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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lly 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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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의 감정을 다룬 그림책의 고전 〈소피의 감정 수업〉 시리즈
〈소피의 감정 수업〉 시리즈는 1999년 처음 출간되어 20년이 지난 지금까지 전 세계 어린이 독자들의 공감과 지지를 받아 왔습니다. 작가 몰리 뱅은 직접 딸을 키운 경험과 어린들과 함께하는 워크숍을 통해서 어린이를 가까이에서 지켜보고, 그 마음을 이해하고 다독이는 이야기를 만들어 왔습니다. 작가 특유의 강렬한 색감과 거침없는 붓질로 어린이의 감정을 생생하게 그려 낸 이 시리즈는 칼데콧 명예상을 비롯해 샬롯 졸로토 상, 제인 애덤스 평화상 들을 수상하며 어린이 감정 그림책의 고전으로 자리매김해 왔습니다. 첫 책 《소피가 화나면, 정말정말 화나면》에서는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조절하는 법을 가르쳐 주고, 두 번째 책 《소피가 속상하면, 너무너무 속상하면》에서는 자신의 마음에 비추어 다른 사람의 마음을 헤아리고 존중하는 법 일깨워 줍니다. 최신작 《소피는 할 수 있어, 진짜진짜 할 수 있어》에서는 실패가 두려워 도전하기를 꺼리는 아이들에게 꾸준히 노력하면 해낼 수 있다며 자신감을 북돋아 줍니다. 〈소피의 감정 수업〉 시리즈는 소피라는 평범한 아이의 성장과정을 통해 어린이 내면의 문제부터 학교라는 작은 사회로 한 발짝 걸어 나오면서 마주하는 여러 문제를 두루 다룹니다. 가정과 학교라는 작은 사회 안에서 자신을 사랑하고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고 다양성을 존중하는 법을 배워 가는 소피와 친구들이 다음에는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무척 기대가 됩니다. 어린이의 감정을 생생하게 표현하는 작가 몰리 뱅 작가 몰리 뱅은 어린 시절 영국 일러스트레이터 아서 래컴의 그림책을 보면서 그림책 작가를 꿈꿨고, 서른 즈음에 작가의 길로 들어섰습니다. 지금까지 서른 권이 넘는 그림책을 쓰고 그렸으며, 《할머니와 딸기 도둑》, 《열, 아홉, 여덟》, 《소피가 화나면, 정말정말 화나면》으로 세 차례나 칼데콧 명예상을 받았습니다. 2011년에는 어린이의 사회적·정서적 안정을 돕는 아동 문학에 크게 기여한 작가로 인정받아 루시 대니얼 상을 받기도 했습니다. 몰리 뱅의 그림책 중에는 특히 딸 모니카에게서 영감을 받은 책이 많다고 합니다.(모니카 뱅 캠벨은 어머니의 영향을 받아 동화 작가가 되었습니다). 《소피가 화나면, 정말 정말 화나면》이 가장 대표적인 책입니다. 딸이 자란 뒤에는 어린이들과 함께하는 워크숍을 통해서 어린이를 가까이에서 지켜보고 그 마음을 이해하려 애써 왔습니다. 〈소피의 감정 수업〉 시리즈가 수많은 어린이들에게 공감과 지지를 받는 까닭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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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스스로 답을 찾아내는 과정을 즐길 수 있게 도와주고, ‘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사고를 길러 준다 - 최나야 (서울대학교 아동가족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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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행복한 성장을 바라고 응원하는 부모와 교사에게 이 책을 권한다. - 배성호 (서울삼양초등학교 교사, 전국초등사회교과모임 공동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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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문제 앞에서 주저하는 아이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 ‘아직’ 방법을 모를 뿐, 노력하면 틀림없이 할 수 있어요! - 김남준 (서울불암초등학교 수석교사, 노원수학문화관 자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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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자신의 감정을 돌아보고, 스스로 희망과 용기를 이끌어 내는 법을 알려 준다 - 황정회 (서원초등학교 교사, 초등교사커뮤니티 인디스쿨 운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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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렬한 색과 거침없는 붓질로 어린이의 감정을 정확히 표현한다 - [커커스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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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이 자신의 감정을 다루는 법을 배울 수 있다 - [뉴욕 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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