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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권 『달을 판 사나이』
미래사 서문 | Introduction of Future History_7 생명선 | Life-Line_15 빛이 있으라 | Let There be Light_43 도로는 굴러가야 한다 | The Roads Must Roll_69 폭발은 일어난다 | Blowups Happen_119 달을 판 사나이 | The Man Who Sold the Moon_181 작품해설: SF는 미래를 예언하지 않는다_319 하인라인 미래사 연대표_324 제2권 『개 산책도 시켜드립니다』 데릴라와 우주 건설꾼 | Delilah and the Space-Rigger_7 우주 비행사 | Space Jockey_29 레퀴엠 | Requiem_55 기나긴 불침번 | The Long Watch_85 여러분, 앉아 계시죠 | Gentlemen, Be Seated_109 달의 검은 구덩이 | The Black Pits of Luna_125 돌아오니 좋네! | “It’s Great to Be Back”_145 개 산책도 시켜드립니다 | “?We also Walk Dogs”_173 탐조등 | Searchlight_211 우주의 시련 | Ordeal in Space_219 지구의 푸른 언덕 | The Green Hills of Earth_241 제국의 논리 | Logic of Empire_259 제3권 『지구에서 온 위협』 지구에서 온 위협 | The Menace From Earth_7 이대로 간다면 | “If this goes on?”_47 코번트리 | Coventry_221 부적응자 | Misfit_283 제4권 『므두셀라의 아이들』 므두셀라의 아이들 | Methuselah’s Children_7 우주 | Universe_245 상식 | Common Sense_311 제5권 『그리고 그는 비뚤어진 집을 지었다』 성공한 수술 | Successful Operation_7 그리고 그는 비뚤어진 집을 지었다 | “?And He Built a Crooked House”_15 마법 주식회사 | Magic, Inc._45 의심의 여지 없이 | Beyond Doubt_169 만족스럽지 않은 해결책 | Solution Unsatisfactory_187 제6권 『자신의 구두끈을 당겨서』 다른 시간 | Elsewhen_7 자신의 구두끈을 당겨서 | By His Bootstraps_55 잃어버린 유산 | Lost Legary_125 제7권 『금붕어 어항』 그들은 | They_7 나의 지극히 숭고한 목표 | “My Object All Sublime”_31 금붕어 어항 | Goldfish Bowl_51 피리 부는 사람 | Pied Piper_101 조너선 호그의 기분 나쁜 직업 | The Unpleasant Profession of Jonathan Hoag_123 제8권 『콜럼버스는 머저리』 제리는 사람이었다 | Jerry Was A Man_7 콜럼버스는 머저리 | Columbus Was a Dope_45 자유인 | Free Men_53 왈도 | Waldo_89 그녀만의 욕실 | A Bathroom of Her Own_227 거울 너머에서 일어난 일 | They Do It with Mirrors_255 베수비오 산비탈에서 | On The Slopes Of Vesuvius_285 제9권 『심연』 씻겨 가는 물 | Water is for Washing_7 아름다운 우리 도시 | Our Fair City_25 달에서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 Nothing Ever Happens On The Moon_55 심연 | Gulf_95 불쌍한 아빠 | Poor Daddy_193 클리프와 칼로리 | Cliff and the Calories_207 목적지는 달 | Destination Moon_225 제10권 『너희 모든 좀비는』 게시판 | The Bulletin Board_7 잭팟의 해 | The Year of the Jackpot_29 프로젝트 나이트메어 | Project Nightmare_81 긴급 공수 | Sky Lift_119 우주의 초급 스카우트 | A Tenderfoot in Space_145 현장 결함: 한 사이보그의 메모 | Field Defects: Memo From a Cyborg_223 너희 모든 좀비는… | “All You Zombies?”_231 코끼리를 팔러 다니는 남자 | The Man Who Traveled in Elephants_253 |
Robert Anson Heinle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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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인라인은 미국 최고의 SF 작가일 뿐만 아니라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SF 작가이다. - 스티븐 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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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인라인만큼 자주, 그리고 그 정도로 나를 흥분시킨 작가는 없다. - 딘 쿤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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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인라인은 미국의 SF 장르를 자신의 머릿속 이미지를 바탕으로 다시 썼다. 그는 SF 장르에서 시대를 초월해 가장 중요한 작가이다. - SF 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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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작가들이 하인라인의 작품을 능가했겠지만, 그의 광범위하고 중요한 영향력에 필적한다고 주장할 수 있는 작가는 거의 없다. - 제임스 글리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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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가 삶의 터일 수 있다는 사실을 실감 나게 알려준 작가, SF의 영역 가운데 상당 부분을 누구보다 먼저 구축한 작가, 기술 세계 속 인간을 그리고자 애쓴 작가. 그 세 가지를 해당 시대에 모두 추구했던 작가가 바로 하인라인이다. - 김창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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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입담 좋은 아저씨’가 풀어 놓는 ‘썰’을 듣고 있으면, 어쩔 수 없이 그 안으로 끌려 들어가게 된다. - 고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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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도 만나보지 못한 스승 같은 작가 - 배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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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살 무렵 처음으로 타본 롤러코스터 같은 작가. 도저히 믿을 수 없고, 잊을 수 없고, 그만둘 수 없어서 계속하게 되는 경험. 하인라인은 내게 여름으로 가는 문이 되어주었고 그렇게 그 모든 것이 시작되었다. - 서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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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SF 작가들이 학창 시절 그와 함께 우주를 여행했다 - 조호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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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모프는 다양한 아이디어가 빛나고, 아서 C 클라크는 경이로움을 준다면, 하인라인은 ‘진짜 재밌다’를 담당한다. - 최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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