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제비호와 아마존호 1
양장
아서 랜섬 저 / 신수진 역
시공주니어 1997.02.28.
가격
8,200
10 7,380
YES포인트?
41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네버랜드 STORY BOOKS

책소개

목차

1. 다리엔 봉우리
2. 탐험준비
3. 첫 항해
4. 숨어있는 항구
5. 섬에서의 첫날 밤
6. 섬 생활
7. 신나는 섬생활
8. 해적 깃발
9. 초록색 깃털이 달린 화살
10. 해적들과의 조약
11. 동맹
12. 길잡이등
13. 숯 피우는 사람들
14. 플린트 선장의 편지
15. 존 선장과 플린트 선장의 만남
16. 생일잔치
17. 순풍

저자 소개

저자 : 아서 랜섬 (1884~1967)
영국 요쿠셔 지방에서 태어난 작가이다.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신문사에서는 해외 특파원으로 일했던 그는 세계 곳곳을 여행할수 있었다. 낚시와 항해를 아주 좋아했고 자기의 작품에는 직접 그림을 그려 넣었던 그는 1937년에 카네기 메달을 받았다.
작품으로는 겨울방학, 피터덕, 우리는 바다로 갈 생각이 아니었다등과 1930년에서 1947년까지 18년에 걸쳐 발표한 "제비호와 아마존호" 시리즈 12권이 있다.
역자 : 신수진
한국 외국어 대학교 영어학과를 졸업했고, 지금은 " 창작과 비평사"의 편집자로 일하고 있다. 역서로 우락부락 염소 세 형제 이야기, 버드나무에 부는 바람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1997년 02월 28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62쪽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72594222

책 속으로

다음으로 수잔이 내렸다. 그 다음에 티티가 그릇 바구니를 안고 내렸다. 존은 싣고 온 물건을 넘겨주기 위해 제비호에 남아 있었다. 맨처음에는 아무데나 갖다 놓아도 되는 요리 기구들을 옮겼다. 그 다음에는 깔개와 함께 말려 있는 텐트 두개를 옯겼다. 그리고 비스킷 깡통을 옮겼고, 책과 기압계, 건조 상태로 보관해야 할 물건들이 든 큰 티티는 배를 좀더 앞으로 끌어당겼다. 그래서 담요와 깔개가 꽉 찬 큰가방을 옮기는 일은 휠씬 쉬웠다. 모든 물건이 물기 없는 조약돌로 된 해변에 쌓였다.

---p61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