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세계 지성과의 대화
양장
이어령
문학사상 2004.06.20.
가격
14,000
10 12,600
YES포인트?
7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어령 라이브러리

책소개

목차

저자의 말/ 대화로 새로운 지적 초원에 이르는 길

제1장 한국 지식인과의 대화

하늘의 것이냐 카이사르의 것이냐 - 대담자 함석헌
불타는 소돔의 성 속에서 - 대담자 박종홍
새로운 사상의 지평은 - 대담자 지명관
순교자와 한국 문학 - 대담자 김은국
일본을 알기 위한 대화 - 대담자 김용운
한국, 한국인, 일본, 일본인 - 대담자 이병주
우리의 힘 길러야 극일 가능 - 대담자 조규하
현대 문명과 그 예술의 출구 - 대담자 윤이상
순례자와의 대화 - 대담자 강원용
21세기는 한국 문화 도약의 시대 - 대담자 백남준
내면의 예술 - 대담자 이우환
21세기의 변화, 21세기의 문학 - 대담자 이인화

제2장 일본 지식인과의 대화

일본은 과연 '대국'인가 - 대담자 이마즈 히로시
한일 제3의 20년 - 대담자 야마모토 시치헤이
《축소지향의 일본인》 고 - 대담자 다케무라 마사요시
단, 소, 경, 박의 일본 - 대담자 스가야 류스케
'축소' 문화의 가능성 - 대담자 요시무라 데이지
일본의 문화 - 대담자 스즈키 하루오
일본인의 정체성 - 대담자 시바 료타로
아시아가 미래를 이끈다 - 대담자 우메하라 다케시

제3장 서구 지식인과의 대화

인간 내면의 탐구 - 대담자 프랑수아 모리아크
'25시'를 넘어서 한국을…… - 대담자 콘스탄틴 게오르규
문지방 위에 선 사상 - 대담자 가브리엘 마르셀

후기/ 지성의 손뼉 소리
부록/ 저항의 문학, 그리고 비평 논리와 방법 - 권영민
대담자 약력

저자 소개 1

李御寧, 호:凌宵

1933년 충남 아산에서 출생.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단국대학교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서울대 재학 시절 [문리대학보]의 창간을 주도 ‘이상론’으로 문단의 주목을 끌었으며, [한국일보]에 당시 문단의 거장들을 비판하는 「우상의 파괴」를 발표, 새로운 ‘개성의 탄생’을 알렸다. 20대부터 [서울신문], [한국일보], [중앙일보], [조선일보], [경향신문] 등의 논설위원을 두루 맡으면서 우리 시대의 가장 탁월한 논객으로 활약했다. [새벽] 주간으로 최인훈의 『광장』 전작을 게재했고, 월간 [문학사상]의 주간을 맡아 ‘문학의 상상력’과 ‘문화의 신바
1933년 충남 아산에서 출생.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단국대학교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서울대 재학 시절 [문리대학보]의 창간을 주도 ‘이상론’으로 문단의 주목을 끌었으며, [한국일보]에 당시 문단의 거장들을 비판하는 「우상의 파괴」를 발표, 새로운 ‘개성의 탄생’을 알렸다. 20대부터 [서울신문], [한국일보], [중앙일보], [조선일보], [경향신문] 등의 논설위원을 두루 맡으면서 우리 시대의 가장 탁월한 논객으로 활약했다. [새벽] 주간으로 최인훈의 『광장』 전작을 게재했고, 월간 [문학사상]의 주간을 맡아 ‘문학의 상상력’과 ‘문화의 신바람’을 역설했다. 1966년 이화여자대학교 강단에 선 후 30여 년간 교수로 재직하여 수많은 제자들을 양성했다. 1988년 서울 올림픽 개폐회식 총괄 기획자로 ‘벽을 넘어서’라는 슬로건과 ‘굴렁쇠 소년’ ‘천지인’ 등의 행사로 전 세계에 한국인의 문화적 역량을 각인시켰다. 1990년 초대 문화부장관으로 취임하여 한국예술종합학교 설립과 국립국어원 발족의 굳건한 터를 닦았다. 2021년 금관문화 훈장을 받았다. 에세이 『흙 속에 저 바람 속에』 『하나의 나뭇잎이 흔들릴 때』 『지성의 오솔길』 『젊음의 탄생』 『한국인 이야기』, 문학평론 『저항의 문학』 『전후문학의 새물결』 『통금시대의 문학』, 문명론 『축소지향의 일본인』 『디지로그』 『가위바위보 문명론』 『생명이 자본이다』 등 160권이 넘는 방대한 저작물을 남겼다. 마르지 않는 지적 호기심과 창조적 상상력, 쉼 없는 말과 글의 노동으로 분열과 이분법의 낡은 벽을 넘어 통합의 문화와 소통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끝없이 열어 보인 ‘시대의 지성’ 이어령은 2022년 2월 향년 89세를 일기로 영면에 들었다.

이어령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04년 06월 2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559쪽 | 928g | 150*215*35mm
ISBN13
9788970124797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