 담았다. 속세와 더불어 살되 비루함과 천박함에 떨어지지 않게 이끌어주는 경구들이 주를 이룬다.

채근담 후집後集
:산림 속에서 자연을 벗하며 한가롭게 세월을 보내는 즐거움을 주로 담았다.

『인생의 절반쯤 왔을 때 읽어야 할 손자병법』

머리말 _ 04

제1편 시계 始計 _ 09
제2편 작전 作戰 _ 33
제3편 모공 謀攻 _ 45
제4편 군형 軍形 _ 63
제5편 병세 兵勢 _ 77
제6편 허실 虛實 _ 91
제7편 군쟁 軍爭 _ 109
제8편 구변 九變 _ 127
제9편 행군 行軍 _ 139
제10편 지형 地形 _ 157
제11편 구지 九地 _ 171
제12편 화공 火攻 _ 199
제13편 용간 用間 _ 209

『인생의 절반쯤 왔을 때 읽어야 할 명심보감』

머리말 _ 04

제1편 계선 繼善 _ 09
제2편 천명 天命 _ 19
제3편 순명 順命 _ 25
제4편 효행 孝行 _ 31
제5편 정기 正己 _ 37
제6편 안분 安分 _ 59
제7편 존심 存心 _ 65
제8편 계성 戒性 _ 81
제9편 근학 勤學 _ 93
제10편 훈자 訓子 _ 101
제11편 성심 省心 상上 _ 109
제12편 성심 省心 하下 _ 143
제13편 입교 立敎 _ 167
제14편 치정 治政 _ 187
제15편 치가 治家 _ 195
제16편 안의 安義 _ 201
제17편 준례 遵禮 _ 207
제18편 언어 言語 _ 213
제19편 교우 交友 _ 219
제20편 부행 婦行 _ 227
제21편 증보 增補 _ 235
제22편 팔반가팔수 八反歌八首 _ 239
제23편 효행 孝行 속續 _ 249
제24편 염의 廉義 _ 257
제25편 권학 勸學 _ 267

『인생의 절반쯤 왔을 때 읽어야 할 도덕경』

머리말 _ 04

제1편 도경 道經 _ 07
제2편 덕경 德經 _ 71

『인생의 절반쯤 왔을 때 읽어야 할 장자』

머리말 _ 04

제1편 소요유 逍遙遊 _ 09
제2편 제물론 齊物論 _ 27
제3편 양생주 養生主 _ 71
제4편 인간세 人間世 _ 81
제5편 덕충부 德充符 _ 117
제6편 대종사 大宗師 _ 143
제7편 응제왕 應帝王 _ 185

부록 외편 外篇·잡편 雜篇 _ 201

『인생의 절반쯤 왔을 때 읽어야 할 맹자』

머리말_04

제1편 양혜왕장구 상 09
제2편 양혜왕장구 하 51
제3편 공손추장구 상 101
제4편 공손추장구 하 149
제5편 등문공장구 상 191
제6편 등문공장구 하 235
제7편 이루장구 상 279
제8편 이루장구 하 323
제9편 만장장구 상 367
제10편 만장장구 하 409
제11편 고자장구 상 451
제12편 고자장구 하 493
제13편 진심장구 상 541
제14편 진심장구 하 589

저자 소개7

孔子

기원전 551년 노(魯)나라 창평향(昌平鄕) 추읍(?邑)에서 아버지 숙양홀(叔梁紇)과 어머니 안씨(顔氏) 사이에서 태어났다. 태어나면서부터 정수리가 움푹 들어가 둘레가 언덕처럼 솟아 있어 이름을 구(丘: 언 덕 구)라고 했다. 3살 때 아버지를 여의고 17살 때 어머니를 여의었으며, 19살 때 송나라 출신 여인과 혼인했다. 20살 때부터 계씨(季氏) 가문의 창고지기로 일했고 가축 사육일도 맡았지만 학문을 게을리하지 않았다. 48살 때 정치에서 물러나 본격적으로 제자를 가르치기 시작했다. 3년 뒤 양호가 망명하면서 중도(中都)를 다스리는 책임을 맡았고 다시 사공(司空) 벼슬과 대사
기원전 551년 노(魯)나라 창평향(昌平鄕) 추읍(?邑)에서 아버지 숙양홀(叔梁紇)과 어머니 안씨(顔氏) 사이에서 태어났다. 태어나면서부터 정수리가 움푹 들어가 둘레가 언덕처럼 솟아 있어 이름을 구(丘: 언 덕 구)라고 했다. 3살 때 아버지를 여의고 17살 때 어머니를 여의었으며, 19살 때 송나라 출신 여인과 혼인했다. 20살 때부터 계씨(季氏) 가문의 창고지기로 일했고 가축 사육일도 맡았지만 학문을 게을리하지 않았다. 48살 때 정치에서 물러나 본격적으로 제자를 가르치기 시작했다. 3년 뒤 양호가 망명하면서 중도(中都)를 다스리는 책임을 맡았고 다시 사공(司空) 벼슬과 대사구(大司寇) 벼슬을 지냈다. 기원전 497년 이후 여러 나라를 돌아다니다가 기원전 484년 노나라로 돌아왔다. 기원전 479년 73살 때 세상을 떠나 노나라 도성 북쪽 사수泗水(언덕)에 묻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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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은 장莊이고 이름은 주周이며 자는 자휴子休라는 정도만 알려져 있다. 장자에 대한 기록 가운데 가장 이른 것이 『장자』다. 사마천은 장자의 출신지와 활동 연대에 대해 몽蒙 지방 사람이고 이름은 주周라고 말했다. 일찍이 칠원리漆園吏를 지냈으며, 양梁나라 혜왕惠王, 제齊나라 선왕宣王 등과 같은 시대를 살았다고 덧붙였다.

역대로 몽이라는 지명을 어디에 있는 땅으로 보느냐에 따라 장자의 출신 국에 대한 의견이 다양하게 갈라졌다. 즉 송宋나라, 양梁나라, 초楚나라, 제齊나라, 노魯나라 등 여러 가지 학설이 있었지만 초나라, 제나라, 노나라 등의 주장들은 근거가 부족하다. 다만 송과 양은 같은 나라이거나 동일한 지역에 대한 다른 명칭일 수 있다. 송나라가 양나라에 병합되었다는 주장이 있지만 대체적으로는 장자가 송나라의 멸망을 직접 목격했을 것이라는 견해가 더 설득력 있다. 칠원리에서 보듯 대개 장자가 관영 옻나무밭을 관리하는 말단관리였을 것이라고 추정한다. 장자가 정식으로 밥벌이를 한 것은 이것이 전부였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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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게 변화하는 요즘의 세상에 각박하고 찌든 삶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작은 습관 하나를 고치고 변화 시켰을 때 비로써 삶의 변화를 가져오고 행복하다는 것을 느끼며 성공의 열쇠가 된다는 것을 강의를 통하거나 단체 모임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설파하고 다니는“행복전도사”라고 자칭 말하는 긍정의 아이콘(ICON)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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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4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342쪽 | 3327g | 145*210*8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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