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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겐 아직 기억해야 할 이름들이 있습니다 - 10·29 기억과 안전의 길 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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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여는 글

첫번째 빌보드
황예지 + 일상의 실천

두번째 빌보드
주용성 + 물질과 비물질

세번째 빌보드
김현 + 유현아 + 손혜인

네번째 빌보드
이우성 + 햇빛스튜디오

다섯번째 빌보드
최형락 + 제로랩

여섯번째 빌보드
현다혜 + 양으뜸

일곱번째 빌보드
노순택 + 윤성희 + 홍진훤 + 정재완

여덟번째 빌보드
최요한 + 윤충근

아홉번째 빌보드
김재연 + 신선아

열번째 빌보드
전진경 + DDBBMM

열한번째 빌보드
권은비 + 김민재

저자 소개 25

미술가. 예술의 사회적 역할이라는 화두로 자본, 정치, 사회, 국가, 식민 등에 대한 문제들에 대해 관심을 가져왔으며 대다수의 예술프로젝트를 지역주민 또는 관객들의 참여와 협업으로 만들어왔다. 예술을 통해 사회적 문제를 비판적으로 해부하고자 다양한 예술적 방법론으로 프로젝트를 실행하고 있다.

권은비의 다른 상품

디자이너
디자인 팀
사진가
서울에서 나고 자랐다. 대학에서 정치학을, 대학원에서 사진학을 공부했다. 세상 돌아가는 온갖 문제에 관심을 품어왔지만, 그중에서도 한국전쟁과 분단이 낳은 부조리한 사회적 풍경에 주목해왔다. 2004년 <분단의 향기>를 시작으로 <얄읏한 공>(2006)·<붉은틀>(2007)·<비상국가>(2008)·<좋은살인>(2010)·<망각기계>(2012)·<시켜서 춘 춤>(2016)·<핏빛파란>(2018)·<검은깃털>(2022) 등의 국내외 개인전을 열었고, 같은 이름의 사진집을 펴냈다. 동강사진상(2012)·국립현대미술관 올해의 작가상(2014)·구본주예술상(2016)을 받았다. 도시를
서울에서 나고 자랐다. 대학에서 정치학을, 대학원에서 사진학을 공부했다. 세상 돌아가는 온갖 문제에 관심을 품어왔지만, 그중에서도 한국전쟁과 분단이 낳은 부조리한 사회적 풍경에 주목해왔다. 2004년 <분단의 향기>를 시작으로 <얄읏한 공>(2006)·<붉은틀>(2007)·<비상국가>(2008)·<좋은살인>(2010)·<망각기계>(2012)·<시켜서 춘 춤>(2016)·<핏빛파란>(2018)·<검은깃털>(2022) 등의 국내외 개인전을 열었고, 같은 이름의 사진집을 펴냈다. 동강사진상(2012)·국립현대미술관 올해의 작가상(2014)·구본주예술상(2016)을 받았다.
도시를 떠나 섬으로 이주한 뒤, 바닷가로 쓸려 온 잔해들을 물끄러미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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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질과비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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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팀
디자이너
디자이너
디자이너
어떤 위력 하에서 만들어지거나 사라지는 것들을 사진과 글로 포착하고자 한다. 개인전 <쌍용차, 겨울로부터 다시>를 열었고 몇 개의 단체전에 참여했다. 야간노동자 르포 『달빛 노동 찾기』 등을 함께 펴냈다. 2013년 온빛사진상 후지필름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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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
미술가
미술가
홍익대학교 시각디자인과를 졸업한 후 정병규출판디자인과 민음사출판그룹에서 북 디자이너로 일했다. 거리 글자에 관심을 가지고 2008년부터 개인전 〈글자풍경〉을 네 차례 열었으며, 2018년에는 전시 〈정재완 북 디자인전〉, 2019년 지역 시각 문화를 기반으로 한 〈(북성로) 글자풍경〉 전시를 열었다. 함께 지은 책으로 『세계의 북 디자이너 10』 『전집 디자인』 『아파트 글자』 『디자인된 문제들』 등이 있으며 디자인한 책 『산업의 자연사』가 1회 한솔 인스퍼 어워드에서 대상을 수상했고, 『작업의 방식』이 2022년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책'에 선정되었다. 현재 영남대학
홍익대학교 시각디자인과를 졸업한 후 정병규출판디자인과 민음사출판그룹에서 북 디자이너로 일했다. 거리 글자에 관심을 가지고 2008년부터 개인전 〈글자풍경〉을 네 차례 열었으며, 2018년에는 전시 〈정재완 북 디자인전〉, 2019년 지역 시각 문화를 기반으로 한 〈(북성로) 글자풍경〉 전시를 열었다.

함께 지은 책으로 『세계의 북 디자이너 10』 『전집 디자인』 『아파트 글자』 『디자인된 문제들』 등이 있으며 디자인한 책 『산업의 자연사』가 1회 한솔 인스퍼 어워드에서 대상을 수상했고, 『작업의 방식』이 2022년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책'에 선정되었다. 현재 영남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 교수이자 AGI 회원, 한국디자인사학회 회원, 『서울리뷰오브북스』 편집위원으로 활동하며 사진책 출판사 '사월의눈' 북 디자인을 도맡고 있다.

정재완의 다른 상품

디자인 팀
지나버린 것이 남긴 풍경과 사회적인 문제, 특히 정치적이고도 사회적인 죽음에 관심을 두고 사진을 찍고 있다. 《우리가 없는 이튿날에》(2021), 《애도공식》(2018) 등의 개인전을 개최하였고, 《정착세계》(2022), 《주피터 프로젝트》(2021), 《경계에서의 신호》(2021) 등 다수의 단체전에 참가했다.
1989년생. 강원도 강릉에서 태어나 스물세 번의 이사를 다니며 현재 서울 정착을 시도 중인 사진가. 수많은 이사 탓에 여러 장소를 떠도는 것에 익숙한 사람이 되어버렸고, 낯선 곳을 친숙하게 느끼기도 한다. 순례자들이 길을 걷는 이유를 작성한 종이와 그들의 초상사진 그리고 길의 정서를 엮어 만든 《Nonlinear Frances〉 연작을 2017년에 시작했으며, BAH ?Nonlinear Portugues) 2 ?Nonlinear Primitivo> 작업으로 이어가고 있다. 더불어 분단의 그림자 같은 상황을 긁어모으는 〈Side California〉 작업을 진행 중이다. 깊은 낮
1989년생. 강원도 강릉에서 태어나 스물세 번의 이사를 다니며 현재 서울 정착을 시도 중인 사진가. 수많은 이사 탓에 여러 장소를 떠도는 것에 익숙한 사람이 되어버렸고, 낯선 곳을 친숙하게 느끼기도 한다. 순례자들이 길을 걷는 이유를 작성한 종이와 그들의 초상사진 그리고 길의 정서를 엮어 만든 《Nonlinear Frances〉 연작을 2017년에 시작했으며, BAH ?Nonlinear Portugues) 2 ?Nonlinear Primitivo> 작업으로 이어가고 있다. 더불어 분단의 그림자 같은 상황을 긁어모으는 〈Side California〉 작업을 진행 중이다. 깊은 낮과 밝은 밤)(OS, 서울, 2020). 《Nonlinear)(공간 극, 서울, 2018) 등의 개인전과 《길 위의 파롤>(해든뮤지엄, 강화도, 2024), 《JRNL Show》(Fotofilmic, 보 아일랜드, 밴쿠버, 2024> 등의 단체전에 참여했다. 뮤지엄한미 24/25 MH Talent Portfolio(뷰리뷰 부문)와 2023 서울시립 사진미술관
프리랜서 사진작가. 약 10년간 프레시안 기자로 활동했다. 2020년, 2023년에 온빛사진상을 수상했다. 사진집 《그날 당신은 어디에 있었는가》 《사진, 강을 기억하다》를 출간했다.

최형락의 다른 상품

햇빛스튜디오

관심작가 알림신청
 
디자인팀
사진가
동국대학교 컴퓨터공학과를 졸업하고 외신 사진기자를 거쳐 다큐멘터리 사진가로 활동 중인 젊은 작가이다. 용산 참사와 도심 재개발 풍경을 기록한 <나르시스의 자학>으로 포토스페이스에서 주관하는 사진비평상(제11회)을 수상했다. <임시풍경>(2013), <마지막 밤(들)>(2015), <쓰기금지모드>(2016), <랜덤 포레스트>(2018) 등의 개인전을 열었고 <Asian Contemporary Photography>(2010), <Drifting Images>(2012), <어머니의 대지>(2016), <배틀,베틀>(2018) 등 스무 차례 넘는 단체전에 출품하며 왕성하게 활동해왔
동국대학교 컴퓨터공학과를 졸업하고 외신 사진기자를 거쳐 다큐멘터리 사진가로 활동 중인 젊은 작가이다. 용산 참사와 도심 재개발 풍경을 기록한 <나르시스의 자학>으로 포토스페이스에서 주관하는 사진비평상(제11회)을 수상했다. <임시풍경>(2013), <마지막 밤(들)>(2015), <쓰기금지모드>(2016), <랜덤 포레스트>(2018) 등의 개인전을 열었고 (2010), (2012), <어머니의 대지>(2016), <배틀,베틀>(2018) 등 스무 차례 넘는 단체전에 출품하며 왕성하게 활동해왔다. 공간 <지금여기>, 등을 동료들과 함께 운영했고 사진 작업과 더불어 다양한 작품 전시회를 기획하고 있다.

홍진훤의 다른 상품

1993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수집과 기록을 즐기는 부모님 밑에서 자랐고 그들의 습관 덕분에 자연스레 사진을 시작했다. 사진과 에세이, 인터뷰 등 다양한 형식을 다루며 개인적인 서사를 수집하고 있다. 개인의 감정과 관계, 신체를 통과해 사회를 바라보고자 한다. 사진집 『mixer bowl』과 『절기, season』, 산문집 『다정한 세계가 있는 것처럼』을 출간하고 개인전 〈마고, mago〉를 열었다.

황예지의 다른 상품

2009년 작가세계 신인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저서로 시집 『글로리홀』 『입술을 열면』 『김현 시선』 『호시절』 『낮의 해변에서 혼자』 『다 먹을 때쯤 영원의 머리가 든 매운탕이 나온다』 『장송행진곡』 『깨끗한 슬픔』(공저), 소설집 『고스트 듀엣』 『고유한 형태』, 산문집 『걱정 말고 다녀와』 『아무튼, 스웨터』 『질문 있습니다』 『당신의 슬픔을 훔칠게요』 『어른이라는 뜻밖의 일』 『다정하기 싫어서 다정하게』 『우리 반에도 있다』 『사람이 할 수 있는 아름다운 일』 『당신의 자리는 비워둘게요』(공저) 등이 있다.

김현의 다른 상품

영국 왕립예술대학Royal College of Art(RCA)에서 비주얼 커뮤니케이션을 전공하고 같은 학교에서 1년간 그래픽 디자인을 강의했다. RCA 졸업 작품이자 타이포그래피 설치 작품인 「Life: 탈북 여성의 삶」이 영국 잡지 『크리에이티브 리뷰』의 ‘2011 올해의 스페셜 초이스’로 선정됐다. 2012년 영국 디자인 위크의 ‘올해의 떠오르는 스타’, 런던 사치 갤러리의 ‘사치 뉴 센세이션 20인’으로 선정됐다. 런던의 반브룩 스튜디오와 와이 낫 어소시에이츠에서 그래픽 디자이너로 일했다. 2013년부터 디자인 스튜디오 ‘일상의실천’을 운영하며 동료들과 다양한 디자인 프로젝
영국 왕립예술대학Royal College of Art(RCA)에서 비주얼 커뮤니케이션을 전공하고 같은 학교에서 1년간 그래픽 디자인을 강의했다. RCA 졸업 작품이자 타이포그래피 설치 작품인 「Life: 탈북 여성의 삶」이 영국 잡지 『크리에이티브 리뷰』의 ‘2011 올해의 스페셜 초이스’로 선정됐다. 2012년 영국 디자인 위크의 ‘올해의 떠오르는 스타’, 런던 사치 갤러리의 ‘사치 뉴 센세이션 20인’으로 선정됐다. 런던의 반브룩 스튜디오와 와이 낫 어소시에이츠에서 그래픽 디자이너로 일했다. 2013년부터 디자인 스튜디오 ‘일상의실천’을 운영하며 동료들과 다양한 디자인 프로젝트를 함께 하고 있다. AGI(국제그래픽연맹)회원이며,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시각디자인과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 『런던에서 디자이너로 산다는 것은 어떻습니까』가 있다.

권준호의 다른 상품

2006년 전태일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아무나 회사원, 그밖에 여러분』, 청소년시집 『주눅이 사라지는 방법』, 미술에세이 『여기에 있었지』 등이 있다. 조영관문학창작기금, 아름다운 작가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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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10월 21일
쪽수, 무게, 크기
72쪽 | 220*320*15mm
ISBN13
9791171774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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