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소득공제 베스트셀러
미리보기 카드뉴스 공유하기

인간의 흑역사

: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똑같은 실수를 반복한다

리뷰 총점9.3 리뷰 58건 | 판매지수 29,649
베스트
역사 32위 | 국내도서 top100 1주
정가
14,800
판매가
13,320 (10% 할인)
YES포인트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지역변경
  • 배송비 : 무료 ?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윌북 인문교양 단독 브랜드전
『썬킴의 거침없는 세계사』단독 이벤트
9월 전사
예스24현대카드
1 2 3 4 5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9년 10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276쪽 | 404g | 145*220*20mm
ISBN13 9791155812396
ISBN10 1155812395

카드 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지적인 사람’이라는 뜻의 호모 사피엔스. 그 발생부터 현재까지, 그러나 ‘전혀 지적이지 못했던 역사’를 파헤치는 역사책이 나왔다. 주변을 둘러보자. 뉴스를 봐도 좋다. 누구나 한번쯤 이런 생각을 해봤을 것이다. 저 사람은 왜 저렇고, 세상은 어쩌다 이 모양이 됐을까? 인류가 지나온 그 화려한 바보짓의 역사는 여전히 반복되고 있다.

케임브리지대학에서 인류학과 사학, 과학철학을 전공하고 버즈피드 편집장을 지낸 저자 톰 필립스는 지금까지 역사책에서 볼 수 없었던 신랄함과 유머, 충실한 연구로 우리를 다그치고, 독려하고, 때로는 응원한다. 그가 기록한 역사는 말 그대로 흑역사의 연속이다. 진시황, 히틀러, 마오쩌둥, 콜럼버스 등 우리가 아는 헛짓거리의 대명사들부터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개개인의 치명적인 흑역사까지 총망라했다. 그리하여 역사란 멀리 떨어진, 혹은 오래된 남의 이야기가 아니라, 피부에 와 닿는 우리의 현실 이야기라는 것을 깨닫게 한다.

예술, 문화, 과학, 기술, 외교 등 10개의 주제로 정리한 다방면의 역사적 사건과 서술은 마치 한 편의 영화를 보듯 우리를 끌어당긴다. 특히 저자의 유머러스한 필치가 먼저 주목받으면서 책은 출간과 동시에 영국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올랐고, 전 세계 30개국에 소개되었다. 생생한 지식의 향연, 톰 필립스의 담대한 강연이 시작되니 어서 앞줄에 앉으라. 인류의 그 화려한 대실패의 기록을 그저 재미있게 따라가다 보면 언뜻 우리 ‘인간’에 대해 통찰하는 순간이 올 것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프롤로그: 바보짓의 서막
우리 뇌는 바보
아, 좋았던 환경이여
생명은 살 길을 찾으리니
지도자를 따르라
대중의 힘
전쟁은 왜 하나요
식민주의의 화려한 잔치
바보와 현직 대통령들도 알 수 있을 만큼 쉽게 푼 외교 이야기
신기술에 열광하다
미래를 못 내다본 실패의 간략한 역사
에필로그: 바보짓의 미래
감사의 글
읽을 만한 책

저자 소개 (2명)

YES24 리뷰 YES24 리뷰 보이기/감추기

인간은 원래 엉망진창이었다
이승희 (참고서 MD)
오늘 하루 바보 같은 짓을 해서, 말도 안되는 실수를 저질러서 자괴감이 드는가? 이 책을 펼쳐 보라. 당신보다 더 엉망진창인 인간들의 다양한 사례들을 읽어본다면 기분이 조금이나마 나아질 것이다. 적어도 치명적인 독성 물질의 개발에 관여해서 결과적으로 인간의 생명과 환경을 위험에 빠뜨리고, 프레온 가스를 개발해 오존층 파괴에 일조 하진 않았으니 말이다!
인간은 위대하다. 인간은 과거의 실수로부터 배운다. 인간은 발전한다. 그러나 동시에 인간은 끔찍하게 근시안적이고, 말도 안되는 실수를 계속해서 저지르며, 분야를 막론하고 멍청한 짓을 끊임없이 저지른다. 인간사의 사소한 실수부터 끔찍한 참사까지, 우울할 수도 있는 주제임에도 재치 있게 풀어내는 저자의 입담에 기분이 오락가락할지 모른다. 당신이 비관주의자라면, 지금 우리는 생각보다 잘 하고 있다고 느낄지도. 당신이 낙관주의자라면, 인간의 우둔함이 얼마나 치명적일 수 있는지 다시 한번 상기시켜주는 책이다. ‘진짜 큰 바보짓을 저질러 본 모든 사람에게 이 책을 바친다. 당신은 혼자가 아니다.’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옛날 아주 먼 옛날, 에티오피아 어느 강가의 너른 평원 위로 해가 둥실 떠오를 때, 젊은 암컷 유인원 한 마리가 나무 위에서 빈둥거리고 있었다. --- 첫 문장

인간은 지금까지 이루어낸 자랑거리도 많지만(예를 들어 과학, 예술, 펍), 어이없고 참담해서 고개를 절레절레 젓게 되는 오점도 그만큼 많다(예를 들어 전쟁, 환경오염, 공항의 펍). --- p.10

우리 머리는 교향곡을 작곡하고 도시를 계획하고 상대성이론을 생각해내지만, 가게에서 포테이토칩 하나를 살 때도 무슨 종류를 살지 족히 5분은 고민해야 겨우 결정할 수 있다. ‘우리 뇌는 바보 중에서’ --- p.20

다시 말해 우리 뇌는 최고의 사고 기계를 목표로 세심하게 설계한 결과물이 아니라, 그저 요령과 땜질과 편법을 덕지덕지 모아놓은 것에 불과하다. --- p.26

인간은 발길 닿는 곳마다 엉망으로 만들어 놓는 존재다. ‘아, 좋았던 환경이여 중에서’ --- p.42

동식물을 제 뜻대로 통제할 수 있으리라는 인간의 과신은 번번이 큰 화를 초래했다. ‘생명은 살 길을 찾으리니’ 중에서 --- p.64

나서서 남에게 명령하길 좋아하는 사람은 어디에나 있었다. 그것이 옳은 일인지는 의문이지만. ‘지도자를 따르라’ 중에서 --- p.84

절대 권력자들이 어마어마한 스케일로 막장짓을 벌이곤 했기에, 역사상 여러 나라에서 그 폐단을 줄이고자 ‘민주주의’라는 것을 시도하곤 했다. ‘대중의 힘’ 중에서--- p.112

전쟁에 수반되는 그 난리 법석과 폐쇄적 사고와 마초적 뻘짓을 보면 인류가 얼마나 다방면으로 망하는 재주를 타고났는지 알 수 있다. ‘전쟁은 왜 하나요’ 중에서 --- p.130

인간들의 역사란 멀리서 바라보면, 제국들이 흥했다가 망하고 서로 학살하는 이야기가 대부분이다. ‘식민주의의 화려한 잔치’ 중에서 --- p.154

외교란 한마디로, 대규모 인간 집단끼리 서로 개자식처럼 굴지 않는 기술이다. ‘바보와 현직 대통령들도 알 수 있을 만큼 쉽게 푼 외교 이야기’ 중에서 --- p.192

과학, 기술, 산업 시대의 태동은 인류에게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주었다. 이제 우리는 우주에서도 사고를 칠 수 있게 되었다. ‘신기술에 열광하다’ 중에서 --- p.216

인간은 과거에 했던 실수를 점점 더 빠른 속도로 반복하고 있다. ‘미래를 못 내다본 실패의 간략한 역사’ 중에서
--- p.250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현생 인류의 탄생부터 현재까지, 인간이 저질러온 대실패의 기록.
인간이란 무엇인가? 수천 년간 물어온 이 질문에 우리 인간은 여러 방법으로 답을 해왔고, 수세대에 걸쳐 그 양식은 더욱 다양해졌다. 그중에서 역사는 가장 진실에 가까운 통찰을 보여줬다. 그리고 여기, 젠체하지 않고 우리 민낯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뼈 있는 역사책이 있다.

이 책은 현생 인류 시절부터 우리가 겪어온 수많은 실패를 되짚는다. 물론 우리가 이룩한 위대한 역사도 있다. 우리는 교향곡을 만들고, 달에 사람을 보내고, 블랙홀을 생각한다. 하지만 포테이토칩 하나를 살 때에도 5분은 족히 고민해야 하는 것 또한 우리의 모습이다.

인간은 의도했든 의도하지 않았든 잘못된 결정을 내리고, 후회한다. 금세 까먹는 것 또한 특성이라 할 수 있다. 우리 뇌는 어떻게 생겨 먹었기에, 우리 마음은 어떤 상황을 선호하고, 또 기피하기에, 문제가 닥치면 얼마나 안일하게 판단하고 넘겨짚기에 실패가 끊이지 않을까?

이 책에는 우리가 저지른, 말 그대로 화려한 실패의 역사가 담겨 있다. 영국 ?버즈피드? 전 편집장인 저자는 특유의 신랄한 어조로 우리를 뜨끔하게 만든다. 수많은 매체에서 글을 쓰고 뉴스의 팩트 체크를 해온 만큼 철저히 검증되고 전문적인 자료가 뒷받침되어 있다. 바보짓의 기원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그의 매력적인 문장을 따라가다 보면 전보다 조금은 현명해진 호모 사피엔스 한 사람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인류의 실패에 지금 도전하라.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똑같은 실수를 반복한다.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똑같은 실수를 반복한다.’ 언젠가 이 말이 인터넷에서 유행처럼 번졌다. 이 말은 거의 모든 상황에 적용되며 많은 패러디를 낳았다. 그 재치에 피식 웃기만 한 것이 아니라 많은 공감을 했다. 이유는 이 말 안에 인간 특성의 한 단면이 들어 있기 때문이 아닐까. 우리는 뉴스에서, 주변 사람들에게서, 그리고 자기 자신에게서 지치지 않고 실수를 반복하는 인간의 모습을 쉽게 본다. 그래서 이 책은 친근하다. 바로 그런 우리의 모습을 조금 더 대규모로, 더 큰 피해를 입히며, 아주 화려하게 저지르는 바보짓들을 담았기 때문이다.

회계 장부에 계산을 조금 틀렸는가? 콜럼버스는 단위를 틀려 지구 크기를 아예 잘못 알고 있었다. 다단계 회사에 다니는 친구가 귀찮게 구는가? 스코틀랜드의 패터슨은 식민지 건설로 온 국민에게 그릇된 바람과 허영을 불어넣어 국부의 반을 허공에 날려먹었다. 다른 사람의 말을 오해해 관계가 틀어졌는가? 호라즘 제국은 칭기즈칸의 편지를 잘못 읽어 지도에서 영영 사라지고 말았다. 맞다, 걱정할 필요 없다. 우리 인간은 원래부터 그랬다.
예술, 문화, 과학, 기술, 외교, 정치 등 10개의 주제로 정리한 이 실패의 기록들을 읽고 있노라면 그나마 있던 인류애마저 저버리고 싶을지 모른다. 하지만 이 참담하고 바보 같은 일이 남의 일일 것만 같은가? 정말? 다시 한번 말하지만, 인간의 욕심이 끝이 없고, 똑같은 실수를 반복한다.

왜 역사인가? 한국인이기에 더 특별하게 다가올 실패의 역사들.
다른 나라에서 100년에 걸쳐 겪었을 굴곡을 우리는 단 몇십 년 만에 지나쳐왔다. 전 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볼 수 없었던 압축 성장은 우리의 업적이며 자부심이다. 그러나 그만큼 많은 희생도 따랐다. 무심코 지나온 수많은 실패와 실수, 잘못된 결정들이 쌓이고 그것보다 더 많은 이들은 보살펴지지 못하고 방치되었다. 그래서 한국에서 역사의 중요성은 늘 강조된다. 특히 일본의 식민 지배를 겪으면서 제때 해결하지 못하고 지나온 역사, 왜곡된 채 전해지고 있는 역사책들을 보면 더욱 그렇다.

이 책의 저자는 영국인으로, 식민주의에 앞장섰던 영국을 책 전반에 걸쳐 비판하고 있다. 특히 7장 ‘식민주의의 화려한 잔치’에서는 지금에 와서까지 식민주의를 옹호하는 자들의 주장이 왜 틀렸는지를 상세한 사례를 들어 보여준다. 역사는 검증된 자료만큼이나 해석이 중요하다. 해석하는 자는 자기가 어느 위치에 있는지를 알고 있어야 하며, 톰 필립스는 자신이 백인, 남성임을 잊지 않았다. 그리고 이 책이 어쩔 수 없이 서양 백인들의 이야기가 주로 다뤄졌음을 스스로 지적하고 있다.

우리가 지금에 이르기까지 지나온 궤적을 돌아보자. 이 책이 그런 것처럼 조금 비판적으로, 한 걸음 떨어져서. 전에는 몰랐던 많은 것들이 보일 것이다. 인류의 낯부끄러운 실패사이지만 묘하게 희망적인, 그것이 이 책의 힘이다.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인간의 놀라운 실패사, 흥미진진하고 술술 읽힌다
- 텔레그래프

인류의 어리석음이 끝도 없이 펼쳐진다. 뼈 있는 페이지 터너
- 비즈니스 스탠더드

번뜩이는 유머와 신선한 접근이 돋보인다
- 버즈피드

가시 돋친 농담과 박식함이 어우러진 책
- 북리스트

생생한 지식의 향연, 톰 필립스의 강연이 시작되니, 앞 줄에 앉으라
- 셸프 어웨어니스

회원리뷰 (58건) 리뷰 총점9.3

혜택 및 유의사항?
바보짓의 미래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수퍼스타 m****h | 2021.09.23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이 책의 제목부터가 심상치 않다. 바보짓의 서막에서 바로 아담과 이브, 호모사피엔스, 그리고 네안테르탈인 이야기 루시...   에피소드   에피소드 제목을 보자, 우리 뇌는 바보,  아, 좋았던 환경이여,  생명은 살 길을 찾으리니,  지도자를 따르라는 등, 그리고 대중의 힘을 말하며,  전쟁은 왜 하나요, 식민주;
리뷰제목

이 책의 제목부터가 심상치 않다. 바보짓의 서막에서 바로 아담과 이브, 호모사피엔스, 그리고 네안테르탈인 이야기 루시...

 

에피소드

 

에피소드 제목을 보자, 우리 뇌는 바보,  아, 좋았던 환경이여,  생명은 살 길을 찾으리니,  지도자를 따르라는 등, 그리고 대중의 힘을 말하며,  전쟁은 왜 하나요, 식민주의의 화려한 잔치, 바보와 현직 대통령들도 알 수 있을 만큼 쉽게 푼 외교 이야기를 또,  신기술에 열광하다, 미래를 못 내다본 실패의 간략한 역사를 언급하며, 맺는말로 바보짓의 미래라 달아두었다.

 

10개 주제로 본 바보짓, 인간 뇌의 구조는 금방 망각한다는 특징이 있어서 그렇다.

우리가 해온 바보짓을 예술, 문화, 과학, 기술, 외교, 정치 등 10개의 주제로 줄줄이 까발리고 있다. 어느 대목에서는 음~하고, 숨을 가다듬기 하였다.

알고도 저지르고, 모르고도 저지르며, 행한 것들 모두가 인간이라서 아니 인간이기에 그렇게 한 것일까? 싶기도 하다.

인간의 뇌구조의 금세 까먹는 것 또한 특성이 없다면, 우리는 답답해서 어떻게 세상을 살았을꼬 싶다. 우리 뇌는 바보가 아니라 진화의 결과라고 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모든 걸 또렷이 기억한다면, 억울하고 답답하고 때로는 누군가를 때려 죽이고 싶은 마음을 참지 못했을지도 모르겠다. 그나마 다행이리라...... 우리 뇌는 어떻게 생겨 먹었기에, 우리 마음은 어떤 상황을 선호하고, 또 기피하기에, 문제가 닥치면 얼마나 안일하게 판단하고 넘겨짚기...... 라는 지은이의 말 또한 맞다.

 

인간의 흑역사라기 보다는 인간은 본디 이런 동물이 아닐까, 그래서 지금까지 멸망하지 않고 번성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이 책을 읽어면서 갑자기 이런 생각이 마구 밀려온다.

 

 

댓글 0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구매 가볍게 읽을만 합니다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s****9 | 2021.09.06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인간의 흑역사라니 재미있는 제목에 이끌려 구매하게되었습니다. 흥미롭게 읽기는 했는데 딱히 엄청 전문적이진 않고 그냥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은 기분이에요. 그리고 실제로 문체가 어떤식인지는 모르겠지만 문체가 좀 유치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흥미롭게 잘읽다가 중간에 재미없어져서 읽는데 오래걸렸어요   사람들이 잘 읽게 하려고 재미있는 말투로 글이 쓰;
리뷰제목

인간의 흑역사라니 재미있는 제목에 이끌려 구매하게되었습니다. 흥미롭게 읽기는 했는데 딱히 엄청 전문적이진 않고 그냥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은 기분이에요. 그리고 실제로 문체가 어떤식인지는 모르겠지만 문체가 좀 유치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흥미롭게 잘읽다가 중간에 재미없어져서 읽는데 오래걸렸어요

 

사람들이 잘 읽게 하려고 재미있는 말투로 글이 쓰여진 것 같은데 가벼운 문체를 안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안맞을 거 같아요!!

댓글 0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코미디의 역사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지* | 2021.07.1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이 책은 진짜 너무 재밌었다. 역사 책에서 심리학을 이끌어 낸 느낌인데 저자의 문체가 유머러스한 것 덕분에(내가 남의 불행을 즐기는 덕분에) 읽는 내내 시트콤을 보는듯이 즐거웠다. 어지간한 코미디를 보느니 이 책을 다시 읽는 걸 택할 것이다. 책 초반부에는 모든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고유한 심리적 알고리즘에 대해 알려주는데 '평소에 이런 사람은 되지 않도록 주의해야겠다.;
리뷰제목
이 책은 진짜 너무 재밌었다. 역사 책에서 심리학을 이끌어 낸 느낌인데 저자의 문체가 유머러스한 것 덕분에(내가 남의 불행을 즐기는 덕분에) 읽는 내내 시트콤을 보는듯이 즐거웠다. 어지간한 코미디를 보느니 이 책을 다시 읽는 걸 택할 것이다.

책 초반부에는 모든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고유한 심리적 알고리즘에 대해 알려주는데 '평소에 이런 사람은 되지 않도록 주의해야겠다.'라고 생각되던 형태가 정리되어있었다. 또한, 그 형태들은 나에게서도 비춰지는 모습들이었다.

머나먼 지성을 갖추기 이전의 인간이라고 불리기 애매한 시절의 인류시절의 이야기부터, 현대 최근에 이르기까지 이미 알려진 이야기들의 숨겨진 부분까지 때로는 넓고 때로는 깊이있게 역사를 다루는 부분에서 역사적 지식이 돋보였다.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한줄평 (71건) 한줄평 총점 9.2

혜택 및 유의사항 ?
구매 평점4점
가볍게 읽을 만 합니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s****9 | 2021.09.06
구매 평점5점
흥미로워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감* | 2021.06.23
구매 평점5점
재미있어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뀨* | 2021.05.25
  •  쿠폰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1   13,320
뒤로 앞으로 맨위로 aniAla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