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비밀의 보석 가게 마석관 2
양장
베스트
어린이 top100 13주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이벤트1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시리즈 7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이 상품의 태그

이 상품의 특별 구성

상세 이미지

책소개

관련 동영상

목차

프롤로그 ……… 7쪽
라피스 라줄리 - 영혼을 그린 초상화 ……… 9쪽
호박 - 어둠을 품고 있는 돌의 정체 ……… 31쪽
토파즈 - 행운의 수호석 ……… 65쪽
비취 - 저주받은 가문의 비밀 ……… 83쪽
흑진주 - 검은 눈동자에 가려진 진실 ……… 127쪽
다이아몬드 - ‘왕의 재앙’이라 불린 돌 ……… 161쪽

에필로그 ……… 174쪽

저자 소개 3

히로시마 레이코

관심작가 알림신청
 

Reiko Hiroshima,ひろしま れいこ,廣嶋 玲子

일본 가나가와현에서 태어났다. 『물 요정의 숲』으로 제4회 주니어 판타지 소설 대상을 수상했고, 『여우 영혼의 봉인』으로 아동 문학 판타지 대상 장려상을 수상했다. 주요 작품으로 『세계 일주 기상천외 미식』,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시리즈, 「귀신의 집」 시리즈 등이 있다.

히로시마 레이코의 다른 상품

그림사타케 미호

관심작가 알림신청
 

Miho Satake,さたけ みほ,佐竹 美保

1957년 일본 도야마에서 태어났다. 고등학교에서 미술과 디자인을 공부하고 졸업 후 도쿄로 옮겨 가 삽화가로 일하기 시작했다. 특히 SF나 판타지 작품에 그림을 많이 그리면서 자신만의 세계를 매력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그림으로 일본에서는 SF, 판타지, 어린이책 분야에서 가장 뛰어난 삽화가 중 한 명으로 손꼽히고 있다. 『이어위그와 마녀』, 『네 명의 할머니』를 포함하여, 일본에서 발간되는 다이애나 윈 존스의 작품은 도맡아 그림 그렸다. 그와 동시에 다이애나 윈 존스가 자기 작품에 그림을 그려 준 전 세계 삽화가 중 가장 좋아하는 작가로 꼽힌다. 이 외
1957년 일본 도야마에서 태어났다. 고등학교에서 미술과 디자인을 공부하고 졸업 후 도쿄로 옮겨 가 삽화가로 일하기 시작했다. 특히 SF나 판타지 작품에 그림을 많이 그리면서 자신만의 세계를 매력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그림으로 일본에서는 SF, 판타지, 어린이책 분야에서 가장 뛰어난 삽화가 중 한 명으로 손꼽히고 있다.

『이어위그와 마녀』, 『네 명의 할머니』를 포함하여, 일본에서 발간되는 다이애나 윈 존스의 작품은 도맡아 그림 그렸다. 그와 동시에 다이애나 윈 존스가 자기 작품에 그림을 그려 준 전 세계 삽화가 중 가장 좋아하는 작가로 꼽힌다. 이 외에도 쥘 베른, 허버트 조지 웰스, 에드거 앨런 포 등 유명 작가의 작품에 삽화가로 참여했다.

우리나라에 출간된 작품으로는 『천의 바람이 되어』, 『너는 나의 보물이야!』, 『이어위그와 마녀』, 『생글생글 바이러스』, 『나눔 숟가락이 된 올챙이』 등이 있다.

사타케 미호의 다른 상품

동국대학교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하고, 한일아동문학을 공부하며 일본의 좋은 어린이책을 국내에 소개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폭풍우 치는 밤에』, 『그림책 읽는 고양이 소크라테스』, 『고양이 소크라테스와 마법의 주문』, 『추리 천재 엉덩이 탐정』,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시리즈, 『보노보노, 좋은 일이 생길 거야』, 『비밀의 보석 가게 마석관』, 「트러블 여행사」 시리즈, 『이유가 있어요』, 『이게 정말 뭘까?』, 『도우니까 행복해!』, 『머릿속이 궁금해』, 『보건실의 마녀 선생님』 시리즈가 있다.

김정화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9월 06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76쪽 | 322g | 128*188*15mm
ISBN13
9791164063819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사람들이 쳐다봐 주지 않는다 해도 나의 가치는 내가 제일 잘 알아.”
보석을 통해 전하는 삶의 중요한 가치


《마석관》이 소개하는 여섯 가지 보석들의 이야기는 실제 있었던 사건처럼 사실적이고 몰입감 있게 이어집니다. 기이한 힘을 가진 보석 이야기는 환상적인 동시에 우리 삶 어딘가와 닮아있지요.
「라피스 라줄리 - ‘영혼을 그린 초상화’」 편에서는 시대적 상황과 집안 때문에 원하지 않는 삶을 살아가는 주인공이 보석을 통해 자신의 삶을 다시 그려 보는 이야기가 등장합니다. 어떤 상황에 있든 삶을 가꿀 수 있는 것은 결국 자기 자신밖에 없다는 것을 《마석관》 주인은 푸른빛을 뿜어내는 라피스 라줄리를 통해 알려 줍니다.
「다이아몬드 - ‘왕의 재앙이라 불린 돌’」 편에서는 볼품없이 작아진 다이아몬드의 일생이 이어집니다. 누구나 원하던 커다란 다이아몬드였을 적부터, 아무도 거들떠보지 않는 다이아몬드 부스러기가 될 때까지 다이아몬드는 어떤 일생을 지나왔을까요? 겉모습이 바뀌고 인간들에게 엇갈리는 평가를 들으면서도 결국 변치 않는 것은 다이아몬드 그 자체였습니다. 누가 뭐라 해도 다이아몬드라는 사실은 변하지 않으니까요.
이렇듯 『비밀의 보석 가게 마석관 2』는 여섯 가지 보석의 이야기를 통해 삶의 중요한 가치를 전합니다. 주체적인 삶을 살아가는 힘, 특별하지 않았던 관계를 돌아보게 하는 힘, 겉모습 뒤에 감춰진 진실함을 마주하게 하는 힘 등등 작가는 신비로운 이야기를 통해 우리 하루를 돌아보게 하고, 놓쳐선 안 될 가치를 전합니다.

다이아몬드, 흑진주, 비취 등 더욱 화려해진 보석들의 천일야화
《마석관》 비밀의 문이 조금 더 열렸다


1권에 이어 2권 역시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보석들의 이야기가 뛰어난 상상력을 바탕으로 펼쳐집니다. 독일부터 중국, 프랑스에 이르기까지 익숙한 나라의 낯선 시대를 배경으로 흥미진진한 에피소드를 이어가지요. 보석은 물론 등장하는 인물들의 갈등이 예상할 수 없게 펼쳐지면서 에피소드마다 반전의 반전을 거듭합니다.
특히 1권의 마지막 ‘산호’ 편에서 마석관 주인의 비밀을 살짝 엿봤다면, 이번 2권의 ‘다이아몬드’ 편에서는 그 비밀의 문이 조금 더 열리는 기분을 느낄 수 있습니다. 마석관 주인은 과연 어떤 기준으로 산호에 이어 다이아몬드를 선택했을지, 이 보석들은 어떤 과정으로 이 마석관까지 흘러오게 됐을지 1권과 2권의 연관성을 찾으며 읽을 수 있지요.

인간과 보석의 관계에서 드러나는 히로시마 레이코의 세계관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시리즈로 국내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작가 히로시마 레이코는 “모든 일은 자기의 선택에 따라 행복이 될 수도, 불행이 될 수도 있다”라는 메시지를 꾸준히 보내고 있습니다. 이번 『비밀의 보석 가게 마석관 2』에서도 더욱 정확하게 그 메시지가 관통합니다.
여섯 가지 보석의 에피소드를 읽다 보면 결국 행운의 수호석을 만드는 것도, 불행의 씨앗을 만드는 것도 모두 인간이라는 것을 알 수 있지요. 보석 때문에 잘 되었는지, 인간 때문에 이런 재앙이 일어났는지 명확하게 제시하지는 않지만, 독자들은 이야기의 흐름을 읽고 선택에 따라 이 상황이 달라질 수도 있었음을 상상해 볼 수 있지요.
결국 작가는 보석을 다루는 인간의 심성을 통해 자기의 세계관을 확실히 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해석의 여지를 열어 놓습니다. 보석은 절대적이고 영원한 아름다움의 상징으로 여겨지지만, 어떤 사람이 갖고 어떤 상황에 놓이느냐에 따라 변할 수 있음을 시사하지요. 모든 것은 선택에 따라, 마음가짐에 따라, 생각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을 작가는 이번 책을 통해 더 뚜렷하게 전달합니다. 후속권을 간절히 기다려온 독자들은 그의 세계관이 더욱 깊어지고 확실해지고 있다는 것을 느끼며 책을 덮을 땐 자연스럽게 다음 권을 기다리게 될 수밖에 없습니다.

리뷰/한줄평112

리뷰

9.8 리뷰 총점

한줄평

9.7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선택한 상품
10,800
1 1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