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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의 감정 수업 세트
전3권, 양장
책읽는곰 2019.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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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3

글그림몰리 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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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lly Bang

1943년 미국 뉴저지 주 프린스턴 시에서 의사인 아버지와 의학 일러스트레이터인 어머니 사이에서 세 자녀 중 둘째로 태어났다. 웰즐리 대학교에서 프랑스어를 전공하고 1965년 일본 교토로 가서 영어를 가르치며 일본어를 공부했다. 《아사히》 신문의 통역 기자로 일하다가 애리조나 대학교와 하버드 대학교에서 극동 언어 및 문학을 전공해 석사 학위를 받았다. 신문사 《볼티모어 선》에서 일하다가 해고된 후 기자가 자신에게 맞지 않는 직업임을 깨닫고 자신이 진짜 원하는 일, 즉 어린이 그림책 그리기를 시작했다. 어린 시절 부모님으로부터 받은, 영국의 위대한 일러스트레이터 아서 래컴의 일러스
1943년 미국 뉴저지 주 프린스턴 시에서 의사인 아버지와 의학 일러스트레이터인 어머니 사이에서 세 자녀 중 둘째로 태어났다. 웰즐리 대학교에서 프랑스어를 전공하고 1965년 일본 교토로 가서 영어를 가르치며 일본어를 공부했다. 《아사히》 신문의 통역 기자로 일하다가 애리조나 대학교와 하버드 대학교에서 극동 언어 및 문학을 전공해 석사 학위를 받았다. 신문사 《볼티모어 선》에서 일하다가 해고된 후 기자가 자신에게 맞지 않는 직업임을 깨닫고 자신이 진짜 원하는 일, 즉 어린이 그림책 그리기를 시작했다. 어린 시절 부모님으로부터 받은, 영국의 위대한 일러스트레이터 아서 래컴의 일러스트가 실린 책들을 탐독하고 모사하며 래컴처럼 환상적이고 매혹적인 그림을 그려보겠다는 꿈을 키운 적이 있었기에 이내 작품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출판사에 보여주었다. 하지만 특색 없다는 혹평과 함께 퇴짜를 맞았고 그때부터 자신만의 이야기와 그림을 만들어갔다.
지금까지 서른 권이 넘는 그림책을 쓰고 그렸다. 『할머니와 딸기 도둑』, 『열, 아홉, 여덟』, 『소피가 화나면, 정말정말 화나면』으로 세 차례나 칼데콧 명예상을 받았고, 2011년에는 어린이의 사회적 · 정서적 안정을 돕는 아동 문학에 크게 기여한 작가로 인정받아 루시 대니얼 상을 받기도 했다. 초기 작품들은 대개 자신이 좋아하는 민담을 바탕으로 했으며, 결혼 후 엄마가 되고 나서는 딸의 영향을 훨씬 더 많이 받았다. 칼데콧상을 받은 대표작들을 비롯해 많은 그림책을 딸을 위해 만들었다. 공중보건학 교수가 된 아버지의 영향을 받아 방글라데시와 말리에서 유니세프 공중보건 사업에 참여해 2년간 일한 적이 있으며, 이때의 경험에 기초해 모자보건에 관한 정보를 담은 그림책을 펴냈다. 최근 15년간은 어린이에게 기본적인 과학 원리를 알려주기 위한 책을 주로 펴냈다. 특히 태양과 지구에 관한 과학적인 이야기를 여러 권으로 엮어냈다. 일러스트로 참여한 몇몇 공저를 포함하여 40여 권의 저서 가운데 단독 작품인 『할머니와 딸기 도둑』, 『열, 아홉, 여덟』, 『소피가 화나면, 정말정말 화나면』으로 칼데콧상을 3회나 수상했으며, 여타 뛰어난 작품들로 케이트그린어웨이상과 샬럿졸로토상을 비롯한 많은 유명한 상을 받았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그림책 작가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우리나라에 번역된 주요 작품으로 『소피가 화나면, 정말정말 화나면』, 『소피가 속상하면, 너무너무 속상하면』, 『소피는 할 수 있어, 진짜진짜 할 수 있어』, 『종이학』, 『태양이 주는 생명 에너지』, 『엄마 가슴 속엔 언제나 네가 있단다』, 『고마워, 나의 몸!』, 『태양이 보낸 화석 에너지』, 『기러기』, 『우리가 함께 쓰는 물, 흙, 공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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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해력 전문가, 서울대학교 아동가족학과 교수. 서울대학교에서 언어학을,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아동학을 공부한 뒤 아동의 언어 인지를 연구하고 가르치는 교수가 되었습니다. 열아홉 살 때부터 푹 빠져 지내던 그림책의 수집가이자 추천자이기도 합니다. 《소피는 할 수 있어, 진짜진짜 할 수 있어》와 《나의 첫 번째 성경》을 우리말로 옮겼으며, 그림책에 대한 수많은 논문을 썼습니다. 〈초등 문해력을 키우는 엄마의 비밀〉 시리즈와 《문해력 유치원》 등으로 아동 문해력에 대해 널리 알리고 있기도 합니다. 유아 한글 학습을 연구한 박사 논문이 이 그림책 시리즈의 씨앗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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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청소년 책을 쓰고 번역한다. 구례 밖에서 오래 살다가 몇 년 전 돌아왔다. 고향 구례, 특히 구례 ‘할매’들을 사랑한다. 오래 잊히지 않을 고향을 그리며 다양한 기록 방법을 모색하는 중이다. 중앙대학교에서 영문학을 공부했고,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책을 쓰고 옮기는 일을 합니다. 지은 책으로 청소년 소설 『열여덟, 너의 존재감』, 『굿바이 사춘기』, 동화 『바람을 따라갔어요』, 『노란 쥐 아저씨의 선물』, 『내 이름은 아가』, 그림책 『시골집이 살아났어요』, 『내 더위 사려』 들이, 옮긴 책으로 ‘엽기 과학자 프래니’ 시리즈와 『시끌벅적 그림 친구들』, 『그냥, 들
어린이, 청소년 책을 쓰고 번역한다. 구례 밖에서 오래 살다가 몇 년 전 돌아왔다. 고향 구례, 특히 구례 ‘할매’들을 사랑한다. 오래 잊히지 않을 고향을 그리며 다양한 기록 방법을 모색하는 중이다.

중앙대학교에서 영문학을 공부했고,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책을 쓰고 옮기는 일을 합니다. 지은 책으로 청소년 소설 『열여덟, 너의 존재감』, 『굿바이 사춘기』, 동화 『바람을 따라갔어요』, 『노란 쥐 아저씨의 선물』, 『내 이름은 아가』, 그림책 『시골집이 살아났어요』, 『내 더위 사려』 들이, 옮긴 책으로 ‘엽기 과학자 프래니’ 시리즈와 『시끌벅적 그림 친구들』, 『그냥, 들어 봐』, 『사진이 말해 주는 것들』, 『소피가 속상하면, 너무너무 속상하면』 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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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1월 17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16쪽 | 1106g | 235*265*22mm
ISBN13
9791158361303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어린이의 감정을 다룬 그림책의 고전 〈소피의 감정 수업〉 시리즈
〈소피의 감정 수업〉 시리즈는 1999년 처음 출간되어 20년이 지난 지금까지 전 세계 어린이 독자들의 공감과 지지를 받아 왔습니다. 작가 몰리 뱅은 직접 딸을 키운 경험과 어린들과 함께하는 워크숍을 통해서 어린이를 가까이에서 지켜보고, 그 마음을 이해하고 다독이는 이야기를 만들어 왔습니다. 작가 특유의 강렬한 색감과 거침없는 붓질로 어린이의 감정을 생생하게 그려 낸 이 시리즈는 칼데콧 명예상을 비롯해 샬롯 졸로토 상, 제인 애덤스 평화상 들을 수상하며 어린이 감정 그림책의 고전으로 자리매김해 왔습니다. 첫 책 《소피가 화나면, 정말정말 화나면》에서는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조절하는 법을 가르쳐 주고, 두 번째 책 《소피가 속상하면, 너무너무 속상하면》에서는 자신의 마음에 비추어 다른 사람의 마음을 헤아리고 존중하는 법 일깨워 줍니다. 최신작 《소피는 할 수 있어, 진짜진짜 할 수 있어》에서는 실패가 두려워 도전하기를 꺼리는 아이들에게 꾸준히 노력하면 해낼 수 있다며 자신감을 북돋아 줍니다.
〈소피의 감정 수업〉 시리즈는 소피라는 평범한 아이의 성장과정을 통해 어린이 내면의 문제부터 학교라는 작은 사회로 한 발짝 걸어 나오면서 마주하는 여러 문제를 두루 다룹니다. 가정과 학교라는 작은 사회 안에서 자신을 사랑하고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고 다양성을 존중하는 법을 배워 가는 소피와 친구들이 다음에는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무척 기대가 됩니다.

어린이의 감정을 생생하게 표현하는 작가 몰리 뱅
작가 몰리 뱅은 어린 시절 영국 일러스트레이터 아서 래컴의 그림책을 보면서 그림책 작가를 꿈꿨고, 서른 즈음에 작가의 길로 들어섰습니다. 지금까지 서른 권이 넘는 그림책을 쓰고 그렸으며, 《할머니와 딸기 도둑》, 《열, 아홉, 여덟》, 《소피가 화나면, 정말정말 화나면》으로 세 차례나 칼데콧 명예상을 받았습니다. 2011년에는 어린이의 사회적·정서적 안정을 돕는 아동 문학에 크게 기여한 작가로 인정받아 루시 대니얼 상을 받기도 했습니다.
몰리 뱅의 그림책 중에는 특히 딸 모니카에게서 영감을 받은 책이 많다고 합니다.(모니카 뱅 캠벨은 어머니의 영향을 받아 동화 작가가 되었습니다). 《소피가 화나면, 정말 정말 화나면》이 가장 대표적인 책입니다. 딸이 자란 뒤에는 어린이들과 함께하는 워크숍을 통해서 어린이를 가까이에서 지켜보고 그 마음을 이해하려 애써 왔습니다. 〈소피의 감정 수업〉 시리즈가 수많은 어린이들에게 공감과 지지를 받는 까닭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추천평

아이들이 스스로 답을 찾아내는 과정을 즐길 수 있게 도와주고, ‘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사고를 길러 준다 - 최나야 (서울대학교 아동가족학과 교수)
아이들의 행복한 성장을 바라고 응원하는 부모와 교사에게 이 책을 권한다. - 배성호 (서울삼양초등학교 교사, 전국초등사회교과모임 공동대표)
어려운 문제 앞에서 주저하는 아이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 ‘아직’ 방법을 모를 뿐, 노력하면 틀림없이 할 수 있어요! - 김남준 (서울불암초등학교 수석교사, 노원수학문화관 자문위원)
아이들에게 자신의 감정을 돌아보고, 스스로 희망과 용기를 이끌어 내는 법을 알려 준다 - 황정회 (서원초등학교 교사, 초등교사커뮤니티 인디스쿨 운영진)
강렬한 색과 거침없는 붓질로 어린이의 감정을 정확히 표현한다 - [커커스 리뷰]
어린이들이 자신의 감정을 다루는 법을 배울 수 있다 - [뉴욕 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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