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난 삼백 살 먹은 떡갈나무야!
양장
제르다 뮐러 글그림 이원경
비룡소 2020.07.27.
가격
14,000
10 12,600
YES포인트?
7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비룡소의 그림동화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2

글그림제르다 뮐러

관심작가 알림신청
 
네덜란드 출신의 어린이 책 작가이자 삽화가로, 지금껏 발표한 120여 편의 작품 대부분이 번역되어 많은 나라에 소개되었다. 자연에 대한 사랑이 돋보이는 제르다의 삽화는 정밀하고 생동감이 넘치며, 자연의 풍경이 아름답게 담겨 있다. 그녀의 대표작 『정원을 만들자!』는 청소년을 위한 미국 도서위원회가 발표한 국제 우수 도서에 선정되었다. 금까지 많은 작품들이 12개국 언어로 번역되었고, 지은 책으로 『정원을 만들자!』, 『난 삼백 살 먹은 떡갈나무야!』, 『어린 도시농부 소피』, 『아빠 곰 엄마 곰 아기 곰』, 『발자국을 따라가 볼까요?』, 『플로리카가 바이올린을 들면』, 『비가 오
네덜란드 출신의 어린이 책 작가이자 삽화가로, 지금껏 발표한 120여 편의 작품 대부분이 번역되어 많은 나라에 소개되었다. 자연에 대한 사랑이 돋보이는 제르다의 삽화는 정밀하고 생동감이 넘치며, 자연의 풍경이 아름답게 담겨 있다. 그녀의 대표작 『정원을 만들자!』는 청소년을 위한 미국 도서위원회가 발표한 국제 우수 도서에 선정되었다. 금까지 많은 작품들이 12개국 언어로 번역되었고, 지은 책으로 『정원을 만들자!』, 『난 삼백 살 먹은 떡갈나무야!』, 『어린 도시농부 소피』, 『아빠 곰 엄마 곰 아기 곰』, 『발자국을 따라가 볼까요?』, 『플로리카가 바이올린을 들면』, 『비가 오면 동물들은 어디로 가요?』 등이 있다.

제르다 뮐러의 다른 상품

경희대학교에서 국어국문학을 공부하고 지금은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로 소설과 인문교양서를 번역하며 틈틈이 어린이책도 번역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루이스 어드리크의 『그림자밟기』, 존 스칼지의 『조이 이야기』, 『휴먼 디비전』, 『모든 것의 종말』, 로알드 달 탄생 100주년 기념 단편집 전 5권, 마이클 크라이튼의 『해적의 시대』, 『넥스트』, 팀 세버린의 바이킹 3부작, 패트릭 오브라이언의 『마스터 앤드 커맨더』, 『포스트 캡틴』, R. L. 스타인의 『구스범스』 시리즈, 앤드루 클레먼츠의 『말 안 하기 게임』, 『위험한 비밀 편지』, 『쌍둥이 바꿔치기 대작전』, 『황
경희대학교에서 국어국문학을 공부하고 지금은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로 소설과 인문교양서를 번역하며 틈틈이 어린이책도 번역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루이스 어드리크의 『그림자밟기』, 존 스칼지의 『조이 이야기』, 『휴먼 디비전』, 『모든 것의 종말』, 로알드 달 탄생 100주년 기념 단편집 전 5권, 마이클 크라이튼의 『해적의 시대』, 『넥스트』, 팀 세버린의 바이킹 3부작, 패트릭 오브라이언의 『마스터 앤드 커맨더』, 『포스트 캡틴』, R. L. 스타인의 『구스범스』 시리즈, 앤드루 클레먼츠의 『말 안 하기 게임』, 『위험한 비밀 편지』, 『쌍둥이 바꿔치기 대작전』, 『황금 열쇠의 비밀』, 『행복한 목수 비버 아저씨』, 『스펜스 기숙학교의 마녀들』, 『고스트 라디오』, 『내가 당신의 평온을 깼다면』, 『레드셔츠』, 『안녕, 우주』, 『어린 여우를 위한 무서운 이야기』 등이 있다. 지은 책으로 『맨날 말썽 대체로 심술 그래도 사랑해』가 있다.

이원경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7월 27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8쪽 | 510g | 230*280*12mm
ISBN13
9788949113975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세말하고 섬세한 그림으로 만나는 떡갈나무 주변의 풍경과 사계절

애나와 벤저민은 가을 방학을 맞아 시골에 사는 사촌 로빈의 집에 놀러간다. 로빈은 집 근처 숲에 있는 떡갈나무를 두 아이에게 보여 주며 무려 삼백 살이나 먹은 나무라고 알려 준다. 호기심 많은 세 아이는 낙엽이 떨어질 무렵 떡갈나무 옆에 오두막을 지어 새와 동물들을 관찰하고, 눈이 쌓인 겨울에는 숲에서 신나게 스키도 탄다. 그리고 봄이 되면 숲속 동물들을 찾아다니다 연못에서 물을 마시고 있는 여우, 오소리. 사슴 등 다양한 동물들을 만난다. 그러던 어느 날 저녁 벤저민은 떡갈나무 위에서 아주 놀랍고 신기한 광경을 보게 되는데···. 『난 삼백 살 먹은 떡갈나무야!』는 변화하는 떡갈나무 주변의 아름다운 사계절과 동식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자연과 많이 접하지 못하고 멀어져 버린 요즘 아이들에게 자연이 선사하는 즐거움을 전하는 그림책이다.

떡갈나무의 일생과 주변에 사는 동식물에 대한 풍성한 부록

책 뒷부분에는 자그마한 도토리로 시작된 떡갈나무의 일생부터 떡갈나무 주변에 사는 동식물에 대한 여러 정보가 부록으로 풍성하게 구성되어 있다. 나무가 자라나는 과정부터 나무의 나이를 세는 법, 나무에 관한 전문 용어 등이 그림과 함께 잘 설명되어 있다. 또 떡갈나무가 사는 숲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식물과 곤충 그리고 오색딱따구리, 멋쟁이새 등의 숲새들과 다람쥐꼬리겨울잠쥐, 유럽겨울잠쥐 등의 생소한 포유동물 들을 상세하게 다루고 있다. 『난 삼백 살 먹은 떡갈나무야!』는 탄탄한 정보 덕분에 아이들에게 우리 주변의 자연을 자연스럽게 접하게 하고 공부할 수 있게 해 주는 풍성하고도 유익한 그림책이다.

서정적이고 세밀한 그림이 돋보이는 그림책

『난 삼백 살 먹은 떡갈나무야!』는 자연의 아름다움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그림책이다. 제르다 뮐러가 풍부한 색감과 얇은 선을 이용해 그려낸 자연풍경은 생기가 넘친다. 제르다 뮐러는 그림을 그릴 때 다양한 기법을 구사하는데, 정확한 선 작업을 위해 검은색 세피아 펜을 사용하고 수채화로 색상과 디테일을 더한다.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에 따라 변하는 떡갈나무 주변의 아름다운 풍경과 동식물의 모습이 매 착장마다 화면을 황홀하게 가득 채운다. 또 평소 가까이서 접하기 힘든 작은 씨앗부터 다양한 동식물들의 모습을 글과 하나하나 비교해 가며 읽어 보는 재미가 있다.

[추천의 말]

계절의 변화를 노래하는 아름다운 그림책.
-《커커스》

모든 동식물과 인물들이 아주 섬세하게 담겨 있어 아름답고도 유익하다.
-《뉴욕 타임스》

시대를 초월하는 가치를 지닌 예술 작품
-《캐러셀》

리뷰/한줄평3

리뷰

9.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